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피지컬 AI 테크 위크 13일 개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AI 테크 위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AI 테크 위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공간지능 인프라 기업 모빌테크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무인자율차량 시험평가를 위한 가상 시험환경 고도화 기술 개발’ 사업에서 가상 시험 플랫폼 구축을 수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용 무인자율차량의 기능과 성능을 가상환경에서 검증하는 시험평가 플랫폼을 구축해 실제 시험의 비용과 안전상 제약을 보완하고, AI 기반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28년 4월까지 진행된다.
남창모 로브로스 부대표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AI 로봇쇼 피지컬 AI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로브로스는 지난해 11월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를 처음 출시해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로브로스는 현재 누적 판매량이 20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건설 로봇 관련 업계는 로봇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피지컬 AI 지원과 현장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연구기관의 경우, 건설 로봇에 특화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는 해군 제1함대사령부 포항함(호위함)에 ‘장비운용 AI 참모’를 탑재하고 실증 운용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두산로보틱스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국가 연구개발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협력 사업으로 총 7368억원 규모 예산이 쓰일 예정이다.
갑자기 누군가 커피를 쏟았다. 커피가 쏟아진 뒤 1분 동안 아무도 커피를 치우지 않는다. 건물의 CCTV를 보던 인공지능(AI)은 이를 인지하고 로봇 청소기를 그곳으로 보낸다. 로봇 청소기는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말끔하게 청소하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는 피지컬 AI가 적용된 공간의 모습이다.
수술 데이터 기반 AI 로보틱스 기업 로소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팁스(TIPS) 연구개발(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CEO)는 3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미디어 인사이트데이에서 ‘데이터 회사’라는 정체성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 플리토의 비즈니스 핵심은 통·번역 솔루션에 한정되지 않고, ‘데이터’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이다.
뉴빌리티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를 공개하며 향후 청사진을 제시했다. 빌리는 뉴빌리티가 그간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공간 지능(Spatial Intelligence)을 집약한 첫 상용 폼팩터(하드웨어 외형)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노코드 용접·그라인딩 협동로봇 시스템 기업 알비웨어에 시드 투자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하드테크 액셀러레이터 SOSV도 함께 참여해 총 9억원 규모로 진행됐다.
“AI를 통한 제작비 절감과 개발 효율화, 피지컬AI를 바탕으로 한 다른 산업과의 협업과 사업 다각화는 게임사에 기회입니다. 반면 저품질 게임으로 이용자가 게임 산업 밖의 다른 콘텐츠로 이탈할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합니다.” 강승미 삼정KPMG 상무는 29일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열린 ‘AI 시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책 과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금융권 정보기술(IT) 예산이 단순 챗봇 실험을 넘어 핵심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기술 검증(PoC)과 시범 도입에 머물렀던 AI 활용이 실제 업무 적용 단계로 확대되면서, 연간 4000억원이 넘는 금융권 IT 예산에서도 AI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 투자가 늘고 있다. 이처럼 AI가 금융사의 실제 업무에 들어가는 사례가 늘면서 금융권의 AI 활용 또한 에이전트 AI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생성형 AI 2.0 시대로의 전환도 이어지고 있다.
풀스택 AI 휴머노이드 기업 로브로스는 자체 개발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IGRIS-C)’의 실시간 전신 원격조작 기술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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