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AI 활용 모의해킹 교육 확대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모의해킹 교육을 신설하고, 기존 모의해킹 교육 프로그램을 실습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모의해킹 교육을 신설하고, 기존 모의해킹 교육 프로그램을 실습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메타는 폴란드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디그인비전(Dig in Vision)과 ‘XR 기반 직업훈련 콘텐츠 글로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큐아이는 침입방지시스템(IPS) ‘블루맥스(BLUEMAX) IPS’를 신규 도입하거나 사용 중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맥스 케어(MAX Care)’ 운영 점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드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플랫폼 ‘위드브이티엠(withVTM) V3.0’을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클라우드와 개발 협업도구를 사용하는 사업자에게 접근키, 인증토큰, 에이피아이(API) 키 등 자격증명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코딩 시대에는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가 오픈소스뿐 아니라 AI 모델, 프롬프트,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스패로우 애플리케이션 인사이트(SAI)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차세대 통합 공급망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금융보안원은 고성능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른 사이버위협 증가와 금융권 AI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원장 직속 본부급 조직인 금융AI보안연구소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넷앱(NetApp)은 시스코(Cisco)와 협력을 확대하고 랜섬웨어 공격 감지 뒤 스토리지 계층에서 대응 조치를 자동 수행하는 ‘넷앱 스플렁크 SOAR 플레이북’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파트너 생태계를 앞세워 아시아태평양(APAC)과 한국 기업간거래(B2B)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카스퍼스키는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 글로벌 실적과 아태 지역 사업 전략, 한국 시장 공략 방향을 공개했다.
스마트글라스(Smart Glass)와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하면서 현실에서 충분히 구현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안경처럼 1인칭 시점으로 자연스럽게 착용하는 기기의 특성이 부정행위·사생활 침해 등 각종 범죄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국(CISA)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약점 탐지와 악용 속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연방 민간 행정부(FCEB) 기관의 고위험 취약점 조치 기한을 최단 3일로 줄였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제기된 집단분쟁조정 신청 사건 2건을 단일 사건으로 병합해 12일 조정 절차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보안 조직인 맨디언트와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은 UNC6240이 오라클 피플소프트(Oracle PeopleSoft) 애플리케이션 인프라를 겨냥한 침해·갈취 공격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UNC6240은 샤이니헌터스(ShinyHunters)로 알려진 공격 그룹이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이더리움 398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이 9399개로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매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취약점 공지가 오지만, 정작 우리 시스템에 어떤 오픈소스가 있는지 현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동일 제주은행 정보보호파트 프로(과장)는 1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SAI 2026 AI-Powered AppSec: AI 혁신으로 완성하는 SW 공급망 보안’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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