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 보안 기능 내재화한 서버가상화 솔루션 ‘VS-i’ 출시

소만사, 보안 기능 내재화한 서버가상화 솔루션 ‘VS-i’ 출시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소만사가 PC가상화에 이어 서버가상화 시장에 진출한다. 소만사는 서버 보안 기능을 내재화한 서버가상화 솔루션 ‘VS-i(secure Server Virtualization-i)’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VS-i는 지난 9월 자체 고객 대상 컨퍼런스에서 처음 공개한 제품이다.

넷스카우트, AI 기반 운영·보안 인텔리전스에 MCP 기능 추가

넷스카우트, AI 기반 운영·보안 인텔리전스에 MCP 기능 추가

넷스카우트(한국 대표 김재욱)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네트워크 운영·보안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지원한다. 회사는 AI 기반 운영·보안 인텔리전스 플랫폼 ‘옴니스 AI 인사이트(Omnis AI Insights)’에 MCP 연결 기능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클라우드플레어, 양자내성 인증서 직접 발급한다…공개 CA 설립 추진

클라우드플레어, 양자내성 인증서 직접 발급한다…공개 CA 설립 추진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기존 암호화 방식과 양자내성 기술을 지원하는 공개 인증기관(CA)을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웹사이트의 신원을 확인하고 통신을 암호화하는 인증서를 직접 발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양자 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머클 트리 인증서(MTC)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라온시큐어, AI 보안에 웹3 결합…‘디지털 트러스트 기업’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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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AI 보안에 웹3 결합…‘디지털 트러스트 기업’이 목표

라온시큐어가 AI 자체를 통제하는 기술을 갖춘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새로 출시한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원AI(ONE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AI의 신원·행동·데이터를 관리하는 보안 체계에 웹3 기반 신뢰 기술을 결합하겠다는 구상이다.

메가존클라우드,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력해 AI 시대 사이버보안 운영 지원

메가존클라우드,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력해 AI 시대 사이버보안 운영 지원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콘(Falcon) 플랫폼으로 사이버보안을 통합하고 보안 운영을 현대화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메가존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및 매니지드 보안 전문성과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AI 네이티브 사이버보안 플랫폼을 결합해 제공한다. 고객이 보안 운영을 단순화하고 가시성을 높이며, 갈수록 정교해지는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려대 교수 “공격도 방어도 사람 손 떠났다…AI 통제체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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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려대 교수 “공격도 방어도 사람 손 떠났다…AI 통제체계 필수”

“공격도 AI 도입도 이제 사람 손을 떠난 상황입니다. 기계의 속도로 움직이는 AI를 어떻게 감시하고 통제할지, 사람은 어디까지 개입할지 통제체계를 만드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이상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스마트보안학부 교수(AI보안연구소장)는 3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시큐아이 맥스 서밋 2026(SECUi MAX SUMMIT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교수는 “공격과 방어가 모두 AI 중심으로 빠르게 자동화되는 만큼, AI가 스스로 행동할 범위와 사람이 개입할 지점을 미리 정하는 통제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삼용 시큐아이 대표 “AI 초연결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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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용 시큐아이 대표 “AI 초연결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시큐아이가 하드웨어 중심의 네트워크 보안 사업을 넘어 ‘AI 기반 초연결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정삼용 시큐아이 대표는 3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시큐아이 맥스 서밋 2026(SECUi MAX SUMMIT 2026)’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AI를 결합한 ‘하이퍼 네트워킹 플랫폼’을 회사의 다음 성장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AI 시대, 보안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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