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개방형 AI 보안 연합 출범…네이버·SK텔레콤 참여

엔비디아, 개방형 AI 보안 연합 출범…네이버·SK텔레콤 참여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를 보호할 개방형 보안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네이버와 SK텔레콤을 포함한 37개 기업·기관이 창립 회원으로 참여한다.

파수 AI, 데이터 보안 관리 대상 원드라이브·슬랙 등으로 확대

파수 AI, 데이터 보안 관리 대상 원드라이브·슬랙 등으로 확대

파수AI는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 솔루션 ‘Fasoo DSPM’의 지원 대상을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아웃룩, 슬랙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는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 흩어진 데이터를 찾아 민감도와 접근권한, 보안 상태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로그프레소, 자동차 부품사에 클라우드 SIEM 공급

로그프레소, 자동차 부품사에 클라우드 SIEM 공급

로그프레소는 클라우드 보안정보·이벤트관리(SIEM) 서비스 ‘로그프레소 클라우드(Logpresso Cloud)’의 고객사를 제조·유통·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SIEM은 여러 시스템과 보안 장비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수집해 위협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기술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미토스 이상의 AI 보안 ‘프로젝트 퍼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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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미토스 이상의 AI 보안 ‘프로젝트 퍼셉션’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시대의 보안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프로젝트 퍼셉션(Project Perception)’을 28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멀티 모델 전략을 바탕으로 보안 작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제공하고, 자체 특화 모델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멀티 모델 에이전틱 스캐닝 하네스(MDASH)에 새로운 보안 특화 AI 모델인 MAI-사이버-1-플래시를 적용한다. MAI-사이버-1-플래시를 적용한 MDASH는 사이버짐 벤치마크에서 96%의 성능을 기록했으며, 미토스를 12점 앞섰다. 앤트로픽 미토스와 오픈AI GPT-5.5-사이버를 포함한 경쟁 모델은 약 83%의 점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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