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튜버는 제2의 QWER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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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튜버는 제2의 QWER이 될 수 있을까

언엑스가 AI 크리에이터라 불리는 자체 인플루언서를 키우려는 이유는 확고하다. AI 캐릭터 고유의 매력으로 팬덤을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IP를 확장하기 위해서다. 언엑스는 장차 이 IP를 통해 그룹 ‘QWER’처럼 개별 크리에이터의 팬덤을 기반으로 대중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사례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자체 크리에이터 플랫폼 ‘팬덤 엔진’도 개발하고 있다.

원프레딕트, 기술성평가 통과

원프레딕트, 기술성평가 통과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다, 110억 규모 스마트카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바이다, 110억 규모 스마트카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레이더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바이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총사업비 110억원 규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탈부착형 단말 기반 멀티차량 원격 운행 및 안전성 강화 기술 개발’이다.

“중국 칩의 50% 가격 맞춰야”… 국산 NPU, 가성비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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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칩의 50% 가격 맞춰야”… 국산 NPU, 가성비로 승부수

조재홍 딥엑스 상무는 1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산 NPU 수출 확대 및 판로 다변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말했다. 이날 참석한 국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과 AI 인프라 업계 관계자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가격과 전력 효율을 앞세워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국산이라는 이유로 사용을 요구하기보다 실제 서비스에서 비용 대비 성능을 입증해야 한다는 취지다.

“대관팀 없는 회사 만들자”…김봉진이 이런 목표 세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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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팀 없는 회사 만들자”…김봉진이 이런 목표 세운 이유

배달의민족 창업자인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초대 의장이 재창업 당시 구성원들과 나눴다는 말이다. 김 의장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6에서 열린 코스포 10주년 미디어데이에서 타다 사태가 스타트업 업계에 남긴 좌절감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스타트업과 규제 제도의 충돌을 지켜본 경험은 다음 사업을 선택하는 데도 영향을 미쳤다. 그는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다른 산업을 택하게 돼서 지금은 소비재 쪽을 많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

틱톡샵 대행사들 다 떠나는데…피키는 왜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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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샵 대행사들 다 떠나는데…피키는 왜 남았나

틱톡샵이 한참 시작된 2023년과 2024년 사이 이 일을 대신해주겠다며 뛰어들었던 회사가 꽤 많았지만, 한 사이클을 돌고 나서 상당수가 발을 뺐습니다.

피키(Picky)는 그 자리에 남아 있는 회사입니다. K뷰티 리뷰 커뮤니티로 출발해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풀을 쌓았고, 지금은 미국 틱톡샵 파트너(TSP)로 샵 운영과 어필리에이트 관리, 물류까지 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틱톡샵과 한국에서 행사를 공동 주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8월 이지홍 피키 대표를 만나 지금 미국 틱톡샵이 어떤 시장인지, 피키가 어떤 역할을 해줄 수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피키는 틱톡샵 문을 연 기업들에 보다 알맞는 솔루션을 모듈별로 제공해, 미국 틱톡샵 규모를 키워주겠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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