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머신·에이전트 연결해야 권한 보인다”…세일포인트 CTO의 진단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사용이 늘면서 사람과 에이전트가 가진 접근 권한을 어떻게 연결해 파악하고 통제할 지가 기업 보안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데이나 리드 세일포인트(SailPoint) 필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일 서울 여의도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와 만나 “AI 에이전트가 누구를 대신해 움직이고 어떤 시스템과 데이터에 접근하는지 하나의 맥락에서 확인해야 한다”며 “아이덴티티가 사이버보안의 중심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