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yjlee

IBM ‘왓슨’, 사이버보안에 활용…‘큐레이더’ 앱으로 연내 출시

– 마크 반 자델호프 IBM 보안총괄 “미래 보안 ‘3C(협업·코그너티브·클라우드)’가 중요” IBM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왓슨(Watson)’을 사이버보안에 활용한 첫 코그너티브(Cognitive)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왓슨 포 사이버시큐리티(Watson for Cyber Security)’로 부르는 이 솔루션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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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 “보안업계 ‘위험한 기회’ 직면…‘글로벌화’와 ‘서비스화’로 성장”

지난 2003년 젊은 대학생 해커들이 모여 설립한 보안 전문기업 NSHC. 벌써 창립 10년을 훌쩍 넘겼다.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NSHC는 ‘신생 보안기업’이란 표현이 더 어울렸지만 이제는 보안업계에서 중견급 기업 반열에 들 만큼 성장했다. 올해는 법인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다. 해커들이 모여 설립된 기업인만큼 모의해킹, 취약점 진단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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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언 금융보안원장 “금융사 클라우드 활용·개인정보 비식별조치 지원 주력”

금융보안원이 올 하반기 금융사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과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를 지원하는데 주력한다. 허창언 금융보안원장은 8일 취임 200일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하반기 가장 큰 금융보안 이슈는 금융회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허용과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라며 이같은 하반기 중점 사업 추진 방향을 밝혔다. 금융위는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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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금융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실증사업 ‘시동’

– 클라우드 기반 통합보안관제·이메일 보안 SECaaS도 개발 보안요구 수준이 높아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보수적인 분야로 꼽히는 병원, 금융사에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과 보안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검증하는 실증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미래창조과학부는 의료, 금융 분야 클라우드 보안기술 실증사업 총 3개 과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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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랜섬웨어’ 대활약, 50여종 발견

– 안랩·하우리, ‘안티랜섬웨어’ 무료 배포 올해 발견된 랜섬웨어 수는 몇 개나 될까?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에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버전 업그레이드된 것까지 포함해 1분기에 25개, 2분기에 27개로 총 52개(6월 10일 기준)다. 고유 특징이 확연하게 구분되는 것만 추린 숫자다.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역시 2014년과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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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관제부터 컨설팅, SECaaS까지…SK인포섹, 클라우드 사업 확대

SK인포섹(대표 한범식)이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 3월 아마존웹서비스(AWS) 대상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시작한 SK인포섹은 보안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SECaaS(SEcurity as a Service)와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 사업을 본격화한다. AWS 보안관제서비스는 AWS  고객의 네트워크 보안 영역에 대한 침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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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100억 이상 대규모 투자 유치 눈길…이스트소프트·윈스

국내 보안·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최근 100억 이상 대규모 투자를 잇달아 유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4일 벤처캐피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대표 신기천)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유치로 확보한 자금은 인공지능(AI) 관련 연구개발과 보안 사업 확대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이 두 분야를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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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승 KISA 원장 “내년 나주이전, 서울청사 마련해 침해대응 업무 차질없이 수행”

내년 나주 이전을 앞두고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서울 잔류인원이 174명으로 확정됐다. 지방이전에도 안정적인 사이버침해대응 등의 업무 수행을 위해 당초 예정된 인원보다 28명이 늘어났다. 백기승 KISA 원장은 4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나주 사옥이 내년 1~2월 완공돼 상반기에는 이전할 예정”이라며 “사이버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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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식별조치’한 개인정보, 동의없이 활용 가능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이라는 상충되는 이슈가 ‘비식별조치’ 방안으로 접점을 찾았다. 정보주체로부터 사전에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기 어려운 빅데이터 환경에서는 해당 정보주체(개인)를 알아볼 수 없도록 조치해 활용하자는 방안이 제시됐다. 하지만 개인정보 개념이 모호하고 비식별 조치 기준과 범위, 방법 등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사업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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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 협업 플랫폼 등장, “기업문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유”

클라우드(SaaS)를 기반으로 기업이 가진 중요 콘텐츠(정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공유해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이 등장했다. 인수합병(M&A) 플랫폼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 미국 기업인 인트라링크스는 기업용 클라우드 기반 보안 협업 플랫폼인 ‘인트라링크스 VIA’를 국내에 공식 선보이고, 기업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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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대표 SDN 기업 ‘빅스위치네트웍스’, 한국 시장 본격 진출

미국 실리콘밸리 대표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업체인 빅스위치네트웍스(이하 빅스위치)가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빅스위치는 지난 2010년 3월 미국 스탠포드대학에서 SDN을 개발한 연구팀이 설립한 SDN 전문업체다. 오픈플로우 컨트롤러 ‘플러드라이트’로 사업을 시작, 2013년부터 상용제품을 판매해 전세계 1만여곳에 공급했다. 지난해 전년대비 300% 성장률을 나타낼 정도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금은 가상 네트워크를 생성하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인 ‘빅 클라우드 패브릭(Big Cloud Fabric, BCF)’ 컨트롤러와 SDN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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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IoT 기기 수 휴대전화 능가…2021년 160억개”

2년 뒤면 사물인터넷(IoT) 기기 수가 휴대전화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기기 가격 하락과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면서 IoT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할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유럽연합(EU)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에 의무적으로 응급전화시스템인 ‘e콜’을 설치해야 하는 등 차량 통신모듈 탑재 의무화 지침이 시행되면서 커넥티드 카와 관련된 IoT 가입 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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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연내 1Gbps LTE 서비스 등장…국내 통신사는?

이르면 올해 말 롱텀에볼루션(LTE) 망에서 최대 1Gbps의 데이터 다운링크 서비스가 상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밴드 주파수묶음(CA), 4X4 다중안테나(MIMO, 다중입출력), 256쾀(QAM, 직교진폭변조) 등 LTE 진화(LTE-Advanced) 기술을 활용해 통신사업자들이 기가급 LTE 다운로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상황이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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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7개월 ‘HPE 아루바’, 사용자 중심 ‘모바일·클라우드 퍼스트’ 전략 내세워 진격

아루바네트웍스 인수로 지난해 11월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 아루바)가 탄생한 지 7개월이 지났다. HPE 출범에 앞서 진행된, 유선 스위치와 무선 스위치 시장에서 각각 2위 입지를 가진 두 회사의 결합은 IT·네트워크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 가트너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유·무선 랜(LAN) 인프라스트럭처 매직쿼드런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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