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비전코리아, 가드텍과 출입통제 총판 계약
하이크비전코리아가 물리보안 기업 가드텍과 국내 출입통제 제품·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크비전코리아가 물리보안 기업 가드텍과 국내 출입통제 제품·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안랩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V3가 글로벌 보안제품 평가기관 AV-TEST의 2026년 7~8월 윈도우용 백신 평가에서 18점 만점을 받았다.
정부가 공공기관에서 위중한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감독자 등 고위직의 책임을 명문화하고 징계기준을 강화한다. 초기 비밀번호 미변경이나 보안 문제 장기 방치 등 기본적인 보안수칙 위반에도 명확한 징계 기준을 마련한다.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키페어와 미사일·군 위성통신 분야에 양자보안 기술을 적용한다.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소만사가 PC가상화에 이어 서버가상화 시장에 진출한다. 소만사는 서버 보안 기능을 내재화한 서버가상화 솔루션 ‘VS-i(secure Server Virtualization-i)’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VS-i는 지난 9월 자체 고객 대상 컨퍼런스에서 처음 공개한 제품이다.
넷스카우트(한국 대표 김재욱)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네트워크 운영·보안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지원한다. 회사는 AI 기반 운영·보안 인텔리전스 플랫폼 ‘옴니스 AI 인사이트(Omnis AI Insights)’에 MCP 연결 기능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네트워크·사이버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보안칩 중심의 사업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기존 암호화 방식과 양자내성 기술을 지원하는 공개 인증기관(CA)을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웹사이트의 신원을 확인하고 통신을 암호화하는 인증서를 직접 발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양자 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머클 트리 인증서(MTC)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라온시큐어가 AI 자체를 통제하는 기술을 갖춘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새로 출시한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원AI(ONE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AI의 신원·행동·데이터를 관리하는 보안 체계에 웹3 기반 신뢰 기술을 결합하겠다는 구상이다.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콘(Falcon) 플랫폼으로 사이버보안을 통합하고 보안 운영을 현대화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메가존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및 매니지드 보안 전문성과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AI 네이티브 사이버보안 플랫폼을 결합해 제공한다. 고객이 보안 운영을 단순화하고 가시성을 높이며, 갈수록 정교해지는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공격도 AI 도입도 이제 사람 손을 떠난 상황입니다. 기계의 속도로 움직이는 AI를 어떻게 감시하고 통제할지, 사람은 어디까지 개입할지 통제체계를 만드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이상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스마트보안학부 교수(AI보안연구소장)는 3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시큐아이 맥스 서밋 2026(SECUi MAX SUMMIT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교수는 “공격과 방어가 모두 AI 중심으로 빠르게 자동화되는 만큼, AI가 스스로 행동할 범위와 사람이 개입할 지점을 미리 정하는 통제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큐아이가 하드웨어 중심의 네트워크 보안 사업을 넘어 ‘AI 기반 초연결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정삼용 시큐아이 대표는 3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시큐아이 맥스 서밋 2026(SECUi MAX SUMMIT 2026)’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AI를 결합한 ‘하이퍼 네트워킹 플랫폼’을 회사의 다음 성장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AI 시대, 보안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사이버 침해사고를 반복한 기업에 관련 매출액의 최대 3%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는 제도가 10월 1일부터 시행된다. 기업의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지위를 높이고 일정 규모 이상 기업에는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도 적용한다.
AI·데이터 플랫폼·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대표 이정근)는 기업용 AI 데이터 플랫폼 ‘사피(Sapie)-ADP(AI Data Platform)’를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암호모듈 구현·검증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암호모듈 전문교육’ 심화과정 교육생 20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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