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보안 자가진단’ 사이트 개설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자가진단’ 사이트 개설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자가진단’ 사이트 개설
코오롱베니트,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지원사업 시작
일레븐랩스, 대화로 에이전트 구축 ‘일레븐에이전트 아키텍트’ 공개
LG CNS, IDC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평가 보고서 등재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지난 15일 AI 네이티브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 1기 부트캠프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10주간의 고객 검증과 사업화 성과를 공유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 의견 분석에 걸리는 시간을 8시간에서 10분 이내로 줄이고, 연간 4만 시간의 업무시간을 절감한 사례가 나왔다. 다만 개별 업무의 처리시간 단축이 기업 전체의 생산성 향상이나 비용 절감으로 이어졌는지는 별도로 검증해야 한다. AI 결과물을 검수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까지 고려해야 실질적인 효과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13년 연속 흑자를 앞세워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할 자금을 자체 AI 기술 고도화에 투입하고, 기존 영상관제를 넘어 위험 상황을 이해하고 대응 방법까지 알아서 판단하는 ‘자율형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국방·피지컬 AI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인텔리빅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계획과 자체 AI 기술,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장정훈 대표는 “현재 영상관제 체계가 사람의 판단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관제 요원 한 명이 수백대의 CCTV를 살펴보는 구조에서는 사고를 놓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인텔리빅스는 AI가 위험을 발견하고 상황을 이해한 뒤 대응까지 연결하도록 하는 데 기술 개발의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아이티센씨티에스, 롯데이노베이트와 AIDC 협력 확대
제논,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GenA)’ 정식 출시
“테라데이타는 흥미로운 교차점에 서 있다. 회사 역사상 가장 큰 혁신의 시기를 거치며 재출시했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이제 테라데이타 3.0 시대다.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넘어 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는 강력하고 확장성 높은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 조쉬 애보트 테라데이타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담당 부사장
“AI 퍼스트가 아니라, AI 라스트여야 한다. AI를 활용하려는 기업은 목표를 혁신으로 두고 프로세스를 수정하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난 뒤에 AI를 어디에 투입해야 할 지 살펴야 한다. AI 활용처를 정하지 않고 AI부터 사용하겠다고 나서면, 혁신은 하지 못하고 비용만 너무 커진다.” – 세스 레이빈 리미니스트리트 CEO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서비스 ‘캐릭터.AI’가 미국에서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지난해 매출은 2360만달러였지만, AI를 돌리는 서버 비용(컴퓨팅 비용)으로만 매달 약 1000만달러를 썼다. 연간으로 따지면 매출의 5배가 넘는다. 소송과 규제 부담까지 겹쳐 투자 유치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캐릭터챗은 최근 국내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콘텐츠 분야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스캐터랩 ‘제타’의 올해 2월 이용시간은 1억1000만시간으로 챗GPT의 2배를 넘었다. 글로벌 대표 업체가 무너진 상황에서 국내 시장은 어떨까. 같은 서비스를 하는 국내 업체 스캐터랩 ‘제타’와 뤼튼테크놀로지스 ‘크랙’은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살펴봤다.
넷스카우트(한국 대표 김재욱)는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분석을 지원하는 대화형 인공지능(AI) 기능 ‘엔지니어스 코파일럿(nGenius Copilot)’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네트워크 데이터를 분석해 장애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디사일로(대표 이승명)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보안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해 완전동형암호(FHE) 기반 데이터·모델 보호 기술을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픈소스 보안 및 소프트웨어 공급망 관리 전문기업 오에스비씨(OSBC, 대표 김택완)는 최근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금융권을 대상으로 리버싱랩스의 ‘반입 파일 검증 체계’ 솔루션 공급과 기술 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