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하나- Byline Network

[작성자:] 홍하나

티맥스A&C, B2C 사업 강화한다

시스템운영체제(OS) 기업 티맥스A&C(대표 박학래, 한상욱)가 조직개편을 통해 기업과소비자간(B2C) 사업영역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기업간기업(B2B)에 집중됐던 사업 영역을 B2C로 넓혀 사용자 저변 확대에 나설 전략이다. 티맥스A&C는 B2C 사업부문을 새롭게 신설하고 사업부문 대표에 김개연 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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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의 IT시스템, 카카오뱅크를 따를까?

지난 주 토스뱅크의 IT시스템 구축 우선협상 사업자로 LG CNS가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구축 사업자를 선정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뱅킹 시스템 개발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뱅크가 우선협상 사업자를 선정한 후 1년 4개월 후 금융 서비스를 개시했다는 점을 상기하면, 토스뱅크도 내년 하반기 정도에는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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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줌’ 직접 써보니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영상회의 서비스 ‘줌’을 직접 써봤다. 프로그램 설치, 회원가입부터 영상회의, 협업까지 기업들이 회의하면서 써봤을 법한 기능을 PC로 사용해봤다. 총평부터 말하자면 꽤 쓸 만하다. 설치, 회원가입 과정도 복잡하지 않고 처음 써 보는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저인터페이스(UI), 사용자경험(UX)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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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의 AI·IoT 부문, 신규 법인으로

한컴MDS가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 사업부문 분할을 추진한다. 한컴MDS는 10일 공시를 통해 AI·IoT 중심으로 이뤄진 ‘인텔리전스’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고 신규 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분할 신설되는 법인명은 ‘한컴인텔리전스’로, 한컴MDS가 100% 지분을 갖는 비상장사다. 신설법인 대표이사는 한컴MDS에서 해당 사업부문 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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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원격수업 위해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오는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이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정부는 네트워크 과부하와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을 방지하기 위한 몇 가지 수칙을 마련하고, 이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선생님과 학생이 따라야 할 ‘원격수업 대비 지켜야할 기본 수칙’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원격수업 실천수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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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음란 동영상 위장한 피싱, 주의하세요

온라인 카페에서 퍼지고 있는 피싱 위협이 발견됐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최근 유명 포털의 온라인 카페에서 특정 연예인의 음란 동영상 게시물로 위장해 개인정보 탈취를 노리는 피싱 사례를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 공격자는 사전에 탈취한 국내 유명포털 계정정보로 다양한 온라인 카페에 연예인 음란 동영상을 위장한 게시글을 작성했다. 공격자는 특히 제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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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불 끈 케이뱅크, 다음 행보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신주 발행을 통해 기존 주주들을 중심으로 약 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앞서 인터넷전문은행 개정안이 국회문턱에서 좌절되면서, 플랜B에 돌입하던 케이뱅크와 이사회가 내린 결단이다. 당장 급한 불을 끈 케이뱅크는 여러 방안을 염두해 추가 증자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6일 케이뱅크 이사회는 보통주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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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6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추진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594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주금납입이 완료될 경우 총 자본금이 1조1000억원으로 확충되어,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인 케이뱅크의 셔터가 다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케이뱅크는 6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약 1억1898만주, 5949억원 규모의 신주 발행을 의결했다. 주금납입일은 6월 18일로 지정했다.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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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가 카카오뱅크에만 망분리 예외 ‘특례인정’한 이유는?

금융당국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의 일환으로 카카오뱅크에게 망분리 예외를 인정하는 특례를 부여했다. 이번 금융위원회의 망분리 예외인정은 지난 2월 코로나19로 인한 금융회사 본점·영업점 직원 재택근무 허용에 연이은 조치다. 당국의 망분리 예외인정으로 카카오뱅크는 내년께 금융기술연구소를 출범한다. 이곳에서 핀테크 기업, 연구기관, 레그테크 기업 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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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토스에 도전장을 던지는 시대

쿠팡이 간편결제 서비스 ‘쿠페이’를 자회사로 독입한다는 소식이 이틀전에 전해졌다. 지금까지 쿠팡의 이커머스 사업을 거드는 왼손 역할만 하던 쿠페이가 직접 골을 넣게다고 나선 것이다. 쿠페이가 싸울 영역은 이커머스가 아니라 금융이다. 가깝게는 토스, 카카오페이, 네이버파이낸셜을 비롯해서 멀게는 기존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도 쿠페이의 경쟁상대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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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개학’ 원격교육 위해 뭉친 정부·기업

코로나19 여파로 교육부가 4월 9일부터 ‘단계적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기로 하면서, 정부가 원격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들과 협력한다. 유은혜 부총리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을 갖고, 원격교육 환경 구축에 필요한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교육부, 통신 3사(KT, SKT, LGU+)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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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핀테크 사업 진출…쿠팡페이 설립

쿠팡이 결제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핀테크 사업 부문을 분사한다.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제공과 종합 핀테크 플랫폼 구축이 목표다. 쿠팡은 4월1일 핀테크 자회사 ‘쿠팡페이(가칭)’를 설립하고 상반기 중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쿠팡페이는 기존의 쿠페이 결제 사업 외에도 핀테크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 신설 법인 대표는 핀테크 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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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정기주주총회 개최, 김광옥 부대표 선임

한국카카오은행(대표이사 윤호영)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 선임 및 정관 변경 등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김광옥 전 한국투자파트너스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김광옥 사내이사는 카카오뱅크의 부대표로 경영 전반을 담당한다. 임기는 2년이다. 신임 김광옥 카카오뱅크 부대표는 한국투자증권 투자은행(IB)본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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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데이터3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앞으로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수집한 개인정보를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도 활용할 수 있다. 단, 가명정보의 결합은 정부가 지정한 기관에서 담당한다. 또 인종, 민족이나 생체인식 관련 정보는 민감정보로 분류해 따로 보호해야 한다.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는 데이터3법인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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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틀뱅크·웹케시·카카오페이증권…‘테크핀’ 이끌 새로운 얼굴들

테크핀(Tech Fin) 기업들을 이끌 새로운 수장들이 대거 등장했다. 올해 테크핀 기업들이 새 수장들을 만나면서 변곡점을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업 대상(B2B) 핀테크 기업인 세틀뱅크는 영업·마케팅 전문가를 대표로 선임했다. 올해 회사는 해외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웹케시는 창업초기부터 함께 해 온 개발자 출신의 상품 전문가를 대표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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