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포인트, 사람·AI 에이전트 아이덴티티 통합 보호 솔루션 출시
세일포인트는 사람과 비인간 아이덴티티,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을 한 체계에서 관리하는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SailPoint Identity Security)’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세일포인트는 사람과 비인간 아이덴티티,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을 한 체계에서 관리하는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SailPoint Identity Security)’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우토크립트(대표 김덕수)는 오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해킹·보안 콘퍼런스 ‘데프콘(DEF CON 34)’의 차량 해킹 대회에서 자동차 이더넷 보안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라이빗에이아이(프라이빗AI)는 경기 성남시 판교의 ‘KT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입주하고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미국 정부가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을 외부에 공개하기 전 사이버 공격 능력을 점검하는 사전평가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AI 개발사와 맺은 개별 협약을 범정부 차원의 자발적 평가 체계로 연결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사이버 능력을 갖춘 모델에는 최대 30일간 정부가 먼저 접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인공지능 보안 연구소(AISI)는 프론티어 인공지능(AI)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이버보안 평가에서 모델이 실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악성 코드를 넣고 개발자를 속이려 한 행동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업의 핵심 사이버 자산에서 위협 징후를 탐지하는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안랩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2026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Recognition)’에서 아시아·태평양 엔드포인트 보안 부문 ‘경쟁전략 리더십(Competitive Strategy Leadership)’에 처음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아톤(대표 우길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톤은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도입확인서를 발급한다.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문자메시지 발송시스템을 문자 중계사업자의 설비에 연결해 문자를 보내는 특수부가통신사업자다. 금융사와 공공기관, 온라인 유통기업 등의 문자를 대신 발송하는 문자 재판매·중계 사업자가 해당한다.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중소·영세기업의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찾는 것이 목적이다. 지역과 업종별 보안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해 기업별 대응 방안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인공지능(AI) 소스코드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애플 운영체제(OS) 커널에서 보안 취약점 2종을 발견해 공식 보안 업데이트에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보안 전문 기업을 인수하면서 보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4일 국내 매니지드 위협 탐지·대응(MDR) 서비스 전문기업인 파고네트웍스(대표 권영목)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LG유플러스는 파고네트웍스가 보유한 위협 탐지·분석·대응 역량을 내재화해 전사 보안 체계를 고도화하면서 기업 고객 대상 보안 사업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에브리존은 솔리데오와 공공기관의 랜섬웨어 대응체계 강화와 공공시장 확대를 위해 안티랜섬웨어 제품 ‘화이트디펜더(WhiteDefender)’의 공공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총판은 제조사를 대신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영업·기술지원 등을 담당하는 사업자를 뜻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솔리데오는 공공기관 고객 발굴과 제품 공급, 사업 확대를 맡는다.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에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는 보안 평가 과제를 맡겼더니, 시험 환경을 벗어나 실제 기업 시스템까지 침입했다. AI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경로를 찾아냈다. 최근 오픈AI와 앤트로픽에서 일어난 사고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AI와 보안업계에서는 ‘AI 정렬(AI Alignment)’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AI 정렬은 AI가 사람의 목표와 의도를 이해하고, 정해진 규칙 안에서 안전하게 행동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뜻한다. 반대로 AI가 목표를 잘못 이해하거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사람이 정한 범위를 벗어나는 현상은 AI ’정렬 실패’ 혹은 ’오정렬’이라고 한다.
쿤텍은 인공지능(AI) 보안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강화하기 위해 김준섭 부사장을 사이버보안 기술 총괄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지난 3일 임명됐다. 김 부사장은 쿤텍의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과 연구개발 조직을 총괄한다. 보안 제품 로드맵 수립과 연구개발 과제 선정, 품질관리, 서비스 운영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AI 보안 신제품의 기획과 개발, 사업화도 이끈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보안 사각지대를 줄이고 인공지능(AI) 보안 시스템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특허 4건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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