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직전 라운드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직전 라운드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
보통 바닥에 기름을 엎지르면 종이 타월로 닦는다. 그렇다면 바다에 기름이 유출됐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파도가 넘실거리는 해양에서는 일이 훨씬 복잡해진다.
피지컬 AI 기업 카본식스는 로봇 안전 기술 기업 세이프틱스와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양산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는 업계 최초로 법률서적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전자책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AI 영상 소프트웨어 기업 숨랩스는 기업가치 200억 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프리시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르고60은 올해 여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청사에 들어온 새 식구다. 물류 로봇 스타트업 트위니의 제품으로, 60kg까지 물건을 나를 수 있어 ‘나르고60’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중기부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정부가 먼저 구매 사례를 만들자는 취지로 이 로봇을 구매했다.
카카오뱅크와 웰로는 금융과 공공정책을 연결해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정부 지원금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를 구현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이 서비스는 출시 9일 만에 이용자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4월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달 초 기준 이용자는 123만명까지 늘었다. 협업을 주도한 김유리안나 웰로 대표와 오현익 카뱅 수신상품팀장을 만나 서비스가 만들어진 과정과 양사의 협업 방식, 향후 확장 가능성을 들어봤다.
스푼랩스는 기업공개(IPO)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국내 주요 증권사에 발송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3분기까지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장 시장과 트랙은 주관사 선정 이후 확정한다.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제한하는 ‘닥터나우 방지법’(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자 스타트업 업계가 우려를 제기했다. 스타트업 업계는 후속 제도 설계 과정에서 업계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 메인스테이지에서 제4회 기업설명(IR) DAY 더 피치 인공지능(AI) 에디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AI 음악 교육 및 악보 거래 앱 ‘마이뮤직파이브’에 피아노 입문자를 위한 신규 학습 기능을 국내 선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는 영국 현지 파트너사와 ‘리슨 AI’ 솔루션의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는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 투자를 내부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아 약 5만톤 규모의 배출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마련한 ‘추가 할당취소 온실가스 감축기술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송·제조·제지 부문 6개 고객사의 내부감축 실적 3만9477tCO₂eq(이산화탄소환산톤)을 인정받은 결과다.
피지컬 AI 기업 ‘리얼월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피지컬 AI 육성 프로그램 ‘AWS 코리아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 1기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기관투자자를 위한 AI 투자 리서치 기업 링크알파는 금융 특화 AI 연구조직 링크알파 AI 랩을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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