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 ‘리얼 서밋 2026’서 AI 역량 소개
인공지능(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에스넷시스템(대표 김형우·이남작)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삼성SDS 엔터프라이즈 AX 콘퍼런스 ‘리얼 서밋 2026(REAL Summit 2026)’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AI 인프라 구축부터 플랫폼 통합·운영까지 전 주기 사업 내용을 소개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에스넷시스템(대표 김형우·이남작)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삼성SDS 엔터프라이즈 AX 콘퍼런스 ‘리얼 서밋 2026(REAL Summit 2026)’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AI 인프라 구축부터 플랫폼 통합·운영까지 전 주기 사업 내용을 소개했다.
오픈AI가 유럽연합(EU)의 두 갈래 규제망에 동시에 들어왔다. 프런티어 인공지능(AI) 모델 자체의 위험은 AI법(AI Act)으로, 챗GPT가 검색·정보유통 서비스로 만들어내는 위험은 디지털서비스법(DSA)으로 관리받는 구조다.
삼성SDS는 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 전환(AX) 콘퍼런스 ‘리얼 서밋 2026’을 열고 다차원 인공지능(AI) 풀스택 전략을 공개했다. AI 도입에 그치지 않고 인프라·플랫폼·솔루션과 컨설팅·개발·구축·운영 역량, 산업별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의 업무와 비즈니스 전반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IT 전문 매체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요구사항 분석조차 안 되는데 다른 것을 논해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7일 경기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열린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에서 AI 보안 내재화의 출발점은 보안 제품이나 도구 도입이 아니라 요구사항을 제대로 정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날 ‘AI 보안내재화는 왜 특히 더 어려운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인공지능(AI)이 사용자 대신 검색하고 판단하며 각종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Agent)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외부 데이터를 악용해 AI의 판단과 행동을 조작하는 ‘프롬프트 삽입(Prompt Injection)’ 공격이 새로운 보안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전KDN이 국가망보안체계(N2SF)를 적용한 에너지 특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를 구축한다. 2페타바이트(PB) 이상의 데이터와 1000개 이상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기반으로 발전·설비·계통·전력시장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를 AI 서비스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공지능(AI)과 대규모언어모델(LLM) 서비스에서 발견된 취약점이 지난해 말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스퍼스키(한국 지사장 이효은)는 ‘분기별 익스플로잇·취약점 보고서(Quarterly Exploits and Vulnerabilities Report)’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AI·LLM 서비스에서 기록된 취약점이 935건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4분기와 비교하면 10배 증가한 수치다.
이스트시큐리티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개발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에 악성코드 데이터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대표 이성권)은 KB국민은행에 인공지능(AI)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침투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오펜 AI DAST(OFFen AI DAST)’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금융권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면서 금융사와 금융소비자가 AI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은 금융권의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사를 대상으로 한 ‘금융권 AI 플랫폼’과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모두의 금융 AI 러닝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금융권의 AI 도입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용정보원의 역할에 대해 이철흠 본부장과 최성민 금융AI데이터부 AI전략팀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국내 주요 통신·플랫폼 기업들이 별도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이나 전화·문자 등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인공지능(AI) 비서를 연내 출시한다. 복잡한 사용법을 새로 익혀야 하는 외산 AI와 달리, 전 국민에게 익숙한 기존 채널을 활용해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다이슨이 지능형 가전 신제품 10종을 공개했다. 회사는 전동 칫솔부터 로봇청소기,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인공지능(AI)의 이런 기능이 좋고 이런 것을 잘할 수 있다는 이야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AI 에이전트가 어떤 근거와 과정을 거쳐 행동했는지 증거 흐름을 남기고, 역할별 권한을 통제하며, 위험할 때는 바로 중지시킬 수 있는지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손기욱 한국사이버안보학회장 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AI 에이전트 보안’을 실제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설명하며 이렇게 강조했다.
“AI 시대 기업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보안 제품이 아닙니다. AI 위험과 보안 요구, 품질, 비용, 책임을 함께 관리하는 거버넌스가 필요합니다.” 김영랑 프라이빗AI(PRIBIT AI·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는 4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프라이빗 AI 테크 서밋(PRIBIT AI Tech Summit)’에서 AI 거버넌스·위험통제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지난 7월 사명을 바꾼 프라이빗AI는 기존 제로트러스트 기술을 인공지능(AI)의 데이터 접근과 에이전트 실행까지 통제하는 영역으로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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