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드론 자율비행 플랫폼 기업 ‘유비파이’ 투자
네이버가 글로벌 드론 전문기업 유비파이에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유비파이 투자를 통해 피지컬 AI를 위한 가능성을 탐색한다는 계획이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네이버가 글로벌 드론 전문기업 유비파이에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유비파이 투자를 통해 피지컬 AI를 위한 가능성을 탐색한다는 계획이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실리콘밸리 최대 VC a16z가 한국에 진출했다. 이들은 어디에 기대를 걸고 있을까?
2019년 스타트업 시장을 휩쓸었던 건 플랫폼이었다, 그리고 7년이 지난 2026년 리벨리온과 업스테이지와 같은 AI와 딥테크 스타트업이 스타트업 업계의 중심에 서있다. 투자자, 회수 시장, 한인 스타트업의 트렌드까지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이 같은 변화 가운데, 스타트업 투자를 민간이 주도하고, 해외 투자까지 확장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8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한 ‘스타트업생태계컨퍼런스(이하 스생컨) 2026’에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의 말이다.
임 공동 대표는 7년 동안 스타트업얼라이언스부터 VC,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까지 공공과 민간을 오가며 스타트업 시장을 본 인물이다. 그런 그가 느낀 현실과 문제 의식은 뭘까?
강유석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전무가 2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기관 건전성 규제와 생산적금융’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강 전무는 토론 패널로 참석해 규제·신용평가모델·경영실태평가 정비를 강조했다.
팝업·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이 일본 츠타야 서점 운영사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ulture Convenience Club, 이하 CCC)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의 오프라인 공간 운영 역량과 콘텐츠 기획력을 결합해 한국과 일본 시장을 잇는 중장기 협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브랜드 커머스 기업 바이트랩이 1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차세대 전략 상품 연구개발(R&D)와 비즈니스 인프라 고도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기반 테니스 레슨 플랫폼 키네토스의 이건우 대표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권 공동 소상공인 컨설팅 사업 성과 공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키네토스는 AI 매칭 기반 스포츠 플랫폼으로 현재 개인 강사에게 회원 유치·관리·시설 대관 등 스포츠 강의 거래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 개발되는 자체 AI 서비스는 회원이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매칭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가 95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위로보틱스의 누적 투자금액은 약 1080억원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국방 분야 인공지능 전환(AX)과 방위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인 ‘방위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캠프가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무라타 제작소의 한국법인 한국무라타전자와 함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에 참여할 국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며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10월 말 창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프로젝트를 알렸다.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인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러너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키로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 안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하 디캠프)이 ‘배치(Batch) 8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8기 모집 대상은 소재·부품·장비, 모빌리티, 기후테크, 로봇, 우주·항공, 헬스케어 등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산업통상부 지원을 기반으로 미국 자율주행 트럭 사업을 확대한다.
차봇 모빌리티가 중소벤처기업부 ‘2026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S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58억원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이 흑자 전환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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