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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국내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리전 2개 가동

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립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1일 데이터센터 한국리전 2개(서울, 부산)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33, 34번째 리전이다. MS는 현재 38개의 리전을 보유하고 있다. 이 데이터센터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를 위한 것이며, 2분기부터는 ‘오피스365’도 한국 리전을 통해 서비스된다…. Read More ›

스마일서브, 클라우드 출사표 “AWS보다 120배 싸다”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2파전 양상입니다. 글로벌 시장도 마찬가지죠. 이에 뒤이어 IBM, 오라클 등이 둘을 따라잡겠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양상입니다. 국내 업체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하나둘씩 자취를 감춰가고 있습니다. NHN엔터테인먼트 등 인터넷 업계 출신의 플레이어가 명맥을 잇고… Read More ›

네이버 자율주행차, 실제 도로 위로 나온다

네이버의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이 본격화 되는 듯 보입니다. 네이버에서 지난 달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 네이버랩스(www.naverlabs.com)는 오늘(20일) 국토부가 부여하는 자율 주행차 임시운행을 허가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6년초부터 자율주행차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임시운행 허가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임시운행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고장 자동 감지… Read More ›

[RSAC2017] 역대 최다 참가…한국 보안기술, 세계무대로

세계 최대 연례 보안 행사인 ‘RSA컨퍼런스2017(이하 RSAC)’에 한국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 4만명 넘는 참관객들이 찾은 이번 행사에는 600개에 달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이 대거 출동했다. 이번 RSAC에 참가한 한국 관련기업들은 20곳을 넘었다. 지난해보다 참가 기업 수가 크게… Read More ›

네이버, 넷플릭스 방식으로 뉴스 추천한다

네이버가 모바일 첫 뉴스화면에 인공지능 추천시스템을 도입했다. 네이버는 모바일 메인 <뉴스판>에서 AiRS를 통한 뉴스 추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AiRS’(AI Recommender System, 에어스)는 네이버가 자체 연구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추천 시스템이다. AiRS의 기술은 CF(협력 필터)와 인공신경망 기술인 RNN(Recurrent Neural Network) 등에 기반하고… Read More ›

[RSAC2017] “‘클라우드’와 ‘플랫폼’으로 보안의 방정식을 바꾸자”

“현재 우리가 하는 보안은 효과적인가? 과연 지금 우리는 안전한가?” (데이비드 울레비치 시스코 보안사업그룹 부사장) “현재의 보안 접근방법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 매우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고 변화에 너무 느리게 대응하고 있다. 투자 수익효과를 보기 어려운 방식이다. 보안 혁신과 사용, 제공하는… Read More ›

[RSAC2017] 가장 위협적인 사이버공격기법 ‘7선’

SANS연구소(SANS Institute) 보안전문가들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RSA컨퍼런스(RSAC)2017’ 키노트 세션에서 ‘가장 위험한 사이버공격기법’ 7가지를 선정해 소개했다. 첫 손에 꼽힌 사이버위협은 단연 ‘랜섬웨어’. 전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악성코드다. 보안에 취약한 사물인터넷(IoT) 기기는 공격당한 뒤에는 또 다른 공격무기로 활용된다. 랜섬웨어와 IoT를… Read More ›

카카오택시, 드디어 수익모델을 달았다

카카오택시가 수익모델이라는 날개를 달았다 지난 2015년 7월에 출시한지 1년 8개월만이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16일 한국스마트카드(최대성)와 제휴를 맺고 카카오택시 자동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택시 이용자들은 택시에서 내릴 때 별도로 현금이나 카드를 지불할 필요 없이 카카오페이를 통해 자동결제 할 수 있다…. Read More ›

[RSAC2017] “‘전쟁터’ 된 사이버공간…‘디지털 제네바 조약’ 필요”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컨퍼런스2017(RSAC2017)’에서 ‘디지털 제네바 조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겸 최고법률책임자(CLO)는 14일(현지시간) 기조연설자로 나와 “제네바 조약이 1949년부터 오랫동안 전쟁시 민간인을 보호해온 것처럼, 이제는 전세계 정부가 모여 사이버보안을 위한 국제 규약을 채택해야 한다”라면서 “디지털민간인을 보호할… Read More ›

[RSAC2017] “보안은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

“보안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14일(현지시간) 열린 ‘RSA컨퍼런스(RSAC2017)’ 개막 기조연설자로 나온 줄피카 람잔(Zulfikar Ramzan) 델 테크놀로지스 RSA 사업부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기업 비즈니스와 보안 사이에 존재하는 ‘격차(Gap of Grief)’를 없애기 위해 서로 연결하고 계속 혁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