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신승윤

세계 1위 해운사의 국내 최초 산업전시회 참가, 주제는 ‘SCM’

세계 최대의 해운사이자 해운 디지털전환의 최전방에서 활약하고 있는 머스크가 오는 9월 개최되는 산업전시회 ‘2021 SCM FAIR’에 참가한다. 머스크가 국내에서 개최되는 오프라인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 행사가 처음이다. 더불어 올해 첫 개최를 앞둔 SCM FAIR는 국내 최초의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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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아줌마, ’새벽배송‘ 기사로 전격 데뷔

hy(한국야쿠르트)의 배송 파트너 ‘프레시 매니저’, 일명 ‘야쿠르트 아줌마’가 야쿠르트 외 신선식품을 아침 일찍 배송한다. hy가 7월부터 시작하는 ‘프레딧 배송서비스’는 기존 hy 제품, hy가 직매입한 타사 제품 배송에서 나아가 신선 배송이 필요한 타사 제품을 계약을 통해 배송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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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가 어렵다고? 터치 한 번이면 ‘ON-AIR’

[카페24 생태계 탐구] ⑧라이브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김종태 SGRSOFT CTO (편집자 주) 세상의 모든 물건이 온라인으로 팔립니다. 더 많은 기업과 개인이 온라인에서 각자의 몰을 운영하게 될 텐데요. 각각의 매장이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솔루션도 계속해 나오겠죠. 그런 솔루션은 어느 한 기업이 모두 만들어낼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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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라쿠배당토’를 물류 관점에서 분석했다

‘네카라쿠배당토’가 무슨 뜻인지 알고 있는가?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 당근마켓, 토스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로, 국내 대형 IT 기업 7개사를 묶어 부르는 말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20~30대 취준생 또는 개발자들이 몸담고 싶어 하는 핫한 기업이라는 것, 그리고 각 기업의 주력 서비스는 다르지만 최근 이커머스 및 물류·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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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노동자’를 자기 직원처럼 부려도 되나요?

주문대행 및 배달중개 플랫폼 3사(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가 배달업무를 수행하는 라이더들을 마치 플랫폼 소속 직원처럼 부리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배달 라이더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은 29일 ‘3개 플랫폼사 AI 검증 결과 발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플랫폼 3사가 자사 AI 배차를 이용해 플랫폼 이용자이자 긱 노동자인 배달 라이더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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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통신·전자·배달 모두 ‘서빙로봇’에 투자할까?

중국 정부는 2020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신 정보 기술 운용을 통한 방역 및 복구 작업의 재개에 관한 통지> 등 정책을 발표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각종 디지털 기술을 방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도록 장려했으며, 특히 언택트 서비스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요식업계를 포함해 병원, 숙박업소 등에 빠르게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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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DC, 컨테이너 IoT 현장도입 프로젝트 결과 발표

해운물류플랫폼 밸류링크유는 24일 서울 EnA 스위트 호텔에서 제5차 글로벌 해운물류 디지털 컨소시엄(GSDC) 기술소위원회 회의 ‘AI 기반의 업무 혁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밸류링크유와 남성해운, 에스위너스가 공동으로 추진한 VSN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를 공유했다. VSN 프로젝트는 남성해운이 무상 제공한 데이터수집용 컨테이너 350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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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가용·렌터카·정비·배터리 모두 ‘구독’하는 시대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서 원하는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구독 경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기존 음악, 영화, 드라마 등 미디어 콘텐츠 중심의 구독 서비스에서 의류, 가구 등으로 영역 확장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차량 관련 구독 서비스가 다양한 형태로 공개 및 업데이트되면서 자가용 구매·유지·보수에 있어 고객의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다.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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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배달앱’ 출시, “편의점·수퍼마켓에서 멈추지 않는다”

GS리테일이 22일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의 배달 전용 주문 모바일앱 ‘우딜-주문하기(우딜앱)’를 론칭했다. 기존 요기요, 카카오톡 주문하기로 가능했던 배달 주문을 자체 배달앱을 통해 해결한다. 고객은 우딜앱 내에서 GS25 메뉴와 우동(우리동네)마트 메뉴를 두 가지를 주문할 수 있다. GS25의 주문 가능 상품은 1100여 종이고, 우동마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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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오토바이가 ‘배달’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최근 배터리교환형 전기오토바이가 라스트마일 배송에 전격 투입됐다. 대구 지역에서 100대를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현대케피코가 개발한 교체형 96V(48V 배터리팩 2개를 직렬연결) 전압 시스템을 장착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 기간은 3개월이다. 지난 10일 체결한 ‘대구시 PM(Personal Mobility)사업 육성을 위한 서비스형 모빌리티 산업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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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비하인드] ‘한집배달’, 한 집만 안 갈 수도 있습니다

매일 나오는 수많은 커머스 소식, 일일이 찾아보기 귀찮으셨죠? 커머스BN이 해결해줍니다. 커머스BN 딥다이브는 현시점 화제가 되는 하나의 이슈를 과거와 현재의 맥락과 함께 짚어봅니다. 커머스BN 비하인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혹은 터부시 되고 있는 업계의 뒷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커머스BN 비즈니스는 커머스 가치사슬 안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기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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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출퇴근 돕는 ‘착한셔틀 모빌리티’, 다음 타깃은 대전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출퇴근을 돕는 ‘착한셔틀 얼라이언스’가 출범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SK텔레콤, 쿠팡, 모두의셔틀, 행복커넥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7개 기업·기관들은 장애인 근로자 이동권 및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착한셔틀 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SKT,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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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0원’ GS타워 편의점 배달로봇 체험기

GS25가 스마트폰으로 주문받은 상품에 대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역삼동 소재의 GS타워에 위치한 GS25 점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 있는 GS25 점포를 통해 실내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두 번째 사례다. 서빙 로봇 LG 클로이(CLOi)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배달 로봇은 GS타워 내 실내 배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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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이츠친구’ 모집, 배달 라이더들 반응은?

쿠팡이츠가 공식적으로 급여제 라이더 ‘이츠친구’를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쿠팡,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아닌 ‘쿠팡 라이더’ 모집> 과거 라이더 대상 개별 문자를 통해 모집하던 ‘쿠팡라이더’보다 구체적인 업무조건을 내걸었는데요. 현재 채용 플랫폼을 통해 이츠친구 업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츠친구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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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 vs AI, “배달 플랫폼 알고리즘 직접 검증한다”

배달라이더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이 배민, 쿠팡이츠, 요기요 배달 플랫폼 3사의 AI 알고리즘을 직접 검증하는 실험에 나섰다. 최근 플랫폼 3사는 AI 알고리즘 사용을 권장하며 빠른 배달과 배차 효율화 등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라이더들은 AI 알고리즘 배차가 노동통제 및 불공정한 배달료 문제를 유발한다며 반박했다. 또 AI 알고리즘 배차를 거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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