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솔루션이 돌아간다

이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에서 VM웨어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CP를 운영하는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와 VM웨어는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및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발표했다. 이의 일환으로 NBP와 VM웨어는  ‘VM웨어 온 N클라우드(VMware on Ncloud)’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네이버가 VM웨어의 VCPP(VMware Cloud Provider Program)의 파트너가 됐음을 의미한다. 네이버는 국내에서 KT에 이어 두 번째로 VCPP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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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가상화에 대한 모든 것’이 바로 이 기사 안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확산되면서 기업 비즈니스의 민첩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가상화 기술인 컨네이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컨테이너는 물리적 인프라는 물론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즉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실시간 효율적으로 이뤄지는 데브옵스(DevOps)는 물론,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 환경을 지원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를 구현하는데 최적의 기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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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어디에 컨테이너를 쓸까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이하 NBP)은 네이버의 IT인프라스트럭처를 관리하는 회사였다. 그러다가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변신했다. 네이버에 공급하던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다른 기업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다.  서비스 브랜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다. NCP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IT인프라는 물론,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까지 제공한다. 검색이나 지도와 같은 네이버의 서비스를 API 형태로 외부 기업에 제공하기도 하고, 네이버가 최근에 주력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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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기술 세미나 열린다

‘데브옵스(DevOps),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환경을 지원하는 컨테이너 기술의 모든 것(All About Container)’을 주제로 내건 전문 기술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29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컨테이너 가상화와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및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컨테이너 기술은 물리적 인프라는 물론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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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중심에서 클라우드를 외치다

지스타는 국내 최대의 게임축제다. 게임업체들은 최신 게임을 알리기 위해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게임을 전시하고 유저들은 새로운 게임을 경험하기 위해 전시부스를 방문한다. 그러나 지스타는 게임업계만을 위한 자리는 아니다. 일반 IT업체들도 전시부스를 열고 기술을 전시한다. 게임업체를 고객으로 맞기 위한 마케팅의 일종이다. 지스타 2018에서 눈에 띄는 것은 클라우드 업체가 총출동했다는 점이다. 게임은 유연하고 확장성이 높은 IT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클라우드가 유용한 산업이다. 지스타 2018에 가장 큰 투자를 한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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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말하는 ‘클라우드 보안 이슈와 구현방안’

클라우드는 대세다.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에 비해 클라우드 확산이 늦긴 했지만 이제 웬만한 기업들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정부에서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면서 이제 공공기관에서도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수적인 금융권에서도 비중요처리시스템에만 제한적으로만 허용했던 것에서 탈피해 내년부터는 개인신용정보,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하는 금융사 정보시스템도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바야흐로 클라우드가 본격 확산되는 시대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가상화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고 있고, 또 퍼블릭 클라우드도 사용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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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람다, 나와!” …서버리스(Serverless) 컴퓨팅 서비스 개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최근 업계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기술 ‘서버리스 컴퓨팅’을 선보였다. NBP(Naver Business Platform)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서버리스 컴퓨팅 상품 ‘Cloud Functions’ 등 신규 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서버리스(Serverless) 컴퓨팅’은 클라우드 컴퓨팅 실행 모델의 하나로, 클라우드 제공자가 동적으로 머신 자원의 할당을 관리하여 배치(deployed)된 서버리스 코드를 실행시키는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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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영토를 지키겠다는 NBP 박원기 대표의 다짐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가 글로벌 서비스와 경쟁구도를 이루면 국내 IT산업의 생태계도 살아남을 있는 수 있는 땅이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클라우드에 시장을 완전히 내주면 그동안 파트너(협력업체)로 살아왔던 국내 IT업체들은 설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 땅을 완전히 빼앗길 것이냐 아니냐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인터뷰 중이던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의 박원기 대표의 얼굴이 갑자기 상기됐다. 얼마 전 삼성SDS 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파트너 제휴를 맺었다는 소식이 화두로 던져졌을 때부터였다.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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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음성인식 등 AI 서비스 개시

네이버가 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B2B 클라우드 상품으로 팔기 시작했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클라우드 벤더들이 앞서 나가고 있는 분야다.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 자회사 NBP(대표 박원기)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www.ncloud.com)’에 네이버 API 중심의 신규 상품 14개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술 5종이 API로 공개됐다. 일반 기업들이 이 API를 이용하면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신경망번역 서비스 ‘파파고’ 등에 들어간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인공지능 API 5종은 ▲클로바 음성 인식(Cl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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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시장에 출사표…“세계 5위 기술 업체 되겠다”

네이버가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네이버의 글로벌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는 NBP(대표 박원기)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AWS(Amazon Web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IBM 클라우드 등 4강 구도로 짜여져 있는데, 후발주자인 네이버가 이 속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NBP는 우선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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