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서 딥테크로 중심 옮겨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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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에서 딥테크로 중심 옮겨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2019년 스타트업 시장을 휩쓸었던 건 플랫폼이었다, 그리고 7년이 지난 2026년 리벨리온과 업스테이지와 같은 AI와 딥테크 스타트업이 스타트업 업계의 중심에 서있다. 투자자, 회수 시장, 한인 스타트업의 트렌드까지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이 같은 변화 가운데, 스타트업 투자를 민간이 주도하고, 해외 투자까지 확장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8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한 ‘스타트업생태계컨퍼런스(이하 스생컨) 2026’에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의 말이다.

임 공동 대표는 7년 동안 스타트업얼라이언스부터 VC,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까지 공공과 민간을 오가며 스타트업 시장을 본 인물이다. 그런 그가 느낀 현실과 문제 의식은 뭘까?

키네토스 “스포츠 강의는 디지털화되지 않은 마지막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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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토스 “스포츠 강의는 디지털화되지 않은 마지막 시장”

인공지능(AI) 기반 테니스 레슨 플랫폼 키네토스의 이건우 대표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권 공동 소상공인 컨설팅 사업 성과 공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키네토스는 AI 매칭 기반 스포츠 플랫폼으로 현재 개인 강사에게 회원 유치·관리·시설 대관 등 스포츠 강의 거래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 개발되는 자체 AI 서비스는 회원이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매칭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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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며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10월 말 창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프로젝트를 알렸다.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인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러너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키로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 안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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