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시큐레터, 웹 보안에 콘텐츠 무해화 기술 결합
모니터랩과 시큐레터는 웹 보안 솔루션에 콘텐츠 무해화(CDR) 기술을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모니터랩의 웹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보호(WAAP) 솔루션과 시큐레터의 콘텐츠 무해화 기술을 연동한다. 웹사이트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업로드되는 파일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모니터랩과 시큐레터는 웹 보안 솔루션에 콘텐츠 무해화(CDR) 기술을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모니터랩의 웹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보호(WAAP) 솔루션과 시큐레터의 콘텐츠 무해화 기술을 연동한다. 웹사이트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업로드되는 파일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메타는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실습 플랫폼 ‘메타데미’에 면접 코칭과 역량검사, 자기소개서 분석 기능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용자는 메타데미에서 면접 연습과 개인 역량 진단, 자기소개서·이력서 점검 등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다.
지니언스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49억2000만원과 영업이익 43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19.9%, 294.3% 증가했다.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금융보안원은 금융사가 실제 공격자 관점에서 침투테스트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금융분야 침투테스트(모의해킹) 수행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프론티어 인공지능(AI) 모델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고 공격 가능성까지 확인하는 단계에 들어서면서, 발견한 결과를 안전하게 처리할 제도적 기반이 중요해지고 있다. AI가 찾아낸 버그가 많아지면, 실제 취약점인지 검증하고 이를 기업의 패치와 정보 공개로 연결하는 절차가 필요해진다. 또한 취약점이 여러 제품에 영향을 미치거나 기업이 신고에 응답하지 않을 경우에는 연구자와 제조사 사이를 조정할 기관의 역할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가트너는 2029년까지 개인정보 침해 사고 대부분이 개인식별정보(PII)의 직접적인 유출보다 인공지능(AI)이 개인에 관해 생성한 추론에서 비롯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3일 밝혔다.
포티넷은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6% 증가한 20억5000만달러(약 2조9520억원)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암호모듈검증 시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암호모듈 시험자 양성 교육’을 신설하고 교육생 100명을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암호모듈은 국가·공공기관의 비밀이 아닌 업무 자료를 암호화하고 위·변조를 막는 기술이다. 개발업체가 암호모듈을 적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국가·공공기관에 공급하려면 암호모듈검증제도에 따라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시험받아야 한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을 결합한 기술보고서 ‘AI 에이전트로 진화하는 EDR-AI 주도 자율형 보안의 시작’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티오리는 우리금융그룹에 자사의 AI 기반 블랙박스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웹’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티오리의 ‘진트 웹’은 화이트햇 해킹 노하우를 AI 에이전트로 구현한 자율형 보안 점검 솔루션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8월 해킹 사고로 고객 297만명의 신용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1.5개월 업무정지와 과징금 50억원을 부과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제14차 회의에서 롯데카드가 여신전문금융업법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상 보안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해 제재를 의결했다. 금융위가 정보유출 해킹 사고를 이유로 업무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상반기 국내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과 랜섬웨어 신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6.7%, 76.8% 증가했다. 전체 침해사고 신고 건수도 1236건으로 19.5% 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올해 상반기 KISA에 접수된 침해사고를 분석한 ‘2026년 상반기 국내 사이버위협 동향’을 30일 발표했다.
시큐아이는 한진정보통신과 정보보호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서구 한진정보통신 본사에서 열렸다. 김병문 시큐아이 전략마케팅실장과 김주필 한진정보통신 전략영업부서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파 AI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31억2800만원과 영업이익 10억600만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45.8%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9억39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올해 2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2026 KISIA CTF’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참가자는 최대 4명으로 팀을 구성해 깃발 뺏기(CTF) 방식의 보안 문제를 해결한다. 참가 대상은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 휴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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