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역삼 사옥에 AI 전환 지원센터 구축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20일 역삼동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AI 미래 비전 실현과 고객 AI 전환 지원에 속도를 낸다. 역삼 사옥에는 고객 맞춤형 AI 전환을 지원하는 ‘AX센터’를 마련하고 BMT룸을 고도화해 제품 성능 검증 및 기술 시연 환경을 한층 강화했다.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20일 역삼동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AI 미래 비전 실현과 고객 AI 전환 지원에 속도를 낸다. 역삼 사옥에는 고객 맞춤형 AI 전환을 지원하는 ‘AX센터’를 마련하고 BMT룸을 고도화해 제품 성능 검증 및 기술 시연 환경을 한층 강화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내부에서 활동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에이전틱 내부자(Agentic Insider)’로 규정하고, 지속적으로 감독·보호하기 위한 보안 접근법을 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반 산업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트램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인식·분석하고, 관제와 기관사의 판단 및 대응을 지원하는 안전 운영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이사 권영범)이 KB국민은행과 함께 ERP와 금융 서비스를 연계해 기업 고객의 자금관리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JB금융그룹이 국내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지분 약 2%를 확보했다. 단순 제휴를 넘어 그룹 전반의 업무 생산성을 구조적으로 혁신하는 실질적인 AI 협력에 나선다.
세일포인트(한국 대표 지정권)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과 보안 위험을 관리하는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연례 행사 ‘내비게이트 2026(Navigate 2026)’에서 AI 에이전트의 활동을 감시하고 위협에 자동 대응하는 ‘세일포인트 자율형 에이전트(SailPoint Autonomous Agents)’를 비롯해 아이덴티티 보안 플랫폼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옵스왓(OPSWAT)이 인공지능(AI) 모델 파일에 숨겨진 악성코드와 실제 모델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험을 검사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옵스왓이 통합 보안 솔루션 ‘메타디펜더 이더(MetaDefender Aether)’ 3.3.0 버전에 대규모언어모델(LLM) 검사 기능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웹서비스의 침해 흔적과 공격 위험을 분석하는 구독형 보안 서비스 ‘제로티카 라이트 웹(ZeroTiCA Lite Web)’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로티카 라이트 웹은 웹서버와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AI로 분석해 공격 흔적과 비정상적인 접근을 찾아내는 서비스다. 로그는 서버에 접속한 기록과 처리한 요청 등 시스템의 활동을 기록한 데이터다.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고객사 7곳에서 약 21만개의 위협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와 6204만건의 공격 시도를 탐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버스핀은 자사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for Web)’을 사용하는 100여곳 이상의 고객사 가운데 탐지 분석을 완료한 7곳을 대상으로 집계했다. 조사 기간은 지난 9월1일부터 10월 17일까지다.
인공지능(AI)이 해킹 도구에서 더 발전해 다른 기기로 옮겨가며 스스로 복제하는 ‘AI 웜(AI Worm)’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앤트로픽은 지난 12일 인터넷에 연결된 저사양 기기에서도 AI 모델을 실행하고 제한된 환경에서 복제 절차를 수행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실제 인터넷에서 AI 웜이 확산한 것은 아니지만, AI가 사람의 개입 없이 공격을 이어갈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거친 산업 현장 및 공공안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러기드 노트북 신제품 델 프로 러기드 13 익스트림과 델 프로 러기드 14를 19일 공개했다.
NHN 두레이(대표 백창열)는 자사 협업 서비스 ‘두레이(Dooray!)’ 기반 전군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의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은행과 함께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디지털 서밋(GADS)’을 개최한다. 19일 열린 AI·디지털 장관회의에는 50여개국 장·차관급 대표들이 참석해 AI·디지털 전환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92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AI 캐릭터 챗의 성장과 직면한 과제’를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인공지능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시큐리티스코어카드(SecurityScorecard)는 기업이 인공지능(AI) 공급업체를 선정할 때 데이터의 학습 활용 여부와 보유 기간, 기술 역량 등을 점검해야 한다는 내용의 ‘AI 벤더 위험 관리(How to Manage AI Vendor Risk)’ 가이드라인을 국내에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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