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매틱스, LG유플러스와 AI 도시 데이터 사업 협력

에이아이매틱스, LG유플러스와 AI 도시 데이터 사업 협력

AI 영상인식 전문기업 에이아이매틱스가 LG유플러스와 도시 데이터 사업에 나선다. 에이아이매틱스는 자체 개발한 차량용 AI 엣지 카메라와 영상인식 AI 모델을 공급해 도로 위험 요소와 도시 데이터를 실시간 감지·분석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아이매틱스는 이번 사업에서 도심을 활보하는 차량에 장착되는 AI 엣지 카메라와 화면 속 포트홀·시설물을 식별하는 영상인식 AI 모델을 모두 자체 개발했다. 특히 외부 서버의 도움 없이 기기 내부에서 스스로 영상 연산을 처리하는 온디바이스(On-device) 방식의 AI 엣지 카메라를 통해 도로 위 돌발 상황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판별한다.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강남구 미래산업 오픈이노베이션 선정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강남구 미래산업 오픈이노베이션 선정

AI 아이덴티티 플랫폼 기업 아르고스 아이덴티티(ARGOS Identity)가 강남구와 더인벤션랩이 공동 운영하는 ‘2026 미래 산업 기반 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 미래 산업 기반 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기업 진단과 KPI 수립, 대·중견기업과의 1대1 매칭, 투자사 IR, 데모데이 등을 통해 실증(PoC)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08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16개 기업이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8개 기업이 선정됐다.

AI 시대, 사이버보안 인재의 성장 공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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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이버보안 인재의 성장 공식은?

“지금은 AI로 해킹이든 개발이든 뭐든 할 수 있지만, 사람은 예전보다 더 깊은 통찰력을 가져야 하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보안에서도 한 분야를 깊게 알아야 다른 분야에서도 통찰력이 생깁니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는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하나의 기술을 깊이 이해하고 직접 다뤄본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1일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처스테이지에서 ‘2026 정보보호 루키 밋업 데이(Meet-Up Day)’를 열고, AI 시대 보안 인재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과 경력 설계 방향을 공유했다.

모티프, 모티프 3 프리뷰 버전으로 글로벌 오픈소스 3위권 기록

모티프, 모티프 3 프리뷰 버전으로 글로벌 오픈소스 3위권 기록

AI 기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Motif Technologies)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독파모’ 사업을 통해 개발 중인 대규모 언어모델 ‘모티프 3(Motif-3)’의 중간 평가결과를 21일 공개했다.
3140억 파라미터 규모의 파운데이션 모델인 모티프 3는 글로벌 AI 평가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의 종합 성능 지표인 AAII(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딥시크 최신 모델인 ‘V4 프로’와 동일한 44점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을 제외한 국가 모델 가운데 1위이며, 전체 순위에서는 11위다. 평가받은 모델은 최종 버전이 아닌 프리뷰(베타) 버전이다. 모티프는 오는 8월 초 독파모 사업 보고 일정에 맞춰 성능을 한층 끌어올린 최종 버전을 공개할 계획이다.

[기획/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②] 서비스 멈추지 않고 빠르게 패치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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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②] 서비스 멈추지 않고 빠르게 패치하려면

AI는 취약점을 발견하고 공격에 활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속해서 줄이고 있다. 실제 공격에 쓰이거나 인터넷에 노출된 취약점은 공식적인 패치 일정만 기다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기업의 보안·인프라 관계자들은 긴급 패치를 안전하게 적용하려면 공격 경로를 먼저 차단하고 운영 환경에 맞는 수정 사항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험 환경에서 검증한 패치를 일부 시스템부터 적용하고 서비스 상태에 따라 범위를 넓혀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배포를 중단하거나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복구 절차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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