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시스코 라이브’ 첫 발표는 보안…클라우드 보안 제품군 대거 공개

네트워크부터 엔드포인트, 클라우드에 이르는 전방위 보안 전략을 강화해온 시스코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1일(현지시간) 공식 개막한 ‘시스코 라이브 2016’에서 클라우드 기반 보안 제품군을 대거 선보였다. ‘시스코 라이브’는 시스코가 매년 개최하는 최대 규모 고객 행사로, 회사 비전과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고 주요 신제품을 선보인다…. Read More ›

출범 7개월 ‘HPE 아루바’, 사용자 중심 ‘모바일·클라우드 퍼스트’ 전략 내세워 진격

아루바네트웍스 인수로 지난해 11월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 아루바)가 탄생한 지 7개월이 지났다. HPE 출범에 앞서 진행된, 유선 스위치와 무선 스위치 시장에서 각각 2위 입지를 가진 두 회사의 결합은 IT·네트워크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 가트너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유·무선… Read More ›

시스코, 데이터센터 애널리틱스 플랫폼 발표…“전체 가시성 확보해 운영·관리 개선”

시스코가 데이터센터 전반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애널리틱스 플랫폼인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Tetration Analytics, 이하 테트레이션)’를 발표했다. 테트레이션은 서버, 가상머신(VM), 네트워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패킷, 플로우 등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실시간 일어나고 있는 모든 상황과 활동을 한… Read More ›

“통신사 네트워크 아키텍처 변화가 향후 비즈니스 성패 좌우”

“현재의 통신사업자 네트워크를 새로운 아키텍처로 재정립하는 것이 앞으로 3~5년 이후의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시스코가 통신사업자 네트워크 아키텍처 재정비(리아키텍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모바일, 비디오,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M2M) 확산과 산업 디지털화(Digitization)가 가속화되며 급변하는 환경에서 통신사업자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바꿔야 현재 안고 있는 도전과제를… Read More ›

SK텔레콤·시스코 IoT 협력, ‘로라(LoRa)’로 확장될까

SK텔레콤이 추진하는 ‘로라(LoRa)’ 사물인터넷(IoT) 전국망 구축에 시스코의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을까. 아직 구체화된 것은 아니지만 양사는 관련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 헥처 시스코 아태·일본지역 통신사업부문 총괄 사장은 11일 개최한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는 이르다”고 전제를 달긴 했지만… Read More ›

SDN 진영에 가한 시스코의 두 번째 역습…‘디지털네트워크아키텍처(DNA)’

3년 전 시스코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아키텍처인 ‘애플리케이션중심인프라스트럭처(ACI)’를 들고 나왔을 때 ‘시스코의 역습’이라는 표현을 쓴 적이 있다. (관련기사) 당시는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이 부상하면서 시스코가 수세에 몰리는 듯이 보였던 시기다. ‘ACI’ 발표 전까지는 시스코가 SDN 이슈에 갈팡질팡하고 있고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Read More ›

현대차, 시스코와 손잡고 미래형 ‘커넥티드 카’ 본격 개발

현대자동차가 미래 커넥티드 카 개발을 위해 세계 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인 시스코와 협업한다. 현대차와 시스코는 커넥티드 카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차량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19일 현대차그룹 양재 본사 사옥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척 로빈스 시스코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Read More ›

클라우드 사업자망, ‘코어 라우터’ 사라질까…아리스타의 도전

네트워크 기술은 수십년간 용량과 성능, 밀도와 확장성이 크게 증가한 것 외에는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단순화해 표현하자면 ‘더 빠르고 크고 더 많이’ 지원할 수 있는 네트워크 장비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에 집중돼 왔다. 네트워크 아키텍처 역시 오랜기간 코어, 분배, 액세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