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빌딩관리를 AI가 대신한다…엑스와이지의 ‘로봇빌딩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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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빌딩관리를 AI가 대신한다…엑스와이지의 ‘로봇빌딩솔루션’

갑자기 누군가 커피를 쏟았다. 커피가 쏟아진 뒤 1분 동안 아무도 커피를 치우지 않는다. 건물의 CCTV를 보던 인공지능(AI)은 이를 인지하고 로봇 청소기를 그곳으로 보낸다. 로봇 청소기는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말끔하게 청소하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는 피지컬 AI가 적용된 공간의 모습이다.

라이드플럭스, KGM·현대모비스와 MOU 체결

라이드플럭스, KGM·현대모비스와 MOU 체결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KGM의 SDV 및 SW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KG모빌리티, 현대모비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체결했다. 

생성형 AI가 이해하는 게임엔진 만든다…아폴로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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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이해하는 게임엔진 만든다…아폴로스튜디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업무용 메신저 슬랙을 만든 타이니스펙은 원래 게임사였다. 온라인 게임이 잇달아 흥행에 실패하자, 사내에서 쓰던 내부 협업 도구를 제품화한 것이 바로 슬랙이다. 이런 사례는 적지 않다. 게이머들이 애용하는 음성 채팅 서비스 디스코드와 게임 엔진 유니티 역시 유사한 과정으로 탄생했다. 게임 개발 과정에서 쌓은 기술과 경험이 전혀 다른 서비스로 이어진 사례들이다.

코스포, ‘스타트업이 제주를 그리다’ 완료

코스포, ‘스타트업이 제주를 그리다’ 완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는 제주 지역의 현안을 스타트업의 기술과 서비스로 해결하는 소셜임팩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과 스타트업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코스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일대에서 제주 소셜임팩트 캠페인 ‘스타트업이 마을을 그리다’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포와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오후두시랩, ‘2026 강남 환경 대전환’ 참여

오후두시랩, ‘2026 강남 환경 대전환’ 참여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오는 18일 강남구청 환경과가 주최하는 ‘2026 강남 환경 대전환’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이 일상 속 탄소배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코엑스 동편 실내 로비에서 열리며, 환경 체험부스와 전시·공식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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