노동

[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오프라인’에서 찾은 온라인 신선식품 판매의 본질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Read More ›

CJ대한통운 택배대란이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이유

CJ대한통운의 대전 허브터미널 가동중지(11월 25일부로 재가동)와 11월 21일부터 시작된 택배노조(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전국택배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해 촉발된 ‘택배대란’의 원인은 해소됐지만, 여전히 물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택배대란은 끝나지 않았다. [참고기사: CJ대한통운 ‘택배대란’ 눈앞에… 간선차량 400대 멈췄다] 택배노조가 11월 29일 0시부를 기해 파업복귀 선언을 했다…. Read More ›

[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쿠팡의 ‘규모의 경제’는 완성됐다?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Read More ›

‘노동시간’ 문제에 고민하는 IT업계

공장에서 물건을 만드는 일은 대부분 노동시간과 노동성과가 비례한다. 많은 시간 일하면 많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노동시간을 기준으로 노동자의 임금을 정하는 이유였다. 주 40시간을 기본으로 노동시간이 추가될 때 초과근무수당이 더해지는 시스템이 탄생한 배경이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노동시간과 성과가 큰 관련이 없는… Read More ›

52시간 근무제, IT업계 딜레마에 빠졌다

한때 ‘꺼지지 않는 구로의 등대’라 불렸던 넷마블이 최근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했다. 7월부터는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실시된다. 노동자 1명이 일주일 동안 52시간 넘게 일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노동시간 단축은 사회 전반에서 환영할 일이다. 한국의 고도 성장은 조직 위주… Read More ›

노조 웹툰 ‘송곳’의 최규석과 노동전문가 하종강의 대화

“드라마에는 왜 잘 나가는 사람의 이야기만 나오나 불만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반성을 하게 됐다. TV에 노동자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것은 창작하는 내가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노동자의 이야기가 재밌다는 것을 누군가 증명한다면 다음에 또 그런 이야기가 생기지 않겠나. 재벌과, 노조위원장이 주인공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