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 개최…12월 정식 출시 준비
KT(대표이사 박윤영)는 1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T 광화문빌딩에서 박윤영 대표를 비롯한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대표와 주요 경영진이 함께 ‘모두의 인공지능(AI) 커넥트 서밋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T(대표이사 박윤영)는 1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T 광화문빌딩에서 박윤영 대표를 비롯한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대표와 주요 경영진이 함께 ‘모두의 인공지능(AI) 커넥트 서밋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픈소스 기반의 도구로 사람이 직접 테스트하는 방식으로는 이제 AI의 속도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침투테스트도 AI 기반 플랫폼으로 자동화해야 합니다.” 김완중 아이엠팜 대표는 1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격에 대응하려면 기업의 침투테스트도 AI로 자동화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시스템이 바뀔 때마다 취약점을 확인하고, 조치 후에도 같은 경로로 접근할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서는 AI 기반의 침투테스크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만약 GPT나 클로드 같은 AI 모델이 기업의 고객 정보를 외부로 유출했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AI 모델을 만든 회사들은 안전을 보증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사고가 터지면 고객에게 책임을 지는 쪽은 모델 회사가 아니라 그 모델을 쓴 기업이고, 피해도 고스란히 기업이 떠안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는 인물 도용 판별, 유해 입력 차단, 딥페이크 판별까지 생성형 AI의 악의적 활용 위험을 통합 관리하는 안전 엔진 ‘AI 가드’ 개발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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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뷰어, ‘팀뷰어 원’으로 엔드포인트 IT 장애 해결 자동화 기능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AI 테크 위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게임 엔진 유니티가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유니티 AI 게임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소프트프릭(대표 김동철)은 인공지능(AI) 모델의 프라이버시 취약점을 진단하는 기술과 AI 게이트웨이의 보안 제어 기술에 관한 특허 2건을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데이터센터(DC) 건물이 완성되면 공사 중 버려지던 수많은 설계 도면과 건설 데이터가 건물 수명과 함께 관리되는 ‘디지털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설계부터 시공 단계까지 생성된 방대한 정보를 운영 조직으로 끊김 없이 넘겨주는 빌딩정보모델링(BIM) 기술이 건설 현장에 적용되면서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공간지능 인프라 기업 모빌테크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무인자율차량 시험평가를 위한 가상 시험환경 고도화 기술 개발’ 사업에서 가상 시험 플랫폼 구축을 수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용 무인자율차량의 기능과 성능을 가상환경에서 검증하는 시험평가 플랫폼을 구축해 실제 시험의 비용과 안전상 제약을 보완하고, AI 기반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28년 4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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