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프릭, AI 취약점 진단·행위 통제 특허 2건 등록
소프트프릭(대표 김동철)은 인공지능(AI) 모델의 프라이버시 취약점을 진단하는 기술과 AI 게이트웨이의 보안 제어 기술에 관한 특허 2건을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소프트프릭(대표 김동철)은 인공지능(AI) 모델의 프라이버시 취약점을 진단하는 기술과 AI 게이트웨이의 보안 제어 기술에 관한 특허 2건을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국내 금융권 연쇄 침해사고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ARTEX(아르텍스)’가 활용된 정황이 구체화되고 있다.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공격자가 관리한 서버에서 아르텍스 설정파일과 AI 작업 기록 등을 확보해 분석한 가운데, 아르텍스 개발자는 도구가 악용된 상황을 이유로 공개 개발과 배포를 중단했다.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최근 근융권 침해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 관련 공격에 대응하는 웹방화벽 탐지·차단 시그니처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AI를 이용한 사전 취약점 검증과 실시간 공격 차단, 보안관제를 결합해 자동화 공격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침해사고를 계기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가 주목받고 있다. 공격에 AI가 활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보안업계에서도 아르텍스와 관련된 정황을 분석하고 있다. 다만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의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아르텍스가 실제 이번 공격에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가 제로트러스트 세그멘테이션(ZTS) 기업 일루미오와 손잡고 국내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사업을 확대한다. SGA솔루션즈는 일루미오와 리셀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고객의 IT 환경에 맞춘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구축과 기술지원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기술 연동 범위를 넓혀 ‘풀스택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구현을 추진한다.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침해사고에서 인공지능(AI)은 새로운 공격기법을 만들어냈다기보다 기존 공격의 속도와 규모를 키우는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쉴더스는 최근 금융권 침해사고와 AI 기반 공격 도구 ‘아르텍스(ARTEX)’를 분석한 ‘AI 자동화 공격 시대, 섀도우 IT를 노린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 가이드’를 8일 공개했다.
SKT는 업스테이지와 SK쉴더스·시큐아이·안랩·라온시큐어·지니언스·파이오링크 등 보안기업 6곳, 고려대·숭실대·부산대 등 대학 3곳과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쿤텍(대표 방혁준)이 공공기관의 데이터 협업과 인공지능(AI) 서비스 운영을 함께 관리하기 위한 데이터·AI 협업 플랫폼과 AI 보안 플랫폼을 제시했다. 쿤텍은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데이터·AI 협업 플랫폼 ‘넥사(NEXA)’와 AI 보안 플랫폼 ‘애쉬(ASH)’를 공공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 ◇ 단장급 보임 ▲ AI보안인재단장 오주형 ◇ 팀장급 보임 ▲ AI보안정책팀장 류하성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해 펜타시큐리티가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공격에 대비한 보안 가이드를 배포했다. 외부에 노출된 업무시스템의 접근통제를 강화하고, 침해가 발생하더라도 데이터 유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암호화와 암호키 관리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서울시가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 AI 기반 탐지·대응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사이버보안 체계를 개편한다. 전국정보보호정책협의회를 통해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보안 정책과 적용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체계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백종현 서울시 정보보안과장은 7일 열린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2026’에서 ‘서울시 정보보호 정책 및 전국정보협 현안’을 주제로 서울시의 향후 5년간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지란지교소프트(대표 박승애)가 통합 PC 보안 솔루션 ‘오피스키퍼 EP’를 앞세워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오피스키퍼 EP 신규 계약 고객사의 평균 사용자 수가 기존 오피스키퍼 고객과 비교해 약 3.5배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신규 고객의 평균 사용자는 1000명대라는 설명이다.
에버스핀이 자사 고객사 서비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의 특징이 확인된 공격 시도를 탐지했다고 7일 밝혔다.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가 기업의 챗GPT 사용 기록을 기존 보안 로그와 함께 분석할 수 있는 ‘챗GPT 엔터프라이즈(ChatGPT Enterprise)’ 연동 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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