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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전문가용이라기엔 좀 애매한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를 가져왔습니다. 예전에 제가 영상을 올린 적이 있었죠. 이 디스플레이 안에는 아이폰에 준하는 프로세서가 들어있습니다. 아이폰 11 칩셋인 A13 바이오닉이 들어있고요. 램, 저장장치도 아이폰 11 기본모델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대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애플이 이걸로 뭘 한다는 이야기는 없었죠. 이 프로세서는 주변 환경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색을 바꿔주는 트루톤 디스플레이, 그리고 웹캠 앞에 섰을 때 거의 항상 중앙을 맞춰주는 센터 스테이지, 그리고 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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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LG 48 OLED 게이밍 모니터 출시, 구매할 때 주의할 점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OLED 게이밍 모니터를 구매하실 때 주의할 점 알려드립니다.  우선 얼마전 LG에서 게이밍 모니터 3종 나왔는데요. 스펙 한번 보겠습니다. 32인치 2종 48인치 1종 나왔는데요. 32인치는 일반 게이밍 모니터예요. 우리가 흔히 아는 IPS 패널입니다. 그런데 이게 나노 IPS패널이거든요. 이거 도입하면 색 순도가 조금 높아져요. 조금 더 생생한 색감이 나오는 거죠. 특히 빨간색에서 색감이 좀 낫습니다. 이중 32GQ950 제품은 주사율 144Hz, 오버클럭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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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아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방화벽 넘어 차세대 IPS 시장 1위 목표”

“시큐아이는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로 지난 10년간 1등을 유지하고 있다. 차세대 침입방지시스템(IPS) 출시로 방화벽 시장뿐 아니라 IPS 시장에서도 시장 점유율 1위를 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정삼용 시큐아이 대표가 지난해 말 선임된 이후 처음으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시큐아이는 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IPS ‘IPS 블루맥스 IPS’를 공개하고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정 대표는 먼저 “지난해 경기가 위축되긴 했지만 스쿨넷 등 대형사업 수주로 전년 대비 제품 매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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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OLED와 LCD 노트북의 차이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OLED와 LCD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TV를 고를 때 OLED, QLED, LED TV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이중 OLED, 올레드, 아몰레드라고 부르는 것 외에는 다 LCD입니다. 이 이름을 왜 이렇게 짓냐면 OLED가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느낌을 주려는 거죠. LCD의 원리는 이렇습니다. 모니터에 그림을 띄웁니다. 그런데 이 그림이 어두워서 안 보여요. 그럼 뒤에서 빛을 비춰주죠. 이걸 백라이트 혹은 백릿이라고 부릅니다. LCD도 기본적으로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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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를 탑재한 요가,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 출시

별도의 브랜드가 된 레노버의 요가가 고급 노트북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름은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Yoga Slim 7 Pro OLED)로, 기존에 출시됐던 요가 슬림 7 프로의 OLED 버전이다. 요가 슬림 7 프로의 가장 큰 특징은 저전력 설계 슬림 노트북용 CPU가 U시리즈가 아닌 게이밍용에 준하는 H시리즈 CPU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 역시 AMD 라이젠 9 5000시리즈 H 프로세서를 사용했다. 따라서 AC 어댑터를 보통 사용하는 65W가 아닌 95W를 사용한다. 65W도 고속 충전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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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전으로 들어온 예술작품

과거부터 가전과 예술품의 조합은 꾸준히 이뤄졌다. 예를 들어 10~15년 전 즈음 LG와 삼성, 하이얼 등은 붉은 커버에 꽃 그림이 있는 에어컨이나 냉장고를 쏟아낸 바 있다. 이른바 존재감이 넘치는 디자인이다. 해당 에어컨들은 여전히 지방의 펜션 등에서 꽃무늬 벽지와 함께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디스플레이 기술이 발전하자 예술품들은 고정된 도장이나 시트지가 아닌 디스플레이 속으로 들어갔다. 그간 냉장고 등도 디스플레이를 달고 꾸준히 발전해왔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아뜰리에’ 서비스를 선보이고 패밀리허브용 냉장고에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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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일본 이통사에 100G급 보안장비 공급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대표 김대연)는 일본 통신사에 고성능 100G급 침입방지시스템(IPS)인 ‘스나이퍼 원(ONE)’ 100G를 단독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 초도 물량 30여대를 본격 납품할 예정이다. 윈스는 일본 내 5G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5G 네트워크망 구축과 더불어 보안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고성능 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 올해 초 일본 통신고객사의 개념검증(PoC)를 거쳐 ‘스나이퍼 원 100G’의 단독 입찰 및 수주가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2년부터 일본 통신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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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가성비 4K 노트북 라인업 글로벌 공개

