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앤드, 쿠버네티스 접근제어 신제품 공개
넷앤드(대표 신호철)는 쿠버네티스 접근제어 솔루션 ‘HIWARE for K8S’를 공개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맞춘 통합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넷앤드(대표 신호철)는 쿠버네티스 접근제어 솔루션 ‘HIWARE for K8S’를 공개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맞춘 통합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파수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 콘퍼런스’에서 구축형 대규모언어모델(LLM) ‘엘름(Ellm)’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픈AI는 코드 저장소를 분석해 취약점을 찾고 실제 위험도를 검증한 뒤 패치까지 제안하는 ‘코덱스 시큐리티(Codex Security)’를 연구 프리뷰로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각) 밝혔다. 지난달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Claude Code Security)’를 내놓은 데 이어 오픈AI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인공지능(AI) 기업이 코드 보안 검토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카스퍼스키(한국대표 이효은)는 2026년 자동차 산업에서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 운영 인프라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고 9일 밝혔다.
엔에스에이치씨(NSHC) 위협분석연구소(TR랩)는 2025년 전 세계 정부 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342건 발생했고, 최소 93개 해킹 그룹이 관여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9일 밝혔다.
팀뷰어는 원격 접속 플랫폼 ‘팀뷰어 텐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인튠’간의 통합 기능을 강화했다고 9일 발표했다.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은 2025년 공개된 제로데이 악용 사례 90건을 분석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 가운데 43건인 48%가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겨냥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75건 중 36건, 46%보다 늘어난 수치다.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엔키화이트햇(대표 이성권)은 2025년 K-GAAP 기준 잠정 실적에서 매출 137억5000만원, 영업이익 36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64.3%, 영업이익은 174.4%, 당기순이익은 193.7% 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스마트선박, 우주, 로봇 분야에 특화한 보안 매뉴얼을 개발해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기업 블랙덕(Black Duck)과 국내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블랙덕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AST)와 오픈소스 관리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넷스카우트는 ‘2025년 하반기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보고서는 공격자 간 협업이 정교해지고, 봇넷(Botnet·악성코드에 감염된 기기들을 묶어 원격 조종하는 네트워크)이 복원력을 키우면서, 사물인터넷(IoT) 인프라 침해가 전 세계적으로 800만건 이상의 디도스 공격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니언스는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파트너사 동반성장을 위한 ‘2026 지니언스 파트너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은 호주 신호정보부(ASD)와 미국 국가안보국(NSA) 등 주요 7개국 사이버안보기관과 ‘인공지능(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을 공동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클라우드플레어는 클라우드포스 원(Cloudforce One) 위협 연구팀 분석과 자사 글로벌 네트워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첫 연례 보고서 ‘2026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보고서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취약점 침투보다 정상 사용자처럼 ‘로그인’해 내부 권한을 얻는 방식이 늘었다는 점을 핵심 변화로 짚었다.
모바일·사물인터넷(IoT) 보안 기업 시큐리온은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온백신(OnAV)’이 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 AV-TEST에서 38번째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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