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로봇 ‘나르고60’은 어떻게 입찰 없이 중기부에 들어갔나
|

물류로봇 ‘나르고60’은 어떻게 입찰 없이 중기부에 들어갔나

나르고60은 올해 여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청사에 들어온 새 식구다. 물류 로봇 스타트업 트위니의 제품으로, 60kg까지 물건을 나를 수 있어 ‘나르고60’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중기부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정부가 먼저 구매 사례를 만들자는 취지로 이 로봇을 구매했다.

[금융권 스타트업 협업③] 은행 앱에서 정부지원금 찾기가 가능했던 이유
|

[금융권 스타트업 협업③] 은행 앱에서 정부지원금 찾기가 가능했던 이유

카카오뱅크와 웰로는 금융과 공공정책을 연결해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정부 지원금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를 구현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이 서비스는 출시 9일 만에 이용자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4월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달 초 기준 이용자는 123만명까지 늘었다. 협업을 주도한 김유리안나 웰로 대표와 오현익 카뱅 수신상품팀장을 만나 서비스가 만들어진 과정과 양사의 협업 방식, 향후 확장 가능성을 들어봤다.

스푼랩스, 2028년 IPO 추진… 주관사 선정 착수

스푼랩스, 2028년 IPO 추진… 주관사 선정 착수

스푼랩스는 기업공개(IPO)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국내 주요 증권사에 발송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3분기까지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장 시장과 트랙은 주관사 선정 이후 확정한다.

후시파트너스, 정부 감축기준 완화 첫 성과… 할당기업 6개사 배출권 5만 톤 확보

후시파트너스, 정부 감축기준 완화 첫 성과… 할당기업 6개사 배출권 5만 톤 확보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는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 투자를 내부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아 약 5만톤 규모의 배출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마련한 ‘추가 할당취소 온실가스 감축기술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송·제조·제지 부문 6개 고객사의 내부감축 실적 3만9477tCO₂eq(이산화탄소환산톤)을 인정받은 결과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