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1분기 매출 2조7472억원…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포티넷이 올 1분기 실적을 18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은 18억5000만달러(한화 약 2조7472억원), 매출채권은 20억9000만달러(한화 약 3조1036억원), 제품 매출은 6억4500만달러(한화 약 9578억원)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0%, 31%, 41% 씩 증가했다.
포티넷이 올 1분기 실적을 18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은 18억5000만달러(한화 약 2조7472억원), 매출채권은 20억9000만달러(한화 약 3조1036억원), 제품 매출은 6억4500만달러(한화 약 9578억원)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0%, 31%, 41% 씩 증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위협 인텔리전스(Microsoft Threat Intelligence)는 2026년 1분기 이메일 위협 환경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탐지된 이메일 기반 피싱 공격은 약 83억건이었다. 월별 공격 규모는 1월 29억건에서 3월 26억건으로 줄었다. 다만 공격 방식은 링크 기반 피싱, QR 코드 피싱, 캡차(CAPTCHA) 기반 피싱 등으로 다양해졌다.
아톤은 NH농협은행과 한국은행 주도 디지털화폐 인프라 조성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표준 준용 인공지능(AI) 기반 한국형 제로 트러스트 오픈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기업에 대한 과징금 산정 기준을 강화하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일부개정안이 19일 시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는 미토스 이후 기업 AI 보안의 핵심을 ‘거버넌스’에서 찾았다. 여기서 거버넌스는 추상적인 관리 체계를 뜻하지 않는다. 기업 안에서 누가 어떤 AI 모델을 쓰고, 어떤 데이터를 입력했으며, 어떤 답변을 받았는지 볼 수 있게 하는 가시성 체계에 가깝다. 여기에 민감정보 필터링, 유해 프롬프트 분류, 사용자·부서별 권한 관리, 사용량과 비용 관리, 감사 로그를 결합해야 실제 통제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발맞춰 AI스페라는 14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CIPC(Criminal IP Conference) 2026’을 개최하고 신제품 ‘Criminal IP SBOM’을 공개했다. 기존 SBOM 도구의 약점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위협 탐지 능력을 강화한 제품이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한 26억9858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억774만원, 당기순손실은 3억6185만원으로 집계됐다.
보안 백업·사이버 복원 전문기업 락게이트코어는 로컬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보안점검 플랫폼 ‘모무스 AI(MOMUS AI)’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은 최근 전 세계 공급망 불안을 악용해 ‘단가 인상 공문’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을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시큐아이는 인공지능(AI) 기반 고성능 차세대 방화벽 ‘BLUEMAX NGF PRO’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17억4000만원, 영업이익 17억4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5%, 영업이익은 4676.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9억6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8억800만원보다 143.4% 늘었다. 회사는 창사 이래 1분기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울경찰청과 공조해 금융·공공기관 대표번호를 도용해 보이스피싱 전화를 걸고 불법 스팸 문자를 대량 발송한 통신사업자 관계자 다수가 검거·송치되도록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위협을 보는 것과 대응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공격표면관리(ASM)는 이제 자산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면 안 됩니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크리미널아이피 컨퍼런스(Criminal IP Conference, CIPC) 2026’에서 기존 공격표면관리(ASM)의 한계를 이렇게 짚었다. AI스페라는 이날 자산 식별 중심의 ASM을 보안 운영 자동화 영역으로 확장한 AI 기반 위협 노출 관리 솔루션인 ‘AITEM(AI Threat Exposure Management)’을 다음달 출시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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