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남혜현

유명 게임사 창업자가 ‘영양제’ 사업에 뛰어든 이유

지난 3일 오후 4시. 일찌감치 사무실을 나섰다. 독수리약국의 영업시간이 짧아, 늦기전에 신촌엘 가야겠단 생각이 들어서다. 물론, 약국은 쌔고 쌨다. 우리집 1층에도 건물주가 하는 약국이 있다. 굳이 독수리약국까지 찾아간 것은, 여기에 건강기능식품 정기배송 서비스 ‘아이엠(IAM)’을 체험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엠은 다소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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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영상 PD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긴급 공개 구인합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영상 PD를 찾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IT 전문 매체입니다. 포털, 보안, 물류, 유통, 금융, 하드웨어, 스타트업, 콘텐츠 등. 기자 구성원들이 전문 분야를 가지고 IT 생태계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IT 생태계를 깊게 들여다보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자는 목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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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은?

[이커머스 전문가에게 묻다] ② 주호재 삼성SDS 컨설턴트 (편집자주) 경제와 산업의 중심이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수많은 전문가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강조하지만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업은 드물어 보인다. 특히 커머스에서는 그 변화가 매우 빠르다. 지금의 이커머스 시장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또 앞으로는 어떻게 바뀌어갈지에 대해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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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는 ‘될성부른 스타트업’을 어떻게 구분할까?

어떤 스타트업은 크게 성장하고, 어떤 스타트업은 망한다. 또, 어떤 스타트업은 성공도 실패도 하지 못한다. 이 차이를 가르는 것은 무엇일까?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이들은 ‘될성부른 떡잎’을 어떻게 구분할까? 29일 스파크랩이 서울 노들섬에서 연 ‘데모데이’에서 국내외로 꽤 알려진 액셀러레이터들이 온라인 토론을 열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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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앤뉴, 디즈니플러스에 작품 공급 계약

미디어 그룹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이하 NEW)의 콘텐츠제작 계열사 스튜디오앤뉴가 디즈니와 장기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 향후 스튜디오앤뉴가 제작하는 콘텐츠를 디즈니플러스(디즈니+)를 통해 지속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스튜디오앤뉴 측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개별 작품 단위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을 포함,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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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는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를까?

* 다음 기사에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지난 26일 발간한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의 딥다이브 “글로벌로 나가는 콘텐츠 업계 행보”의 내용 일부가 포함되었음을 알립니다. 만화의 위상이 요즘만큼 높은 때가 없는 것 같다. ‘웹툰’이란 옷을 입은 만화는, 최근들어 글로벌로는 국위선양하는 위치가 됐다. 인기작을 내는 데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웹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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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까지 넘보는 네이버웹툰, 어디로 가나?

네이버웹툰을 둘러싼 소식이 뜨겁습니다. 어제(21일)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는 발언을 했죠. 박상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한 말입니다. 달러화채권 추가 발행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세계로 가기 위해선 더 많은 자금 투자가 필요하다는 뜻이면서, 또 그만큼 글로벌로 인정받을 확신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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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맛집 서비스는 왜 ‘수수료 0원’을 내걸었을까?

야놀자가 ‘맛집 서비스’를 연다. 야놀자 앱 안에서 숙박객에게 인근 맛집을 추천해주는 것이 골자다. 여기에 나우버스킹이 ‘식당 대기-입장-주문-결제-고객관리’ 솔루션을 판매하며 쌓아온 데이터가 적용된다. 5월 공개 예정인데, 서비스를 쓰는 식당에 ‘수수료 무료’를 결정했다. 수수료 무료의 명분은 “소상공인 살리기”이고, 실리는 “식당 고객사 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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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재팬 “글로벌로 나갈 국내 콘텐츠 구한다”

일본에서 웹툰 플랫폼 ‘픽코마’를 운영하는 카카오재팬이 지난 2월 국내 웹툰 콘텐츠 발굴을 위한 자회사 ‘스튜디오 원픽’을 설립하고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 시기 카카오재팬은 대원미디어의 자회사 스토리작과 손잡고 일본에도 ‘셰르파스튜디오’를 열었는데, 두 회사를 통해 한일간 콘텐츠의 시너지를 내보겠다는 전략이다. 김재용 카카오재팬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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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당신이 1분 전에 찍은 그 상품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카페24 생태계 탐구] ③‘타스온(TasOn) 마케팅자동화’를 만드는 휴머스온 우상택 이사 (편집자 주) 세상의 모든 물건이 온라인으로 팔립니다. 더 많은 기업과 개인이 온라인에서 각자의 몰을 운영하게 될 텐데요. 각각의 매장이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솔루션도 계속해 나오겠죠. 그런 솔루션은 어느 한 기업이 모두 만들어낼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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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신작] 제2의 나라? 어떤 게임이야?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신작 ‘제2의 나라’가 공개됐어.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감성 모험 롤플레잉게임(RPG)’이야. 올 6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지. 넷마블네오는 넷마블 최고 히트작 중 하나인 ‘리니지2 레볼루션’을 만든 개발사야. 넷마블 최고 개발진이 3년에 걸쳐 만든 게임이라 올해 최대 기대주 중 하나래. 그런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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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웨일 타고 ‘메타버스’ 교육 나서는 클래스브이

VR웹툰을 만드는 코믹스브이가 지난해 비대면 가상교실 플랫폼 ‘클래스브이’를 선보이더니, 이번엔 네이버 교육플랫폼 ‘웨일 스페이스’와 협업 소식을 알려왔다. 웨일 스페이스는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학업 솔루션과 콘텐츠를 모아놓은 플랫폼이다. 클래스브이는 이곳에 올라가는 첫 메타버스 콘텐츠 웹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12일 코믹스브이 측에 따르면, 이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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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의 ‘쿠키오븐’은 누가 운영하나

나는 쿠키 굽는 사람이다. 무슨 말이냐하면, 네이버웹툰에서 만화나 소설을 보려고 매번 돈을 내고 포인트(=쿠키)를 충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일주일 정도 기다리면 무료로 볼 수도 있는데, 궁금함을 견디지 못해 기어코 지갑을 연다. 그러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면 가랑비에 옷젖듯 통장 잔고가 줄어 있다. 그럴 때 기웃거리게 되는 곳이 ‘쿠키오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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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날개 달아주려 인도네시아 미디어 그룹에 전략 투자

네이버가 인도네시아에서 콘텐츠와 클라우드 기술 영향력 확산을 위한 전략 투자에 나섰다. 네이버는 인도네시아 미디어그룹인 ‘엘랑 마코타 테크놀로지(Emtek, 이하 엠텍)’에 1억5000만달러(약 1678억원)를 투자했다고 7일 밝혔다. 엠텍 전체 지분의 1~2%에 해당하는 주식으로 네이버는 이번 전략 투자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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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작가 모신다” 전략 바꾸는 카카오페이지

[기사 나간 후 더해진 새소식]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한 무료 웹소설 연재 사이트 ‘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STAGE, 가칭)’를 론칭한다고 8일 정식 발표했다.  아래 기사에 표현된 ‘팜 사이트’가 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를 뜻한다. 아마추어 창작자들을 위한 자유 연재 공간이자, 카카오페이지 데뷔 기회가 부여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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