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인터뷰②] 크레도스파트너스 “금융자산도 토큰증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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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인터뷰②] 크레도스파트너스 “금융자산도 토큰증권으로”

크레도스파트너스는 주식, 채권,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의 중개, 생성, 판매, 신탁 관리 등을 제공하는 종합 자산운용·신탁 솔루션 기업이다. 개별 자산 단위까지 관리할 수 있는 운용 기능과 돈의 입출금, 결제, 정산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신탁 운영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계좌, 장부, 지갑을 한 번에 관리해 거래를 더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고 있다.

[플레이BN] 가볍게 한 판 고?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플레이BN] 가볍게 한 판 고?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모바일 캐주얼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장소와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원할 때 언제나 가볍게 즐길 수 있죠. 데브시스터즈가 최근 출시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그렇습니다. 게임은 실시간 배틀 액션 장르인데요. 한 판 한 판이 3분 이내로 끝날 만큼 짧지만,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조작 방식도 직관적이라 진입 장벽도 낮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투가 싱거운가 하면 아닙니다. 손맛이 상당해요.

안랩블록체인컴퍼니 “결제 편리해도 가상자산지갑은 필수”

안랩블록체인컴퍼니 “결제 편리해도 가상자산지갑은 필수”

임주영 안랩블록체인컴퍼니 총괄은 가상자산 지갑의 본질은 많이 이야기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지갑은 자산을 담는 것이 아니라 개인키를 관리하는 도구라고 2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포럼 2026(IDAI Summit 2026)’에서 설명했다.

구글, 오픈 모델 ‘젬마 4’ 출시

구글, 오픈 모델 ‘젬마 4’ 출시

구글이 오픈웨이트 모델의 최신 버전인 ‘젬마 4(Gemma 4)’을 발표했다. 구글은 고급 추론과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를 위해 특수 설계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AI 코딩 증가에 IDE 개발자 협업 기능 축소

AI 코딩 증가에 IDE 개발자 협업 기능 축소

최근 젯브레인스는 페어 프로그래밍 기능인 ‘코드위드미(Code With Me)’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과거 통합개발환경(IDE) 솔루션의 초점은 여러 개발자 간 협력 기능이었다. 그러나 AI 코딩도구의 발전으로 IDE의 집중 개선 영역은 AI 기능에 쏠리고 있다. 이제 개발자 협업 기능도 조금씩 사라지는 모습이다.

배민 주문량 50%, ‘배민클럽’에서 나온다

배민 주문량 50%, ‘배민클럽’에서 나온다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앱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의 멤버십 ‘배민클럽’의 락인 효과가 점점 커지고 있다. 전체 주문량의 50% 가까이가 배민클럽 구독자에서 나오는 등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국정원이 알려준 N2SF 쉽게 이해하는 법

국정원이 알려준 N2SF 쉽게 이해하는 법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최근 ‘국가망보안체계(N2SF) 이해 및 활용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 국정원은 N2SF를 기존 망분리를 개선한 보안체계로 설명하면서, 업무정보를 기밀(C)·민감(S)·공개(O)로 나누고 등급별로 다른 보안통제를 적용하는 구조라고 안내했다. 이 자료는 N2SF를 실무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과 도표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 배경’ 넥슨 낙원, 짧지만 강렬한 인상 남겼다

‘한국 배경’ 넥슨 낙원, 짧지만 강렬한 인상 남겼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넥슨의 기대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가 지난달 실시한 클로즈알파테스트(CAT)에서 이용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다. 낙원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익스트랙션 게임이다. 게임의 CAT는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실시됐다. 한국 배경과 하우징 등 시스템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2차 시장서 인기 없는 오픈AI 주식, 앤트로픽과 상반

2차 시장서 인기 없는 오픈AI 주식, 앤트로픽과 상반

오픈AI 비상장 주식이 2차 시장에서 매수자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경쟁사 앤트로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1일(현지시각) 2차 시장 플랫폼 넥스트라운드 측의 코멘트를 인용해, 오픈AI 주식이 2차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커머스BN] 한국 상품 수출 위한 징동닷컴이 온다

[커머스BN] 한국 상품 수출 위한 징동닷컴이 온다

알리바바그룹에 이은 중국 이커머스 업계 양대산맥인 징동닷컴이 한국 상품의 중국 수출을 위해 한국에 발을 들입니다. 징동닷컴의 지난해 매출은 1조 3091억위안, 한화로는 287조 4119억원에 달하는 거대한 기업입니다. 지금 K소비재가 글로벌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징동닷컴이 중국 현지의 판매를 돕는다면 소비재 브랜드 또한 나쁠게 없겠죠.

지난해 징동닷컴이 한국에서 플랫폼 사업을 하느냐 마느냐로 떠들썩했지만, 그 지사인 징동닷컴 코리아는 한국 브랜드 상품 수출에 오로지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한 번 살펴볼까요?

[인터뷰] 전 직원에게 맥미니 1대씩 더 준다는 베이글코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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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 직원에게 맥미니 1대씩 더 준다는 베이글코드, 왜?

모바일게임 기업 베이글코드의 아침 풍경은 과거와 다르다. 개발자들은 출근 후 지라(Jira) 이슈를 열어 확인하는 대신, 간밤에 AI 에이전트가 분석해 만들어놓은 풀 리퀘스트(PR) 목록을 검토한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이슈를 직접 열어보고 테스트하고 코드 작성한 후 PR 올려서 검토받는 순서였는데, 이제는 아침에 출근하면 에이전트가 이미 이슈를 분석해서 PR까지 만들어놓은 상태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과거에는 하루 커밋(코드 변경)이 10개 정도였는데, 이제는 100~200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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