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메쉬코리아는 요즘 어때요?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메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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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대구시·경기 시흥시 선정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사업 실증도시로 대구광역시와 경기도 시흥시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사업의 실증도시 2곳을 선정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1159억원(국비 843억원, 민간 267억원, 지자체 49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해 한국형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을 개발하는 연구사업이다. 도시 인프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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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스 사태, 네거티브 규제한다던 문재인 정부의 첫 시험대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카풀 서비스 스타트업 ‘풀러스’를 고발했다. 현재 불법으로 규정돼 있는 ‘유상운송 알선’을 했다는 이유다. 문제는 ‘출퇴근 시간 선택제’라는 풀러스의 새로운 시도에서 비롯됐다. 운전자가 본인의 출퇴근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제도인데, 출근 4시간, 퇴근 4시간 안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풀러스 측은 새 서비스 도입을 두고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운 기업이 늘어난 것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풀러스 이용 시간은 오전 5시~오전 11시, 오후 5시~오전 2시의 출퇴근 시간으로 제한됐었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출퇴근 시간 선택제’가 위법행위라고 본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은 사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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