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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MWC 라스베이거스에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 발표

레드햇은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라스베이거스 2022’에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 출시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고려해 대규모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서비스사업자를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서비스 사업자는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제공을 비롯해 4G와 5G 네트워크를 위한 고급 네트워크 기능과 향상된 운영 보안 기능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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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리포트] ‘MWC 2022’ 주요 내용 정리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261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는 지난주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22’의 주요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핫토픽을 분야별로 선정해 담았습니다. ▲인터넷 ▲콘텐츠 ▲전기·전자 ▲핀테크 ▲디지털 헬스케어 ▲커머스&물류 ▲가상자산 ▲게임 ▲엔터프라이즈 IT 분야 핫토픽과 딥다이브, 옐로우스토리로 구성됩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를 구독해 확인하세요. 핫토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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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2] 금융과 미술이 디지털화 되는 세상

MWC 2022의 2일(현지시각) 기조연설 무대에  스페인 대형 은행 ‘카이사 뱅크’의 호세 이그나시오 고이리골자리 회장이 자리에 올랐다. 그는 금융의 디지털화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고이리골자리는 데이터 주권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핀테크 산업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은 생소한 얘기가 아니다. 그는 “특히 개인 데이터를 무단으로 사용해 기업의 수익을 가져온다”면서 “오픈된 데이터로 인해 개인들은 자신의 정보가 어디서 어떻게 사용 되고 있는지 모른다”며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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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2]에 등장한 스마트 신제품들

MWC 2022에서 여러 브랜드의 신제품이 공개됐다. 대부분 중국 제품인 이유는 삼성과 애플, 구글은 별도의 행사로 제품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아너 아너는 별도의 행사까지 열며 아너 브랜드 론칭을 알렸다. 아너는 과거 화웨이 산하 브랜드였으나 미중무역제재 이후 화웨이에서 독립한 브랜드로, 중국 내수가 아닌 글로벌 대상 브랜드다. 중국 내부가 아닌 외부에 R&D 센터 6곳을 운영하며, 생산 역시 화웨이와 별도의 공장에서 진행한다고 한다. 신제품인 매직 4는 스냅드래곤 8 1세대, LTPO 6.81인치 OLED, 12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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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2] 여전히 세계 인구 절반은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한다

“32억 인구는 모바일 인터넷이 가능한 기기를 갖고 있지 않다. 또한, 모바일 인터넷 기기가 보급됐다고 해도 4억5000만 인구에게는 이러한 모바일 인터넷 커버리지가 도달하지 않는다. 즉, 여전히 37억명의 인구가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매츠 그랜드너드(Mats Grandnyrd) GSMA 제네럴 디렉터가 MWC 2022 키노트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그동안 세계의 5G 네트워크는 많이 발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매년 모바일 트래픽은 40% 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5G에 연결된 기기는 10억개에 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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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2] 퀄컴, 통신 찍고 자동차로 간다

통신칩 개발업체 퀄컴이 MWC2022에서 생태계 확장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했다. 더불어 퀄컴의 생태계를 넓힐 새로운 통신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X70’도 공개했다.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 5G가 아닌, 자동차와 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통신 기술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퀄컴의 설명이다. 퀄컴은 지난 10년 간 휴대폰에 적용할 수 있는 통신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퀄컴은 통신칩 강자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 XR과 같은 부문에도 통신 기술이 적용된다. 통신의 적용 범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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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2] 삼성 갤럭시북2 프로 시리즈 공개 총정리

삼성전자가 MWC 2022를 하루 앞두고 갤럭시북2 프로 시리즈를 사전 공개했다. 키노트 시작에는 갤럭시S22 울트라와 갤럭시탭S8 울트라에 대한 짤막한 소개가 들어갔다. 갤럭시북2 프로 시리즈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15.6인치와 13.3인치 두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갤럭시북2 프로 360 역시 같은 크기다. 가장 두꺼운 부분은 11.2mm이며, 무게는 868g부터 시작된다. 기존(880g)보다 약간 더 가벼워졌다. 흰색과 검은색이 있는데, 360 프로에만 버건디 컬러 옵션도 있다. 와이파이 6E를 기본 탑재하며, 5G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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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원격 근무용 제품 대거 공개, 씽크패드 X1, 모바일 모니터, 액세서리 등

레노버가 MWC 2021 행사를 맞아 원격 근무용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매년 출시되는 씽크패드 외에도 레노버 고(Lenovo Go)로 부르는 재미있는 액세서리들을 대거 발매한 것이 특징이다. 씽크패드 X1 익스트림 4세대 우선 레노버를 대표하는 씽크패드 X1 제품이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 제품은 씽크패드 X1 중에서도 궁극의 성능을 자랑하는 씽크패드 X1 익스트림의 4세대 제품이다. 씽크패드 X1 익스트림 4세대 제품은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카본 파이버로 외관을 구성했고, 고성능 인텔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GP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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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 공개됐어야 할 LG V60 유출 이미지

2월 24일, 한국 시각으로는 25일 새벽쯤 등장했을 LG V60의 오피셜 렌더링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유출됐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MWC는 취소된 상태다. LG는 별도의 언팩 행사 없이 매년 MWC에서 제품을 공개해왔기 때문에 현재 제품이 공개되지 못했다. AH에서 공개된 오피셜 렌더링은 V60 ThinQ의 대략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외관은 LG폰다운 모습이다. LG는 지난해 V50 씽큐를 공개할 때도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중앙의 노치도 그대로지만 V50의 노치는 사다리꼴이었던 데 반해 유출 이미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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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19] 스마트폰계 매드 사이언티스트들이 돌아왔다

  몇 년 동안, 특히 아이폰X이 등장한 2017년부터 스마트폰을 보는 재미가 사라졌다. 모두가 아이폰 같은 폰들만 만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폰 같지 않은 폰을 만드는 건 극소수의 업체, 그중에서도 제품을 지속적으로 히트시킬 수 있는 건 고가 제품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중저가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뿐이었다. 물론 이 중국 제조사들의 저가 제품은 아이폰 같은 폰이었다. 즉, 고가 제품에서 아이폰 같지 않은 폰을 만드는 건 삼성뿐이다. 화면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디자인 공식을 아이폰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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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19] 씽크패드용 모바일 모니터 등장

  레노버가 씽크패드에 딱 어울리는 모바일 모니터를 내놨다. MWC19에서다. 이름은 씽크비전 M14. 이름에서 14인치임을 알 수 있다. 기능은 디스플레이 확장 딱 한 가지다. 그러나 사무실이 아닌 원격근무를 하는 이들에게는 적합해 보인다. 프리랜서나 학생 등 주로 카페를 사무실로 쓰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장점은 씽크패드와 완벽하게 어울린다는 것. 두 번째 장점은 별도의 어댑터가 아닌 씽크패드의 전원만으로 구동 가능하다는 것이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폰에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패스 스루(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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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의 친구가 되고 싶은 인텔

인텔이 통신사를 유혹하고 있다. 인텔은 스페인 바로셀로나 MWC19 현장에서 통신사의 기지국을 엣지 컴퓨팅 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칩을 선보였다. 주인공은 인텔 제온D 제품군 소속의 코드명 ‘휴잇 레이크(Hewitt Lake)’다. 인텔 측에 따르면, 휴잇 레이크는 전원과 공간이 부족한 엣지 장비에 적합한 칩이다. 인텔은 이 칩을 활용해 통신사의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통신사는 전국에 기지국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을 커버하는 이 기지국 네트워크는 각각 엣지 컴퓨팅 센터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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