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국내 보안기업 일본 진출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케이(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K-Cybersecurity Business Day in Japan 2026)’를 20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케이(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K-Cybersecurity Business Day in Japan 2026)’를 20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지난 9월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CSK 2026)’ 현장 설문을 분석한 결과, 공공 분야 응답자들이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과정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보안등급 분류와 망 운영정책 수립을 꼽았다고 21일 밝혔다.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이노비즈협회와 DB손해보험과 중소기업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AI) 코딩 도구 확산으로 기업이 관리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코드가 늘면서 보안 취약점 점검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이 주목받고 있다. 챗지피티 등 범용 대형언어모델(LLM)을 활용하면 코드 검증을 자동화할 수 있지만, 외부 클라우드 서버로 소스코드를 전송해야 해 정보 유출 우려가 있고 모델 운영 비용과 오탐지 문제도 발생한다. 이에 시스코는 기업 핵심 자산인 소스코드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사내 폐쇄망에서 보안 취약점을 식별할 수 있는 사내 구축형(온프레미스) 소형언어모델(sLLM)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케이사인(대표이사 구자동·최현철)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OAA SHOW(제23회 국제 모빌리티 산업전)’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안 취약점 자동 분석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정보보호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했다. 전기차 충전 소프트웨어와 통신 프로토콜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실제 공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으로 위험도를 검증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보호 공시 의무대상을 확대하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2027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정보보호 공시는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와 인력, 관련 인증·평가·점검, 활동 현황 등을 공개하는 제도다. 2022년부터 사업 분야와 매출액, 이용자 수 등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의무화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내부에서 활동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에이전틱 내부자(Agentic Insider)’로 규정하고, 지속적으로 감독·보호하기 위한 보안 접근법을 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정부 고위급 인사들과 사이버보안 정책과 기술·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일포인트(한국 대표 지정권)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과 보안 위험을 관리하는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연례 행사 ‘내비게이트 2026(Navigate 2026)’에서 AI 에이전트의 활동을 감시하고 위협에 자동 대응하는 ‘세일포인트 자율형 에이전트(SailPoint Autonomous Agents)’를 비롯해 아이덴티티 보안 플랫폼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옵스왓(OPSWAT)이 인공지능(AI) 모델 파일에 숨겨진 악성코드와 실제 모델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험을 검사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옵스왓이 통합 보안 솔루션 ‘메타디펜더 이더(MetaDefender Aether)’ 3.3.0 버전에 대규모언어모델(LLM) 검사 기능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웹서비스의 침해 흔적과 공격 위험을 분석하는 구독형 보안 서비스 ‘제로티카 라이트 웹(ZeroTiCA Lite Web)’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로티카 라이트 웹은 웹서버와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AI로 분석해 공격 흔적과 비정상적인 접근을 찾아내는 서비스다. 로그는 서버에 접속한 기록과 처리한 요청 등 시스템의 활동을 기록한 데이터다.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고객사 7곳에서 약 21만개의 위협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와 6204만건의 공격 시도를 탐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버스핀은 자사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for Web)’을 사용하는 100여곳 이상의 고객사 가운데 탐지 분석을 완료한 7곳을 대상으로 집계했다. 조사 기간은 지난 9월1일부터 10월 17일까지다.
인공지능(AI)이 해킹 도구에서 더 발전해 다른 기기로 옮겨가며 스스로 복제하는 ‘AI 웜(AI Worm)’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앤트로픽은 지난 12일 인터넷에 연결된 저사양 기기에서도 AI 모델을 실행하고 제한된 환경에서 복제 절차를 수행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실제 인터넷에서 AI 웜이 확산한 것은 아니지만, AI가 사람의 개입 없이 공격을 이어갈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인도네시아 국영은행 BTN(Bank Tabungan Negara)과 북부수마트라 지방은행 뱅크 수무트(Bank Sumut)에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SK쉴더스(대표 민기식)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출동대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ADT캡스는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SK쉴더스 사옥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출동대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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