HP가 ENVY 라인업 2종을 업데이트했다. 제품은 ENVY 17과 ENVY x360 15 두가지다. 인텔 코어 11세대 모델인 ENVY 라인업은 지난 해 출시된 바 있다. 기본 사양은 풀HD 디스플레이 17.3인치 제품이며, 11세대 코어 i7 프로세서와 11세대의 내장 GPU인 아이리스 Xe를 탑재하고 있다. 만약 외장 GPU를 사용하려면 지포스 MX 330을 사용할 수 있다. 새 제품은 이 17인치와 동일한 제품 같지만 상세사양이 약간 다르다. 프로세서는 타이거레이크 기반(11세대) i7-1165G7을 사용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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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TV살 때 호갱 안 당하는 법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TV살 때 호갱 안 당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CES2021에서는 많은 TV가 나왔는데요. 그중에서도 미니 LED가 주력 TV로 등장했죠. 그런데 사실, 미니 LED는 우리가 아는 고오급 TV인 OLED가 아닙니다. 이 TV는 사실 LCD인데요. LG의 QNED, 삼성의 네오 QLED 모두 LCD TV죠. 그런데 이름을 왜 이렇게 헷갈리게 지은 걸까요? 기존 LCD TV는 LCD 화면 뒤에 형광등 같은 큰 LED 전구가 들어있습니다. 전구가 크면 전구 사이에 어두운 부분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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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1] LG·삼성이 아닌 다른 제조사의 획기적인 TV들

CES 현장은 늘 삼성과 LG의 엄청난 스크린으로 뒤덮인다. 두 회사는 늘 CES의 주인공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따라서 CES가 온라인 전환되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도 두 회사가 아닐까 한다. 올해는 많은 TV 제조사들이 CES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러나 주요 플레이어들은 여전히 참전해 자사의 TV들을 뽐내고 있다. 우선, 국내 두 회사는 마이크로LED와 미니 LED-LCD TV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삼성과 LG의 미니 LED 전쟁 매년 선보이는 마이크로 LED는 모듈식 기판 제품이다. 기판 위에 AMOLED를 붙여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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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노트북 반대파의 선택은 휴대용 모니터, 씽크비전 M14t

모든 회사에는 노트북 반대파가 있고 찬성파가 있다. 요즘은 입사할 때 노트북을 사주는 경우가 많은데, 반대파의 입장에서는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노트북을 반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진데, 백팩을 매기 싫고, 퇴근 후에는 업무와 무관한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서기도 하고, 큰 모니터와 데스크톱의 쾌적함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팬데믹 이후부터는 노트북 사용이 강제되기 시작했다. 랩톱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억지로 노트북을 쓰기 시작했지만 자주 도는 팬의 불쾌함과 작은 화면은 여전히 만족스럽지는 않다.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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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벼운 집콕시대 대처법, 씽크비전 M14t

집콕시대가 이어지며 데스크톱 선호 PC 사용자는 곤혹스러울 때가 많다. 이유는 화상회의에 참석해야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노트북 사용자의 경우 이 상황이 큰 문제는 아니지만 스마트폰만으로 일을 할 때 약간 문제가 있다. 스마트폰에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처럼 사용할 수는 있지만 화상채팅에서 무언가를 입력하기 어렵다. 그리고 화상회의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음성으로 말하지 않는다. 사무실 회의에서 상사만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섣불리 말했다가 “그럼 니가해”가 된다. 사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작은 화면 문제를 해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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