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 “한컴 AI 매출 4배 성장, 수익성 개선” 전망

한국IR협의회 “한컴 AI 매출 4배 성장, 수익성 개선” 전망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최근 발간한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한컴이 기존 문서 작성 도구 기업에서 문서 데이터 기반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AI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면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융사, AI 가이드라인 지켜야 임직원 책임 참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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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AI 가이드라인 지켜야 임직원 책임 참작 가능”

강현정 김앤장 변호사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 시대, 금융 시스템을 다시 설계하다’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강 변호사는 2024년부터 AI 거버넌스 자문 업무를 맡아 왔다. 이날 그는 현재 활용되고 있는 ‘금융 AI 가이드라인’ 준수의 중요성과 실무 환경 적용의 한계를 설명했다.
먼저 강 변호사는 금융 AI 가이드라인은 AI 기본법과 달리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점을 짚었다. 올해 초에 발표된 가이드라인 초안은 AI 활용과 관련된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방향과 원칙에 대한 규범적인 내용을 권고하는 행정지도에 불과하다.

안랩 “에이전틱 AI로 해커 속도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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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에이전틱 AI로 해커 속도 잡겠다”

“공격자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데까지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면 보안팀이 이를 탐지하고 조치하는 데는 약 11일이 걸립니다.” 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건용 안랩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F5, 멀티클라우드 앱 전송·보안 통합…AI 에이전트까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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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멀티클라우드 앱 전송·보안 통합…AI 에이전트까지 관리

기업의 애플리케이션과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여러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에 흩어지면서 이를 같은 정책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F5는 23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반의 애플리케이션 전송과 보안을 통합하는 ‘F5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 플랫폼(F5 Application Delivery and Security Platform, ADSP)’의 통제 범위를 AI 모델과 에이전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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