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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3대 빵집, 겐츠베이커리의 플로우 이용기

겐츠베이커리는 지난 2002년 부산에서 창업한 제빵기업으로, 부산의 3대 빵집 중 하나라고 불린다.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것을 넘어 각 호텔에 빵을 납품하고 있으며, 지난 해부터는 마켓걸리에 입점해 전국의 고객에게 빵을 판매하고 있다. 겐츠베이커리는 제빵기업으로서 흔치 않게 협업툴 ‘플로우’을 사용하고 있다. 일반 사무직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은 제빵 산업의 특성상,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사례는 많지 않다.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플로우 개발사 마드라스체크가 주최한 ‘Flower 2022’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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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기업 비즈플레이와 플로우의 협업방법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9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협업 솔루션 플로우 운영사 마드리스체크가 개최한 ‘flower 2022’ 에서 심우진 비즈플레이 기획마케팅실 실장은 ‘[B x Flow] 비즈플레이+플로우 협업 원플레이스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기업을 고객으로 하는 비즈플레이와 플로우는 성장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우선 심 실장은 비즈플레이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기업간 거래(B2B) 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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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워크플레이스의 중심은 ‘사람’…일 잘할 환경 만들어야”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9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성공적인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위해서는 현재 업무환경에 대한 적확한 분석과 함께 구성원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명확한 기대 수준을 설정하고 인프라를 확보하라는 제언이다. 플로우 개발사 마드라스체크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콘퍼런스 ‘Flower 2022’를 개최했다. 지난 8일부터 양일간 개최된 행사는 체험부스와 이벤트존,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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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클라우드의 노하우로 빨라지는 디지털 전환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9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KT클라우드가 유연성이 더해지는 현 업무 환경에 발맞춰 클라우드를 통한 빠른 디지털 전환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사의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군을 제공, 쉬운 클라우드 전환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플로우 개발사 마드라스체크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콘퍼런스 ‘Flower 2022’를 개최했다. 더 나은 일을 만드는 팀의 페스티벌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난 8일부터 양일간 개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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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운영사 마드라스체크가 소개하는 ‘일잘러 되는 법’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9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업무환경에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일상 생활의 변화가 업무 환경의 변화로 연결된 셈이다. 이 과정에서 오피스의 개념은 물리적인 개념을 탈피했고 다양한 기업들이 협업툴을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렇다면 협업툴을 통해 직원의 업무 증진을 이끄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협업 솔루션 플로우 운영사 마드리스체크가 개최한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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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천인우 “SaaS 스타트업 창업 했어요”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9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2개월 전에 B2B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창업했습니다.” 하트시그널3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천인우 씨가 스타트업 창업자로 거듭났다. 천 씨는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마드라스체크가 개최한 ‘flow+er 2022’ 무대에서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천 씨는 이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일잘하는 루틴 만들기’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에서 근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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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꾀하는 방법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8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회사의 성장이 꼭 수익의 증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중소 제조업체가 갑자기 생산량을 늘리게 되면 기존 작업 시스템이 붕괴되면서 불량이 늘고, 고객 불만도 따라 증가하는 경우가 있다. 회사가 급격하게 성장할 때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하면 기회가 오히려 위기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자동차 성능 튜닝 부품을 만드는 회사 네오테크의 이준명 대표는 8일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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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빅데이터와 AI, 연결과 보안으로 간다”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8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협업툴 ‘플로우(Flow)’가 2023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연결과 보안 등을 토대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해소하고 이제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플로우 개발사 마드라스체크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콘퍼런스 ‘Flower 2022’를 개최했다. 더 나은 일을 만드는 팀의 페스티벌이라는 의미를 담은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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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팔고 석 달 만에 더 큰 매출 만든 비결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8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신사임당 채널을 팔고 나니까 수입이 0원이 되더라. 남은 게 보통사람 주언규랑, 팀원 다섯명이었다. 굳이 신사임당 때 방식을 따를 필요가 없어서 일하는 법을 바꿔봤다. 그랬더니 다섯달만에 통장에 11억원 현금이 생기고, 매출이 20억원이 나오더라” 아무리 노력해도 유튜브 구독자가 늘어나지 않는다면, 원조 신사임당 주언규 PD의 말이 솔깃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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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가 협업툴을 필요로 한 이유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8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카페 체인 브랜드 이디야커피도 협업툴을 사용한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이다. 본사 직원 뿐 아니라 지점, 파트너사 등 수많은 관계자가 업무 진행을 위해 협업해야 한다. 이디야커피는 이를 위해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도입했으며, 그 중 ITSM (IT서비스관리) 용도의 활용 사례를 집중 소개했다. 8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점에서 협업 솔루션 플로우 운영사 마드리스체크가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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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ZOOM…“모든 소통 도구 한 곳에”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 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8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유명한 줌(ZOOM)이 모든 소통을 돕는 종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의 진화 과정을 설명했다. 미팅뿐 아니라 전화나 네트워킹 지원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툴을 한 곳에 담겠다는 포부다. 협업툴 ‘플로우(Flow)’ 개발사 마드라스체크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콘퍼런스 ‘Flower 2022’를 개최했다. 더 나은 일을 만드는 팀의 페스티벌이라는 의미를 담은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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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지출관리도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다”

이 기사는 협업 솔루션 ‘플로우’를 만드는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가 11월 8일 개최한 ‘flow+er’ 행사의 세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경비지출관리에도 디지털전환이 필요합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플로우가 개최한 ‘Flow+er 2022’ 행사에서 심유진 비즈플레이 기획마케팅 실장은 자사의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비즈플레이’를 소개하면 이같이 말했다. 심 실장에 따르면, 비즈플레이는 기업의 법인카드 사용이나 출장비 정산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비즈플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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