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 ‘스트레티지’, 처음으로 비트코인 팔았다
비트코인 최대 법인 보유자 스트래티지가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매각했다.
스트래티지가 1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를 보면, 5월 26일부터 31일 사이 비트코인 32개를 개당 평균 7만7135달러(약 1억1670만 원)에 매각해 총 250만달러(약 37억8000만원)를 확보했다.
비트코인 최대 법인 보유자 스트래티지가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매각했다.
스트래티지가 1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를 보면, 5월 26일부터 31일 사이 비트코인 32개를 개당 평균 7만7135달러(약 1억1670만 원)에 매각해 총 250만달러(약 37억8000만원)를 확보했다.
캐서린 첸 바이낸스 기관부문 총괄은 14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BBS(바이낸스 블록체인 스터디)’에서 이같이 말했다. 첸 총괄은 ‘ETF’와 ‘법안 공식화’ 두 가지 축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가속했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 측은 이를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자산 시장 성장이라고 평가했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는 지난해 12월 법인 고객 세미나 ‘업비트 비즈 인사이트(UBI)2025’를 개최하며 기업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업비트는 기업 전용 디지털자산 서비스 ‘업비트 비즈’ 공식 출범을 발표하며, ▲100% 콜드월렛 기반 커스터디 ▲기관급 시스템 인프라 ▲국내 최대 거래 유동성 ▲매매·보관·운용을 통합한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을 강조했다. 국내 법인 투자 시장 대응 전략에 대해 손혁진 두나무 법인총괄을 만나 자세히 들어봤다.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앞두고 비트코인이 정식 기초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가상자산이 신탁…
미국 비디오게임 유통사 게임스탑이 비트코인 투자에 나선다. 주력 사업인 비디오게임 하드웨어 상품판매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회사명을 ‘스트래티지’로 변경하고 비트코인의 ‘B’를 붙인 새 브랜드 로고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기업(법인)도 국내 거래소를 통해 가상자산을 사고 팔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2024년 비트코인의 시세가 최고가를 갱신하고, 알트코인 또한 이러한 영향을 받는 등 가상자산…
올 한해 핀테크, 가상자산 등 디지털금융 업계에는 크고 작은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가상자산 부문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해 최고가를 갱신하는 등, 눈이 번쩍 뜨이는 소식이 자주 들렸습니다. 국내에선 가상자산 거래소의 관리, 감독을 위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됐습니다.
금융 규제에 대한 소식도 많았죠. 당국은 망분리 환경에서 일하는 핀테크, 은행 등이 생성형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열어줬습니다. 물론, 금융규제샌드박스의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밖에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의 기관투자를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네번째 인터넷은행 출범을 위한 심사기준과 절차가 공개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유세 기간 동안 친 가상자산 공약과 발언을 한 것이 투자자들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다수 외신, 가상자산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시세는 한때 8만9000달러를 넘겼다. 업비트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국내에선 1억23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상자산 겨울(크립토윈터)이 한창이었던 1년 전 비트코인의 시세(개당 약 3만7000달러)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소식에 가상자산 업계가 들썩였다. 가장 먼저 움직인…
지금으로부터 14년 전인 2010년 5월 22일.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비트코인 프로그래머 라스즐로…
비트코인은 어느덧 가상자산 대장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가상자산 중에서 가장…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진행됐으나, 비트코인 시세는 크게 영향을 받지…
성공한 기업의 역사를 돌아보면 현재의 성공을 가능케 한 결정적 순간을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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