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작년 매출 676억원…영업이익은 28% 감소
아톤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676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3%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3억6000만원으로 전년 144억원보다 28% 줄었다. 회사는 이와 함께 4년 연속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아톤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676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3%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3억6000만원으로 전년 144억원보다 28% 줄었다. 회사는 이와 함께 4년 연속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구 신시웨이)은 2025년 매출 139억9715만원, 영업이익 36억3146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보다 매출은 18.4%, 영업이익은 52.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3억4117만원이었다. 전년보다 33% 증가했다.
윈스테크넷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과정에서 민감정보 유출을 막는 보안 솔루션 ‘스나이퍼 에이아이백스(SNIPER AIVA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FKWG)은 13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정례 회의 및 워크숍’에서 김종수 삼성전자 MX사업부 시큐리티팀 수석과 정형철 SK텔레콤 보안운용실 실장을 신임 공동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시큐리티플랫폼은 더피치와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한 보안 강화형 드론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고객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시큐아이는 와이파이 7(Wi-Fi 7) 전용 칩셋을 탑재한 무선 침입 방지 시스템 ‘블루맥스(BLUEMAX) WIPS 714’에 랜덤 MAC 식별 기능과 관리 프레임 보호(PMF) 선별 차단 기술을 적용해 고객사의 무선 보안 환경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구글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인공지능(AI) 보안 기업 위즈(Wiz)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즈는 구글 클라우드에 편입되지만 기존 브랜드는 유지한다. 제품도 구글 클라우드뿐 아니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 환경에서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원과 과태료 48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공표 명령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봄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공장·창고·제조시설 등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불꽃감지기 기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등과 함께 마련한 ‘지능형 전력망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로그프레소는 북한 IT 인력이 가짜 신분으로 해외 원격 IT 직무에 취업한 정황을 분석한 ‘북한 IT 인력 위장 취업 오픈소스정보(OSINT) 분석’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금천구 인섹시큐리티 독산 교육센터에서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 맥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 등급 평가 기업 시큐리티스코어카드(SecurityScorecard)는 11일 서울에서 한국 지사 설립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청하 초대 한국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에서 공급망 보안 시장을 직접 공략하면서 고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미래분쟁워크숍에 참가해, 사이버 기반 기술 탈취와 군사력 확산에 대한 산업계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플렁크는 ‘인공지능(AI) 시대 리스크에서 회복탄력성으로’ 보고서를 통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의 역할이 보안 운영을 넘어 AI 거버넌스, 규제 대응, 디지털 회복탄력성, 인재 관리까지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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