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시큐리티, PQC 전환 프로젝트 ‘큐브릿지’ 출범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조원희)는 고객이 사용하는 암호자산을 진단하고 양자내성암호(PQC)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큐브릿지 프로젝트(Project Q-BRIDGE)’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조원희)는 고객이 사용하는 암호자산을 진단하고 양자내성암호(PQC)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큐브릿지 프로젝트(Project Q-BRIDGE)’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샌즈랩(대표 김기홍)은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솔루션 ‘엠엔엑스(MNX)’가 국내 제1금융권 은행들의 NDR 도입 평가에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자이섹 2026(GISEC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생성 코드와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크비전(한국 대표 타이)은 경계 탐지와 영상 저장, 자연어 검색, 대화형 관리 기능을 강화한 대규모 영상 인공지능(AI) 모델 ‘관란(Guanlan)’ 업데이트를 17일 공개했다.
금융보안원은 인공지능(AI) 공격·방어와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를 포함해 2027년도 신입직원 20명 안팎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이 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도입·활용 전반을 레드티밍과 국가안보 분야 안전성 평가로 검증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공공기관에 구축된 AI 시스템과 인프라는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찾고, AI 모델 자체는 사이버보안과 화학·생물학·방사능·핵·폭발물(CBRN-E), 국가 핵심시설 등과 관련한 유해 답변을 내놓는지 평가하는 방식이다.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은 한 기업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고 생각합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CSK 2026)’ 기조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AI가 취약점을 찾고 공격하는 속도가 사람의 대응 속도를 앞지르는 만큼, 국내에서 통제할 수 있는 보안 AI를 만들고 이를 민간과 정부, 국제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생태계로 확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에티버스, 지스케일러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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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내부 AI 에이전트 접속을 통제하는 ‘접속 격리’ 전략을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에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수산아이앤티(대표 정은아)는 국가망보안체계(N2SF)의 데이터 등급을 정보유출방지 정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워커 DLP(eWalker DLP)’ 기능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니언스(대표 이동범)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여러 보안 솔루션을 연동·관리하는 ‘넥서스 프레임워크(Nexus Framework)’ 개발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과제의 결과물이다.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인도네시아 이동통신사업자 텔콤셀(Telkomsel)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심사에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전문 기술인력이 취약점 진단과 모의침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안은 이날부터 10월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기업이 관리해야 할 PC와 서버, 소프트웨어가 늘면서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공격 속도까지 빨라지면서 사람이 여러 보안 도구를 오가며 데이터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게 태니엄의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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