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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석 기자 shimsky@byline.network

바이라인 네트워크의 깃돌이. IT 잘모르는 IT 전문기자.
소프트웨어, 인터넷, 스타트업 등에 대한 기사를 씁니다. IT 기자를 오래 했지만, IT 그 자체보다는 IT가 비즈니스, 사회, 문화 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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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당신도 지금,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 수 있어요”

    구글,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클라우드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미션은 중 하나는 ‘AI 대중화’ 또는 ‘AI 민주화’다. 지금까지 AI 기술은 소수의 전문가들만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었는데, 이를 일반 개발자나 비즈니스맨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야 더많은 사람들이 자사… Read More ›

  • 카카오 1조원 투자유치, 글로벌 콘텐츠 기업 사냥 나선다

    카카오가 해외에서 1조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카카오는 18일 1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주식예탁증서(GDR) 발행을 확정지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행하는 GDR은 오는 2월 초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GDR 발행 가격은 17일 종가 대비 3.7% 할인된 주당 129,004원(USD 121.04)이다. 보통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Read More ›

  • CES 2018의 진짜 승리자는 ‘엔비디아’

    1년 중 가장 먼저 진행되는 글로벌 IT관련 전시회인 CES 2018이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에서는 암호화화폐에 대한 논란으로 예년보다 CES에 대한 관심이 덜 했지만, 올해도 글로벌 최고의 IT 기업들이 앞다퉈 기술을 자랑하기에 바빴습니다. 이 중 올해 CES의 최고 기업은 어디일까요? 마이크로 LED… Read More ›

  • 아마존 알렉사 vs 구글 어시스턴트 : 전쟁의 서막, 그리고…

    지난 해 CES 2017을 마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전시회의 최종 승자가 아마존이라고 입을 모았었다. 아마존은 CES 2017에 전시 부스조차 차리지 않았는데 말이다. 아마존은 CES 2017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당시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었다. 아마존의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가 탑재된 기기들이 수없이 전시됐기… Read More ›

  • [심재석의 입장] 미래를 제시한 토요타-포드 vs 신차 공개한 현대기아차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전시회가 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원래 소비자용 가전 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 무대에 자동차가 주인공으로 자리잡고 있다. 10년 전 처음 포드 자동차가 CES에 등장했는데, 이제는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들이 CES에 참여한다. 주요 키노트… Read More ›

  • 구글-아마존-테슬라가 안 부러울 중국

    CES가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본격 개막했다. 첫날 전시장을 둘러본 느낌을 한 마디로 ‘중국의 역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수히 많은 중국 기업이 전시장을 차지한 채 관심을 독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이 중국에 뒤쳐졌다는 수준을 넘어 중국이 IT산업에서 넘버1 국가가 될… Read More ›

  • 전동공구 회사인 줄 알았던 ‘보쉬’, 스마트 시티 이끈다

    일반 시민이 ‘보쉬’라는 브랜드를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전동 공구일 것이다. 남성들이라면 하나씩은 가지고 싶은 공구계의 명품이라고 할까? 보쉬에 대에 조금 더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독일의 자동차 부품 회사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보쉬는 자동차 전장품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적인… Read More ›

  • 토요타가 제시하는 꿈 같은 자율주행셔틀 ‘이팔레트’

    “제 세대에 토요타는 자동차 회사에서 모빌리티 회사로 변신할 것입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회사인 ‘토요타’의 토요다 아키오 회장의 말이다. 아키오 회장은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2020년에 선보일 자율주행셔틀 기반의 이동서비스 서비스 플랫폼인 ‘이팔레트(E.Pallete)’를 소개하며 이같이… Read More ›

  • 이더리움으로 설렁탕 사먹을 수 있을까?

    우리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것을 ‘가상화폐’라고 부른다. 정부에서 발행한 물리적 실체가 있는 화폐는 아니지만, 네트워크 상에서 전자적 형태로 화폐처럼 사용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아직 가상화폐가 진짜 ‘화폐’처럼 기능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최근의 분위기는 가상화폐의 존재의 이유가 마치 투기나… Read More ›

  • “노동집약적 IT 관리, 앤서블로 탈피합시다”

    “반복적인 일은 IT에 맡기고, 당신은 혁신과 가치에 집중하라” 아마 IT가 가져다주는 첫 번째 가치가 이런 것일 것이다. 불필요한 반복적인 노동을 자동화 함으로써 기업의 임직원이 비즈니스 본질에 천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말이다. 이런 자동화의 가치는 IT스스로에게도 통용되는 것이다. IT부서의 업무에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