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마트시티

헬스케어·자율주행차·핀테크 ‘융합보안 대학원’ 5곳 생긴다

강원대학교, 부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융합보안 대학원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시대 융합보안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융합보안 대학원 참여대학으로 이들 5개 대학교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에너지신산업 관련 융합보안 대학원 석사과정이 개설된 데 이어, 디지털헬스케어(강원대, 성균관대), 자율주행차(순천향대), 스마트시티(충남대), 핀테크(부산대) 분야 융합보안 대학원 석사과정 5개가 신설된다. 지난 2월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더보기

[CES2020] 토요타가 2021년 꿈꾸는 미래 도시

토요타가 후지산 동부(Higashi Fuji) 근교에 175에이커(약 20만2000평) 부지의 미래 도시를 건설한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0에서 발표했다. 우븐시티(Woven City)라 명명한 이 도시에는 토요타 직원과 가족, 은퇴자 및 외부 파트너(연구원, 과학자, 소매업체 등)의 공개 입주 신청을 받아서 2021년 공개될 예정이다. 우븐시티는 자동화, 로봇, MaaS(Mobility as a Services), 스마트홈과 인공지능 기술이 완전 통제된 환경에 집약 도입돼 테스트하는 공간으로...

더보기

KISA, IoT 보안인증 확대…KT·서울시·LH·SH에 납품되는 기기 사전검증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취약한 사물인터넷(IoT) 기기 보안기능을 사전에 점검해 보안수준을 확보하기 위한 IoT 보안인증을 확대한다. 보다 다양한 IoT 제품 유형과 인증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인증제도를 세분화하고 신규 기기 인증을 추가하는 한편, 스마트시티 등 융합서비스를 추진하는 지자체·공사·통신사들과 협력을 강화한다. KISA는 IoT 제품이 사이버위협으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IoT 제품, 그리고 해당 제품과 연동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기본 보안요건 충족여부를 평가·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보기

[바스리] 스마트시티의 주차 실험, 잇차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일주일에 한 편,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 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스마트시티’는 뜬구름 잡기 식으로 들릴 것 같다. 미디어가 전하는 스마트시티는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로 그려지는데, 그 2020년이 내년으로 다가왔어도 우리가 사는 도시의 모습은 크게 달라진 게 없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피부에 닿는 변화를 만들어보겠다는 국토교통부의 실험이다. 도시문제를...

더보기

“5G 시대 혁신성장 실현”…정부, ‘5G+ 전략’ 핵심 산업·서비스 육성

– 30조 투자…2026년 생산액 180조원, 수출 730억달러, 일자리 60만개 창출 목표 정부가 5G를 바탕으로 혁신성장 실현에 본격 나선다. ‘5G+(5G 플러스) 전략’을 주축으로 핵심 산업과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육성, 투자한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까지 생산액 180조원과 수출 730억달러 달성, 양질의 일자리 60만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0개 관계부처는 8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코리안 5G 테크콘서트(KOREAN 5G...

더보기

한컴, 파킹프렌즈 인수…’모빌리티 플랫폼’에 도전장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주차장 공유경제에 뛰어들었다. 한글과컴퓨터는 27일 주차장 공유 플랫폼 파킹프렌즈를 운영하고 있는 미래엔씨티의 지분 46.8%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주차장 공유란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유휴 주차장을 외부와 공유하는 것이다. 남는 방을 공유하는 에어비앤비와 비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거주자 우선주차 구획을 배정받은 사람이 자신이 주차하지 않는 시간에 다른 사람에게 주차 공간을 빌려줄 수 있다. 외부인은 일반 주차장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주차를 할 수 있고, 주차장 보유자는 부가 수익을올릴 수 있다....

더보기

[주간 트렌드 리포트] 쿠팡이츠, 배달 서비스 붙여서 올 상반기 론칭

바이라인네트워크 1월 7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이번 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2019 관람 포인트’를 살펴봤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쿠팡이츠, 배달 서비스 붙여서 올 상반기 론칭한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5G 공장 가동식 방문기 ▲삼성전자 AS담당 자회사에 홍보 담당조직 신설 ▲택시, 사회적 대타협 기구 과연 가능할까?를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더 나은 리포트를 제공할 수...

더보기

CES2019 관람 포인트: AI, 폴더블 스마트폰, 스마트 카

CES2019가 다가왔다. 올해의 화두를 한 단어로 정의하면 인공지능(AI)과 5G 발전으로 인한 스마트시티, 스마트카, 스마트홈이다. 이제 진짜 스마트시티 시대가 열리려 한다. ■ 2019년 대표 기술 트렌드 다섯가지 CES 주최사 전미소비자기술협회는(CTA)는 2019년을 대표할 소비자기술 다섯가지를 AI,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복원력 있는 스마트시티로 꼽았다. AI는 인간의 모방, 인간과 동급, 인간의 초월의 세 단계를 가진다. 현재 AI는 초기 수준이지만 곧 인간 지능 수준에 도달하는 AI의 시대가 열릴...

더보기

이해하기 쉽게 풀어본 가트너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IT 컨설팅 업체 가트너가 2019년 주목해야 할 주요 기술을 밝혔다.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 양자 컴퓨팅은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인 ‘얽힘’과 ‘중첩’의 원리에 의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팅 방법이다. 이를 통해 기존 컴퓨터는 0과 1만을 구분할 수 있다면, 양자 컴퓨팅은 0과 1을 공존시킬 수 있다. 현재 IBM, 구글, MS, 인텔 등이 활발히 연구 중이다. 양자컴퓨팅은 한 작업을 끝내고 다음 작업을 하는 현재의 컴퓨터와 달리 병렬 실행과 작업의 기하급수적인 확장이 가능하므로...

더보기

첫 방한한 루커스 CEO “한국 등 아태지역 30% 성장 기대…공공와이파이 공략”

유무선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루커스네트웍스가 아리스의 자회사가 된 후 갖춘 안정된 기반과 자원을 토대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큰 성장을 자신했다. 유선방송사업자 네트워크 전문업체로 알려진 아리스는 회계연도 2017년 기준 매출액 700억달러 규모 기업으로 전세계 8700명의 직원과 1000여개 넘는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이완 와이팅 루커스네트웍스 최고경영자(CEO)는 18일 서울에서 열린 ‘빅독(Big Dogs)’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고객·파트너 행사 기조연설에서 “질량과 속도가 만나면 큰 추진력이...

더보기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대구시·경기 시흥시 선정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사업 실증도시로 대구광역시와 경기도 시흥시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사업의 실증도시 2곳을 선정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1159억원(국비 843억원, 민간 267억원, 지자체 49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해 한국형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을 개발하는 연구사업이다. 도시 인프라와...

더보기

[툰티클] CES와 MWC를 통해 본 핵심 트렌드 5

IT업계는 새해가 시작되면 한 해를 관통하는 트렌드를 찾기 위해 분주합니다.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유죠. ‘바이라인네트워크’도 올해 CES 2018과 MWC 2018 현장에서 분주하게 취재하며 새로운 IT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CES와 MWC를 통해 선정한 핫트렌드를 살펴보시죠. ■AI 에브리웨어(Everywhere) 그야말로 어디에서나 인공지능(AI)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