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영업 재개 무기한 연기

티몬, 영업 재개 무기한 연기

티몬이 영업 재개를 무기한으로 연기한다. 지난해 대규모 미정산 사태를 일으킨 후 새벽배송 이커머스 기업 오아시스의 품에 안겨 반등을 꿈꿨으나, 사실상 무산된 모습이다.

구영배 “위시 살아야 (티메프) 피해 변제돼”

구영배 “위시 살아야 (티메프) 피해 변제돼”

구영배 큐텐 전 대표가 “위시가 살아야 (티메프) 피해 변제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싱가포르 법원이 큐텐에 청산명령을 내리고 티몬과 위메프(이하 티메프)가 매각 절차를 밟는 가운데, 미국 법인인 위시에 희망을 걸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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