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 장동욱 상무 서비스 담당 파트너로 선임
카카오벤처스는 ICT 서비스 부문 투자를 담당해온 장동욱 이사가 상무로 승진하는 동시에 서비스 담당 파트너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벤처스는 ICT 서비스 부문 투자를 담당해온 장동욱 이사가 상무로 승진하는 동시에 서비스 담당 파트너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디캠프는 스케일업 프로그램 ‘디캠프 배치’ 6기에 참여해 딥테크 스타트업 8곳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실리콘밸리 기반 데이터 운영 AI 에이전트 기업 라이트앵커(Light Anchor, 대표 박상하)는 미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2026년 봄 배치(X26) 프로그램에 선정,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산업이 성장한 뒤 사후 규제를 받을 경우 단 한 번의 사례만으로도 청년들이 국내 창업을 망설이게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효봉 변호사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특별세미나 디지털자산산업 발전 방안 : 규제와 혁신’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수목 유통 플랫폼 루트릭스(ROOTRIX)는 27일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투자사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의 후속 투자를 포함해 CJ 인베스트먼트, IBK 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내에서 집중하고 있는 일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혁신이 꽃필 수 있도록 이 에코시스템의 ‘플라이휠 효과(Flywheel Effect)’를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학생과 초기 교류(Early engagement)에서 시작되며, 스타트업과 협력이 핵심이다. 그들이 앞으로 만들어가야 할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자 한다. 물론 AI에 관한 논의가 그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된다.”
최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플랫폼 전반에 규제가 강화되려는 흐름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는 국내 주요 물류·제조 기업들과 함께 ‘Team Korea’를…
카카오벤처스가 로봇 훈련용 시뮬레이션 플랫폼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카카오벤처스는 미국 로봇 시뮬레이션 스타트업…
스킨케어 브랜드 ‘bttr(비티티알)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포인트브레이크(대표 손호철)’이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멀티 에이전트 AI 마케팅 플랫폼 스타트업 ‘기거(GIGR)’이 프리시드(Pre-Seed) 라운드에서…
모두싸인은 현재 한국 전자계약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총 가입자는 200만명에 달하고, 누적 서명자는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경제활동 인구의 20%에 달하는 수치다. 회사 측은 국내 전자계약 시장 점유율의 70% 이상을 모두싸인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전자계약의 침투율이 높지 않다는 점이다. 전체 서명이 필요한 문서를 100으로 가정했을 때, 전자계약화된 것은 0.1%도 안 된다고 이 대표는 추정한다. 계약서뿐만 아니라 동의서, 신청서, 확인서 등 서명이 필요한 모든 문서를 포함한 수치다.
한국오라클은 뉴로플로우. 스포잇, 윤회, 코넥시오에이치 등 국내 4개 스타트업에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스타트업 채용 전문 기업 캔디드(Candid)가 창업 출발선에 서지 못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투자하는…
몽고DB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몽고DB 포 스타트업(MongoDB for Startups)’을 확대한다고 2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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