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고속도로 CCTV 4000채널에 AI 안전관제 구축
인텔리빅스는 전국 고속도로 CCTV 4700채널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제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는 ‘공공 AI CCTV 전환 사업’이다.
인텔리빅스는 전국 고속도로 CCTV 4700채널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제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는 ‘공공 AI CCTV 전환 사업’이다.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는 지난 16일 공개한 침해사고 보고서에서 사고 경로와 피해 범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상용 프론티어 모델을 포렌식 분석에 활용했지만, 안전장치(가드레일)가 실제 공격 명령과 익스플로잇 페이로드 등의 입력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허깅페이스는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GLM-5.2’를 자체 환경에서 구동해 분석을 이어갔다. 사고 당시 침해를 일으킨 AI 모델의 정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닷새 뒤인 21일 오픈AI가 자사의 최신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GPT-5.6 Sol’과 비공개 사전 출시 모델이 평가 과정에서 사고를 일으켰다고 공개하면서 공격 주체가 드러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공공기관이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할 때 개인정보 처리 위험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공공 AX 프라이버시 보호 안내서’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연동한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제품과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K-AI 제품 전략’을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커머스 기업을 겨냥한 봇 활동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공격이 증가했다는 내용의 ‘인터넷 현황 보고서’를 23일 발표했다.
안랩은 위협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제공하는 ‘안랩 TIP API(AhnLab TIP API)’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할 팀을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업간거래(B2B)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가 아이비케이시스템과 약 87억원 규모의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산아이앤티는 기업이 양자내성암호(PQC)로 전환할 때 암호 알고리즘뿐 아니라 원격접속과 암호화 웹 트래픽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포티넷은 인텔(Intel)과 차세대 보안 프로세서 ‘포티넷 시큐리티 프로세서 6(Fortinet Security Processor 6, SP6)’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22일 밝혔다.
오픈AI(OpenAI)는 내부 사이버 역량 평가를 진행하던 인공지능(AI) 모델이 시험 환경의 취약점을 뚫고 인터넷에 접속한 뒤 허깅페이스(Hugging Face) 운영 인프라에 침투하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오픈AI와 허깅페이스는 현재 사고 경로와 피해 범위를 공동 조사하고 있다.
“지금은 AI로 해킹이든 개발이든 뭐든 할 수 있지만, 사람은 예전보다 더 깊은 통찰력을 가져야 하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보안에서도 한 분야를 깊게 알아야 다른 분야에서도 통찰력이 생깁니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는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하나의 기술을 깊이 이해하고 직접 다뤄본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1일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처스테이지에서 ‘2026 정보보호 루키 밋업 데이(Meet-Up Day)’를 열고, AI 시대 보안 인재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과 경력 설계 방향을 공유했다.
영국 인공지능보안연구소(AISI)는 최신 오픈웨이트 인공지능(AI) 모델의 사이버보안 과제 수행 능력이 최상위 비공개 모델보다 4~7개월 뒤처진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2025년 대부분 기간에 측정한 6~10개월보다 격차가 줄었다.
AI는 취약점을 발견하고 공격에 활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속해서 줄이고 있다. 실제 공격에 쓰이거나 인터넷에 노출된 취약점은 공식적인 패치 일정만 기다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기업의 보안·인프라 관계자들은 긴급 패치를 안전하게 적용하려면 공격 경로를 먼저 차단하고 운영 환경에 맞는 수정 사항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험 환경에서 검증한 패치를 일부 시스템부터 적용하고 서비스 상태에 따라 범위를 넓혀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배포를 중단하거나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복구 절차도 필요하다.
파수AI는 미창조가 운영하는 미용 프랜차이즈 리안헤어와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뷰티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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