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두시랩,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오후두시랩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환경 분야에 최종 선정돼 향후 약 12개월동안 20억 규모의 공공 탄소회계 관리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오후두시랩은 주관기관으로서 사업을 총괄하며 에코시안, 한국과학기술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멀티 에이전트 AI 기반 통합 탄소관리 플랫폼’의 개발과 실증에 나선다. 에코시안은 환경 분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 및 상용화 전개를 담당하며 한국과학기술원은 멀티 에이전트 AI 모델의 신뢰성 검증을 위한 학술 연구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