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윤- Byline Network

[작성자:] 신승윤

푸드대시 “음식점도 자사몰이 필요하다”

푸드대시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자사몰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커머스 플랫폼 판매도 힘든데 웬 자사몰인가라 생각할 수도 있겠다. 관련해 푸드대시는 “사장님들에게도 ‘내 고객’이 생기면 가게 운영이 다시 재미있어질 것”이라 말한다. 내 고객이 누구이고, 무엇을, 어떻게 구매하는지 알면 동네 맛집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기에 처음의 설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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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신규 물류 프로그램 ‘FBA 청산(Liquidation)’ 공개

아마존이 ‘2022 아마존 셀러 컨퍼런스’를 통해 신규 물류 프로그램인 ‘FBA 재고 청산(Liquidation)’을 공개했다. 관련해 한동민 아마존 글로벌셀링 매니저는 “Liquidation의 사전적 의미는 청산 또는 현금화로, 악성 재고를 처리하여 효율적인 물류 관리를 돕기 위해 아마존이 새롭게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라 소개했다. 이로써 아마존의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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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테사 “미술품 커머스의 기회를 모두에게 열어주고 싶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미술품 조각구매가 유행이다. 작품을 실제로 조각내는 건 아니고 하나의 미술품을 여러명이 동시에 소유하는 개념이다. 소액으로도 미술품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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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마존 글로벌셀링 ‘2022 아마존 셀러 컨퍼런스’ 개최

한국 아마존 글로벌셀링(Amazon Global Selling)은 19일 연례 컨퍼런스인 ‘2022 아마존 셀러 컨퍼런스: 브랜드의 미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일까지 양일간 온라인에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아마존 글로벌셀링의 2022년 주요 사업 계획과 함께 한국 셀러의 글로벌 진출을 도울 새로운 전략, 지난 2021년 가장 큰 성공을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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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가게 사장님들의 ‘심부름앱’ 활용법 : 당일·지정일 배송

국내 서비스되고 있는 심부름앱은 앱스토어 기준 10여개가 넘는다. 기본적인 구매대행과 배달 외에도 벌레 잡기, 청소, 세차, 가구·전자제품 운반과 설치 등 다양한 생활업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 기반 플랫폼이 심부름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해주며, 공급자는 본인이 원하는 업무를 가능한 시간에 처리하는 긱 워커 형태로 일한다. 상호 간에 고용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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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우체국본부 마저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17일 오후 1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앞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노조 측은 “우정사업본부가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2차 사회적 합의에 서명한 뒤에 말을 바꿨다. 택배노동자들은 여전히 분류작업에 투입되며, 분류인력 투입에 사용하겠다던 택배요금 인상분 또한 우체국 측이 편취 중”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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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이 배달의민족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배달특급이 배달의민족 상점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운영하는 경기도주식회사가 협력사를 통해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앱 ‘배달의민족’에서 제공하는 음식점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이다. 배달특급은 업무대행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아웃소싱 형태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해당 업무대행업체는 분기별로 단기 인력을 모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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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매출 1.2억원”, ‘위드 티몬’은 계속될 수 있을까

지난해 10월 장윤석 티몬 대표는 티몬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티비온(TVON)’ 간담회를 통해 “커머스 생태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스토리 중심의 ‘관계형 커머스’를 추구할 것”이라 밝혔다. 티몬이 가진 커머스 자산에 본인의 콘텐츠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결합해 티몬만의 이커머스 3.0 혁신을 이루겠다는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티몬은 기존 매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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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로 구매한 제품, 새벽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가 12일 오아시스마켓 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는 오아시스마켓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볼 수 있으며, 오아시스 PB를 중심으로 판매한다. 구매한 상품은 새벽배송을 통해 전달받을 수 있다. “라이브 커머스는 필수라 판단했다” 지난해 10월 ‘유니콘’으로 평가받은 오아시스가 추가 성장을 위해 선택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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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롯데·신세계는 왜 ‘미니스톱’에 눈독들일까?

2018년 인수 무산 이후 다시금 미니스톱이 매물로 등장했다. 가격은 약 2000억원대로 추정된다. 이에 과거 인수전을 치렀던 롯데와 신세계가 다시금 주요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본입찰에 참여한 곳은 이마트24와 넵스톤홀딩스·앵커에쿼티파트너스로 확인되나, 롯데가 참여한다는 업계 후문이 돌며 재주목받기 시작했다. 치열했던 인수전 이후 3년이 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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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A 풀필먼트 기업이 ‘무료 재고관리 솔루션’ 만든 까닭

풀필먼트 서비스 기업 파스토(FASSTO)가 무료 주문·재고관리 솔루션인 파스토셀프(FASSTOSELF) 베타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파스토셀프는 그동안 재고관리를 하지 않았던 셀러나 엑셀 수기 관리로 인한 불편, 정확한 재고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셀러를 위한 솔루션이다. 주로 중소상공인(SME)을 타깃으로 한 무료 솔루션으로서, 각종 쇼핑몰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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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커머스 뛰어든 동네 가게들의 선택은?

소비자에게도 판매자에게도 이커머스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동네 가게들의 온라인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기존 동네 가게들의 온라인 진출은 음식점들의 배달앱 가맹 중심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사몰 형태로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고,  동시에 음식점 외 지역 슈퍼마켓, 정육점, 청과점, 건어물점 등 업종도 다양해진 모습이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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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셔스 시리즈C 540억 유치, “네이버 손잡고 일본진출 한다”

동대문 패션 플랫폼 서비스 기업 ‘딜리셔스’가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기자 간담회를 통해 시리즈 C 투자 유치 소식과 신사업 모델을 발표했다. 딜리셔스는 스톤브릿지벤처스, 산업은행, DSC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사 13개 기관으로부터 5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액은 총 795억 원이다. 신사업으로는 글로벌 진출을 발표했다.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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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가 포기한 ‘플랫폼 운송사업’ 최초 3개사는 어디?

29일 국토교통부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에 따른 플랫폼 운송 사업 심의위원회에서 3개 사업자(코엑터스, 파파모빌리티, 레인포컴퍼니)의 플랫폼운송사업 허가심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여객자동차법 시행 이후 최초로 시행된 심의로, 기존 임시 특례허가로 운영하던 3개사 사업을 정식 플랫폼 운송사업 허가로 전환했다. 플랫폼 운송사업자는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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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택배사 노조가 한 목소리로 거부하는 ‘임시이관’이란?

민주노총 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 무기한 파업이 3일차에 접어들었다. CJ대한통운은 파업 다음 날인 29일부터 집화를 제한했다. 이에 하루 평균 50만건의 택배 배송에 차질이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결국 CJ대한통운과 거래하던 거래처들이 집화 물량을 타 택배사로 이관하는 상황이다. 관련해 우체국, 롯데, 한진, 로젠 4개 택배사 노동조합은 “갑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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