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팜 “AI 침투테스트도 플랫폼으로 자동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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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팜 “AI 침투테스트도 플랫폼으로 자동화해야”

“오픈소스 기반의 도구로 사람이 직접 테스트하는 방식으로는 이제 AI의 속도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침투테스트도 AI 기반 플랫폼으로 자동화해야 합니다.” 김완중 아이엠팜 대표는 1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격에 대응하려면 기업의 침투테스트도 AI로 자동화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시스템이 바뀔 때마다 취약점을 확인하고, 조치 후에도 같은 경로로 접근할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서는 AI 기반의 침투테스크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티아 나델라 “AI 모델 정렬 접어두고, 모델 밖에 통제 수단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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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AI 모델 정렬 접어두고, 모델 밖에 통제 수단 만들자”

만약 GPT나 클로드 같은 AI 모델이 기업의 고객 정보를 외부로 유출했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AI 모델을 만든 회사들은 안전을 보증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사고가 터지면 고객에게 책임을 지는 쪽은 모델 회사가 아니라 그 모델을 쓴 기업이고, 피해도 고스란히 기업이 떠안는다.

“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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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승부수

소만사(대표 김대환)가 30년 가까이 축적한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보안과 정보기술(IT)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의 데이터유출방지(DLP) 기술을 AI 보안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PC 가상화에 이어 서버 가상화 시장까지 진출했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8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에서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IT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업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KT클라우드가 AIDC 사업에서 BIM을 강조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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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클라우드가 AIDC 사업에서 BIM을 강조하는 이유

데이터센터(DC) 건물이 완성되면 공사 중 버려지던 수많은 설계 도면과 건설 데이터가 건물 수명과 함께 관리되는 ‘디지털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설계부터 시공 단계까지 생성된 방대한 정보를 운영 조직으로 끊김 없이 넘겨주는 빌딩정보모델링(BIM) 기술이 건설 현장에 적용되면서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모빌테크, 국방과학연구소와 무인자율차량 시험평가 플랫폼 구축

모빌테크, 국방과학연구소와 무인자율차량 시험평가 플랫폼 구축

공간지능 인프라 기업 모빌테크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무인자율차량 시험평가를 위한 가상 시험환경 고도화 기술 개발’ 사업에서 가상 시험 플랫폼 구축을 수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용 무인자율차량의 기능과 성능을 가상환경에서 검증하는 시험평가 플랫폼을 구축해 실제 시험의 비용과 안전상 제약을 보완하고, AI 기반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28년 4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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