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아리스타네트웍스, 김세진 신임 한국지사장 선임

아리스타네트웍스코리아 신임 지사장으로 김세진 전 에어로하이브네트웍스코리아 지사장이 선임됐다. 아리스타네트웍스는 지난해 11월 말 전임 지사장 사임 후 사실상 공석이던 지사장 자리를 6개월만에 채웠다. 김세진 지사장은 시스코시스템즈,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 아루바를 거쳐 최근까지 에어로하이브네트웍스 한국지사에서 근무했다. 시스코코리아에서는 SK브로드밴드, KT를 포함한 통신사업자 사업부문과 공공사업 영업부문… Read More ›

위협탐지시간 단축을 위한 색다른 접근: 네트워크를 보안에 활용하라

“볼 수 없는 것은 보호할 수 없습니다. (You can’t protect what you can’t see.)” 네트워크나 보안에 관심이 있다면 이 말을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기업 보안 전략을 수립하는데 있어 위협과 사용자 행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Read More ›

‘네트워크 소프트웨어화’ 외치는 SDN·NFV 전문기업, 아토리서치

‘아토리서치’란 기업이 있다. 척박한 국내 네트워크 산업, 시장 구조에서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신기술을 들고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관련분야에 진출한 국내 기업이 많다면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면서 시장을 개척하고 규모를 키워나갈 수 있겠지만 국내 시장 상황은 여의치 못한 실정이다. 시장성… Read More ›

‘글로벌 AI 스타트업 인수합병 보고서’ 담은 주간 트렌드 리포트 발간

4월 둘째주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호 <딥다이브>에서는 구글,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인수한 업체들을 모아봤습니다. <옐로스토리>에서는 ▲지난주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컸던 한미 연합 군 ‘작전계획 5027’ 유출 ▲삼성전자가 신설한 ‘시너지그룹’ 출범… Read More ›

에스넷시스템, 윤상화·조태영 각자대표체제 출범

에스넷시스템은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기존 윤상화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윤상화, 조태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윤상화 대표이사 부회장은 경영총괄 부문을 담당하고, 조태영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사업총괄 부문을 맡게 된다. 경영과 사업에 대한 책임경영 강화로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각자 대표체제를… Read More ›

올해 공공 SW·ICT장비 사업규모 4조원…정보보호 예산은 4천억

올해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사업에 4조757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정보보호 분야에 투자될 예산은 4000억원으로 잡혔다.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따라 조사대상이 사립대학·대학원까지 추가돼 전년도 수요예보 때 예산규모(2944억원) 대비 크게 증가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는 2017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2017년 공공부문(2152개) SW·ICT장비… Read More ›

시스코, SDDC 넘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박차

1년 전 시스코는 클라우드 통합관리 기술을 제공하는 ‘클리커(CliQr)’를 2억60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 당시는 외부 시선에서 시스코의 클라우드 사업 전략이 다소 불분명해 보이던 시점이었다. 지난 2014년 시스코는 전세계 다양한 유형의 클라우드를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녹여낸 ‘인터클라우드’를 발표할 때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Read More ›

국내 컨버지드 시스템 시장, 지난해 1980억원 규모로 성장

지난해 국내 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이 전년대비 10% 증가, 1980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이 가장 두드러지게 성장했다. 한국IDC(대표 홍유숙)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내 컨버지드 시스템 시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통합 플랫폼이 국내 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의… Read More ›

[기업분석] ‘UTM’선구자에서 ‘통합보안플랫폼’ 선도기업으로…포티넷 성공비결 엿보기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는 여전히 방화벽만이 독보적인 주류를 이루고 있던 지난 2000년, ‘통합위협관리(UTM)’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나선 신생 보안기업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바로 포티넷. 2000년 초반 고성능 방화벽으로 이름을 날렸던 넷스크린의 공동 창업자였던 켄 지(Ken Xie) 최고경영자(CEO)가 동생인 마이클 지(Michael Xie)… Read More ›

주니퍼, ‘소프트웨어정의보안네트워크(SDSN)’ 전략 전면에

라우터와 스위치, 방화벽으로 유명한 주니퍼네트웍스가 ‘소프트웨어정의보안네트워크(SDSN)’라는 새로운 보안 전략을 들고 나왔다. 1년 전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컨퍼런스(RSAC)2016’에서 처음 선보인 개념이지만 국내에서는 올해부터 본격 소개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SDSN 플랫폼을 완성할 구성요소가 모두 갖춰져 고객들에게 소개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시점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