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로보틱스, KPEX·ROBEX 동시 참가

도구로보틱스, KPEX·ROBEX 동시 참가

AI 순찰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도구로보틱스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과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에 동시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KPEX 2026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며, ROBEX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원프레딕트, ‘FIX 2026’ 참가

원프레딕트, ‘FIX 2026’ 참가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오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 참가해 제조 AI 기술과 주요 사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다.

13년 연속 흑자 낸 인텔리빅스, ‘자율형 안전 AI’로 코스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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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연속 흑자 낸 인텔리빅스, ‘자율형 안전 AI’로 코스닥 도전

영상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13년 연속 흑자를 앞세워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할 자금을 자체 AI 기술 고도화에 투입하고, 기존 영상관제를 넘어 위험 상황을 이해하고 대응 방법까지 알아서 판단하는 ‘자율형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국방·피지컬 AI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인텔리빅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계획과 자체 AI 기술,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장정훈 대표는 “현재 영상관제 체계가 사람의 판단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관제 요원 한 명이 수백대의 CCTV를 살펴보는 구조에서는 사고를 놓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인텔리빅스는 AI가 위험을 발견하고 상황을 이해한 뒤 대응까지 연결하도록 하는 데 기술 개발의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센스톤, 정부 피지컬AI 보안 과제서 산업설비 통제 기술 개발

센스톤, 정부 피지컬AI 보안 과제서 산업설비 통제 기술 개발

센스톤(대표 유창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 계층 보안 기술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운영기술(OT) 구간의 보안 기술 개발을 맡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인공지능(AI)이 실제 산업설비를 제어하는 피지컬AI 환경의 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센스톤은 주관기관인 라온시큐어와 전북대학교, 서강대학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라온시큐어, 정부 피지컬AI 보안 과제 주관기관 선정

라온시큐어, 정부 피지컬AI 보안 과제 주관기관 선정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과 에이전트의 신원·권한을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바스리]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 공장 ‘자동화’ 넘어 ‘자율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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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 공장 ‘자동화’ 넘어 ‘자율화’로

원프레딕트는 피지컬 AI의 핵심이 ‘자율화’에 있다고 보는 기업이다. 이는 공장 자동화 개념과 다르다. 공장 자동화는 ‘피지컬 AI’라는 화두가 던져지기 이전부터 이미 일부 공정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동화 공정 사이에는 사람의 개입이 필수적이었다.

씨메스로보틱스, ‘PACK EXPO International 2026’ 참가

씨메스로보틱스, ‘PACK EXPO International 2026’ 참가

AI 로보틱스 기업 씨메스로보틱스는 ‘PACK EXPO International 2026’에 참가해 AI 랜덤 팔레타이저를 미국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McCormick Place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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