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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HOON

심재석 기자 [email protected]

바이라인 네트워크의 깃돌이. IT 잘모르는 IT 전문기자.
소프트웨어, 인터넷, 스타트업 등에 대한 기사를 씁니다. IT 기자를 오래 했지만, IT 그 자체보다는 IT가 비즈니스, 사회, 문화 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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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 클립] 진상 고객을 맞이하는 유통업계의 자세

    남혜현 : 안녕하세요. IT too Much Information, IT TMI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진행을 맡은 남혜현이라고 하고요, 함께 진행을 맡은 심스키 님 소개합니다. 심스키 :  여러분 안녕하세요. 심스킵니다. 반갑습니다. 남혜현 : 저희가 같은 게스트가 2번 나온 적이 아직 없는데 처음으로… Read More ›

  • [심재석의 입장] 한남동 수제버거 맛집 앞의 오토바이 행렬

    얼마전 지인이 서울 한남동에 수제 햄버거 가게를 냈다고, 장사가 잘 된다고 해서 가봤다. (지인 찬스 간접광고를 하자면 가게 이름은 비스티버거다. 저렴하고 맛있다. 강추) 지인의 가게는 테이블이 4개 정도에 불과한 작은 가게였다.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손님이 20명 이하라는 의미다. 이… Read More ›

  •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솔루션이 돌아간다

    이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에서 VM웨어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CP를 운영하는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와 VM웨어는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및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발표했다. 이의 일환으로 NBP와 VM웨어는  ‘VM웨어 온 N클라우드(VMware on Ncloud)’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네이버가 VM웨어의… Read More ›

  •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동차와 무슨 관계?

    지난 주 막을 내린 CES 2019에서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한다는 발표를 했다.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를 활용해 다목적 전방 카메라,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음성으로 명령할 수 있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Read More ›

  • 카카오카풀 베타 서비스 중단…카풀 갈등 새 국면

    카카오모빌리티가 카풀의 시범서비스를 15일 중단했다. 지금까지 택시업계는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 참여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카카오카풀 시범 서비스 중단을 요구해왔었는데, 카카오모빌리티 측이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카카오는 15일 “택시 업계와의 협력과 사회적 합의를 우선으로 해 원만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사회적… Read More ›

  • [오디오클립] CES 2019에 다녀온 남혜현 기자

    이 기사는 1월 14일 공개된  바이라인네트워크의 오디오클립(팟캐스트) IT T.M.I 11화 ‘CES 2019에 다녀온 남혜현 기자‘의 내용을 텍스트화 한 것입니다. [오디오클립 듣기 : CES 2019에 다녀온 남혜현 기자] 남혜현 : 네, 안녕하세. IT Too Much Information, IT T.M.I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Read More ›

  • ‘컨테이너 가상화에 대한 모든 것’이 바로 이 기사 안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확산되면서 기업 비즈니스의 민첩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가상화 기술인 컨네이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컨테이너는 물리적 인프라는 물론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즉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실시간 효율적으로 이뤄지는… Read More ›

  • 택시는 정말 혁신에 반대만 할까?

    최근 인터넷에서 한 기사를 봤다.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면 됐지”..택시업계, 서비스 의지 無’ 카카오카풀 도입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은 택시업계가 서비스 개선을 할 생각이 없기 때문이라는 뉘앙스의 기사다. 여론이 택시 업계에 우호적이지 않은 것은 이 기사의 이야기대로 낮은 서비스 품질… Read More ›

  • 애플이 변했다

    애플이 닫았던 문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 “애플과 협력해 삼성 스마트TV에 애플의 ‘아이튠즈(iTunes) 무비·TV쇼’와 ‘에어플레이(AirPlay) 2’를 동시에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스마트TV에 탑재되는 비디오 서비스가 하나 더 추가된 것에 불과하지만, 애플로서는 엄청난 변화다. 그동안 애플은 주로 자사 서비스를 자사 하드웨어와… Read More ›

  • 처음으로 CES에 등장한 낯선 기업 5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원래 TV를 중심으로한 가전제품 전시회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가전’은 CES의 주인공에서 멀어져가고 있다. 자동차, 인공지능, 로봇 등 새로운 기술이 CES에서 더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CES와 관계가 없었던 기업들이 CES 전시장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많다. 올해도… Read More ›

  • CES 2019에서 내가 보려고 했던(?) 것들

    나는 원래 이 시간에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배회하고 있어야 했다. CES 2019 출장 당번이었다. 그러나 라스베이거스행 항공기에 오르기 17시간 전 ESTA 비자가 만료됐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다. ESTA 비자는 신청하면 실시간으로 발급이 되니까… 그러나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들었다. 20일… Read More ›

  • 엇갈린 배달앱 설문조사 보도, 자세히 뜯어봅시다

    배달앱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합니다. 한쪽에서는 “배달음식 시장을 혁신한 푸드테크”사례로 추앙하고 반대쪽에서는 “소상공인에 대한 약탈”이라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두 입장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가운데 연말에 전해진 언론보도 두 개를 소개합니다. 소상공인, 배달앱 서비스에 월평균 84만원 써…절반이 광고비용” – 연합뉴스(… Read More ›

  • [오디오클립] 서울시가 미는 제로페이, 시장에서 통할까?

    서울시가 ‘제로페이’를 시범 서비스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파리바게트와 롯데리아를 비롯한 서울 시내 26개 프랜차이즈 본사 직영매장부터 제로페이가 시범 도입됐는데요, 독자 여러분 중 서울 시민이신 분들, 제로페이 써보셨는지요? 제로페이가 대체 무엇인지, 어떤 장점을 갖고 있는지, 그 장점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는 점은 무엇인지 바이라인네트워크의… Read More ›

  • [심재석의 입장] 택시-카풀 갈등, 경제학 원론으로 풀자

    대학에서 교양으로 듣는 ‘경제학 원론’이라는 수업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이론은 수요공급곡선이다.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이 오르고, 가격이 오르면 공급이 늘어나 균형점을 찾는다. 수요보다 공급이 늘어나면 가격은 떨어지고, 가격이 떨어지면 수요가 늘어나 가격은 다시 균형점을 찾는다. 모든 경제 상황에 다 맞는 것은… Read More ›

  • 초등생 스타 유튜버 ‘띠예’ 영상이 삭제된 이유는…

    혹시 ‘띠예’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유튜브에서 한달만에 팔로워 50만명을 끌어모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초등학생 크리에이터입니다. 요즘 유튜브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터는 구독자 모으기가 엄청 어려운데, 한달만에 정상급 유튜버로 올라서 화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입니다. 띠예의 콘텐츠는 일명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입니다. 먹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