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에이, 8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네이션에이, 8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기업 네이션에이는 8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17억원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주주인 하나증권이 후속 투자(팔로온)에 나섰으며, KDB산업은행, 현대투자파트너스, 일신창업투자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해시드 “AI가 실무 맡고 사람은 설계·책임지는 시대…에이전트 협업이 핵심”
| |

해시드 “AI가 실무 맡고 사람은 설계·책임지는 시대…에이전트 협업이 핵심”

AI가 실무를 수행하고 사람은 업무 구조를 설계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휴먼 온 더 루프’ 체계가 새로운 조직 운영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시드는 내부 개발 조직에 에이전트 기반 업무 체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창업자들도 문제 해결과 모델 선택, 개발 의사결정 기록 등을 통해 AI 활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AI 활용 자체를 넘어 에이전트와의 협업 역량과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이 스타트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구로보틱스, KPEX·ROBEX 동시 참가

도구로보틱스, KPEX·ROBEX 동시 참가

AI 순찰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도구로보틱스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과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에 동시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KPEX 2026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며, ROBEX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바스리] 엑셀 함수에 지친 노무사가 만든  HR 솔루션 ‘휴램’
|

[바스리] 엑셀 함수에 지친 노무사가 만든 HR 솔루션 ‘휴램’

주 5일 근무하는 직장인의 월 급여 산정 기준시간은 유급 주휴시간을 포함해 통상 209시간이다. 하지만 병원처럼 연장근무가 필요한 직장에서는 기본급 외에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이에 대비해 월 20시간분의 고정 OT 수당(Fixed Overtime)을 책정해 근로계약을 맺는 경우도 있다. 예상되는 초과근무에 대한 수당을 매달 지급하는 월급에 미리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월 20시간을 초과해 연장근무를 했다면 초과분에 대한 수당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근무 시간이 불규칙한 직장일수록 급여 계산이 어려워지는 이유다. 예전에는 인사 담당자가 엑셀에 데이터를 직접 입력해 급여를 계산했다. 사람이 하다 보니 실수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방식이다. 이런 오류는 이후 노동 분쟁이 발생했을 때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원프레딕트, ‘FIX 2026’ 참가

원프레딕트, ‘FIX 2026’ 참가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오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 참가해 제조 AI 기술과 주요 사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