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이 ‘양면시장’을 다루는 방법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홍콩행 비행기에 올랐다. 원래 의미와는 조금 다르지만 단어 그대로 ‘디지털로 유랑하는 여행자’가 돼보려고 한다. 전제조건은 홍콩에서 2박 3일 일정 동안 단 한 푼의 현금도 쓰지 않는 것이다. ‘디지털’로 의식주 전부를 해결한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일이다…. Read More ›

[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네이버와 신세계, 한국형아마존이 날뛰는 ‘2019 커머스판’ 미리보기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Read More ›

공유주방과 클라우드 키친이란 무엇인가

우버의 전 CEO이자 현 시티 스토리지 시스템(City Storage Systems)의 CEO인 트레비스 캘러닉(Travis Kalanick)이 한국에서 클라우드 키친 사업을 한다는 소문이 전해졌다. 흔히 공유주방으로 알려져있지만 완전히 같은 말은 아니다. 클라우드 키친이란 인도에서 먼저 등장한 서비스로, 공유 가능한 주방을 사용하며, 배달을 하지 않는…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혁신을 위한 제1조건, 금지를 금지하라

1. 결국 8월 국회에선 은산분리 완화 등 규제혁신 관련법 처리가 무산됐다. 대통령이 은산분리 완화 방침을 천명했음에도 여당이 당론을 정하지 못했다. 9월 정기국회에서 다시 논의해야 하는 상황이다. 은산분리는 다른 말로 하면 일반기업의 은행사업 금지제도라고 할 수 있다. 은행은 기존의 금융사만 해야한다는…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문재인 대통령님, 네거티브 규제 약속은 어디로 갔습니까?

승차공유 서비스 풀러스가 심각한 위기에 빠졌다. 대표는 사임하고,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현재 직원이 50명 정도인데, 이중 30%만 남긴다고 한다. 아까운 스타트업 하나가 또 이렇게 사그라진다. 풀러스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단순히 사업을 잘 못해서가 아니다. 규제가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논란거리가… Read More ›

이번주 주간 트렌드 리포트 발간, ‘음원 저작권 사용료 인상 논란’ 등

바이라인네트워크 4월 16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음원 저작권 사용료 인상 논란’을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암호화폐 거래 못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 ▲반도체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 논란 관련 ▲옐로모바일, 감사보고서 늦어지는 까닭 ▲투비소프트 대표 교체를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Read More ›

엔비디아 “우버 자율주행 사고 우리 잘못 아니다”

엔비디아가 지난 19일 있었던 우버 자율주행차 사망 사건에 대해 엔비디아의 잘못이 아니라고 밝혔다. 물론 우버의 차량은 엔비디아의 시스템을 쓰고 있긴 하다. 이게 무슨 술은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소리냐고 한다면 이유가 있다. 우버를 포함한 대다수의 자율주행차는 엔비디아 GPU를 사용한다. GPU 연산… Read More ›

게임 AI 기술 어디까지 왔나

바이라인네트워크 3월 26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페이스북 정보 유출과 트럼프 당선 배후 조작 사건 ▲게임 AI 기술 어디까지?를 다뤘습니다. 게임 분야를 시작으로 앞으로 분야별 AI 기술 및 서비스 현황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암호화폐 월렛, 중국서… Read More ›

우버 자율주행차 보행자 사망 사건 “우버 잘못 아니다”

미국 현지시각 19일, 시험 주행하고 있던 우버 자율주행 차량에 보행자가 치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러나 초동수사 결과 과실은 보행자 쪽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후 10시경 아리조나주 템피(Tempe) 시내에서, 우버가 운행하는 볼보 XC90 자율주행 차량에 엘레인 허츠버그(Elaine Herzberg, 49세)가 치어 병원으로…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택시난, 근본적 해결책은 있다

카카오가 택시 문제 해법으로 내놓은 ‘웃돈내기’가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유료 택시호출 서비스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내비쳤다. 김 장관은 국회 상임위원회에 출석해 “실질적으로 택시요금 인상을 가져오는 그런 방안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등 이해관계 당사자들도 “부분 유료화로의… Read More ›

눈앞에 다가온 5G…유통업계, 공정위 칼날 눈앞에

바이라인네트워크 3월 5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지난 주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됐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 주요 이슈를 정리해 담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유통업계, 공정위 칼날 눈앞에 ▲박성훈 로엔 대표, 넷마블로 왜? ▲IT 업계엔 성폭력 문제 없나를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Read More ›

[잇티비] “한국 기업들 걱정이다, 화두를 못 던진다”

내가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목적지까지 안전히 알아서 가는 자율주행차는 언제쯤 시중에 풀릴까? 일반 대중은 언제쯤 자율주행의 과실을 만끽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 음성 스피커 경쟁이 나날이 세진다는데, 진짜 승자는 누가 될까? 구글과 아마존, 어느쪽에 베팅을 해야 하나? 이렇게 경쟁이 심해지다 보면… Read More ›

배달앱, 왜 프리미엄 맛집 배달에 집중하나

음식 배달 앱 전장이 ‘맛집’으로 옮겨지고 있다. 음식 잘 하는 유명한 집인데, 배달은 안 하는 식당이 타깃이다. 음식 배달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가 20일, 배달 대행 서비스 ‘푸드플라이’를 100% 자회사로 인수했다. 푸드플라이는 자체 고용한 라이더를 통해 기존엔 배달을 안 하던… Read More ›

우버, 한국 시장 재공략 가속화…‘우버트립’ 시작

우버가 음식 배달 서비스 ‘우버이츠’에 이어, 차량 대절 서비스 ‘우버 트립’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버엑스 철수로 한동안 주춤했던 국내 시장을 재공략하는 동시에, 음식배달과 차량대절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 해 ‘우버 브랜드’를 쓰는 이용자 범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차량 공유 서비스… Read More ›

오늘부터 운영 우버이츠 “우리도 넷플릭스처럼”

미국 워싱턴DC에서 한 여름에 가장 많이 팔리는 한국 음식은 무엇일까. 우버가 운영하는 음식 배달 앱 ‘우버이츠’에 따르면 ‘비빔밥’이다. 우버이츠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아냈다. 우버이츠가 국내서 10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한국은 음식 배달앱이 이미 포화 상태인 시장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