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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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승부수

소만사(대표 김대환)가 30년 가까이 축적한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보안과 정보기술(IT)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의 데이터유출방지(DLP) 기술을 AI 보안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PC 가상화에 이어 서버 가상화 시장까지 진출했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8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에서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IT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업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금융권 공격한 AI 침해 도구 ‘아르텍스’ 개발 중단

금융권 공격한 AI 침해 도구 ‘아르텍스’ 개발 중단

최근 국내 금융권 연쇄 침해사고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ARTEX(아르텍스)’가 활용된 정황이 구체화되고 있다.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공격자가 관리한 서버에서 아르텍스 설정파일과 AI 작업 기록 등을 확보해 분석한 가운데, 아르텍스 개발자는 도구가 악용된 상황을 이유로 공개 개발과 배포를 중단했다.

파이오링크, 금융사 해킹 겨냥한 ‘아르텍스’ 대응 시그니처 제공

파이오링크, 금융사 해킹 겨냥한 ‘아르텍스’ 대응 시그니처 제공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최근 근융권 침해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 관련 공격에 대응하는 웹방화벽 탐지·차단 시그니처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AI를 이용한 사전 취약점 검증과 실시간 공격 차단, 보안관제를 결합해 자동화 공격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금융사 연쇄 해킹에 주목받는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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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연쇄 해킹에 주목받는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침해사고를 계기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가 주목받고 있다. 공격에 AI가 활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보안업계에서도 아르텍스와 관련된 정황을 분석하고 있다. 다만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의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아르텍스가 실제 이번 공격에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SGA솔루션즈·일루미오, ‘풀스택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사업 협력

SGA솔루션즈·일루미오, ‘풀스택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사업 협력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가 제로트러스트 세그멘테이션(ZTS) 기업 일루미오와 손잡고 국내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사업을 확대한다. SGA솔루션즈는 일루미오와 리셀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고객의 IT 환경에 맞춘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구축과 기술지원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기술 연동 범위를 넓혀 ‘풀스택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구현을 추진한다.

SK쉴더스 “금융권 해킹 사태, 핵심은 새도우 IT·API”

SK쉴더스 “금융권 해킹 사태, 핵심은 새도우 IT·API”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침해사고에서 인공지능(AI)은 새로운 공격기법을 만들어냈다기보다 기존 공격의 속도와 규모를 키우는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쉴더스는 최근 금융권 침해사고와 AI 기반 공격 도구 ‘아르텍스(ARTEX)’를 분석한 ‘AI 자동화 공격 시대, 섀도우 IT를 노린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 가이드’를 8일 공개했다.

쿤텍, 공공 AI법 대응 솔루션 제시…데이터 협업·에이전트 보안 연계

쿤텍, 공공 AI법 대응 솔루션 제시…데이터 협업·에이전트 보안 연계

쿤텍(대표 방혁준)이 공공기관의 데이터 협업과 인공지능(AI) 서비스 운영을 함께 관리하기 위한 데이터·AI 협업 플랫폼과 AI 보안 플랫폼을 제시했다. 쿤텍은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데이터·AI 협업 플랫폼 ‘넥사(NEXA)’와 AI 보안 플랫폼 ‘애쉬(ASH)’를 공공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금융권 AI 공격 대응 가이드 배포…인증·암호화 점검 강조

펜타시큐리티, 금융권 AI 공격 대응 가이드 배포…인증·암호화 점검 강조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해 펜타시큐리티가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공격에 대비한 보안 가이드를 배포했다. 외부에 노출된 업무시스템의 접근통제를 강화하고, 침해가 발생하더라도 데이터 유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암호화와 암호키 관리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AI 공격 시대, 서울시는 어떻게 대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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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격 시대, 서울시는 어떻게 대응하나

서울시가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 AI 기반 탐지·대응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사이버보안 체계를 개편한다. 전국정보보호정책협의회를 통해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보안 정책과 적용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체계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백종현 서울시 정보보안과장은 7일 열린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2026’에서 ‘서울시 정보보호 정책 및 전국정보협 현안’을 주제로 서울시의 향후 5년간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지란지교소프트, ‘오피스키퍼 EP’로 대기업 공략 확대

지란지교소프트, ‘오피스키퍼 EP’로 대기업 공략 확대

지란지교소프트(대표 박승애)가 통합 PC 보안 솔루션 ‘오피스키퍼 EP’를 앞세워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오피스키퍼 EP 신규 계약 고객사의 평균 사용자 수가 기존 오피스키퍼 고객과 비교해 약 3.5배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신규 고객의 평균 사용자는 1000명대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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