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프레딕트, 7368억 규모 국가 피지컬AI 사업 참여

원프레딕트, 7368억 규모 국가 피지컬AI 사업 참여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국가 연구개발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협력 사업으로 총 7368억원 규모 예산이 쓰일 예정이다.

[인터뷰] 빌딩관리를 AI가 대신한다…엑스와이지의 ‘로봇빌딩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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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빌딩관리를 AI가 대신한다…엑스와이지의 ‘로봇빌딩솔루션’

갑자기 누군가 커피를 쏟았다. 커피가 쏟아진 뒤 1분 동안 아무도 커피를 치우지 않는다. 건물의 CCTV를 보던 인공지능(AI)은 이를 인지하고 로봇 청소기를 그곳으로 보낸다. 로봇 청소기는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말끔하게 청소하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는 피지컬 AI가 적용된 공간의 모습이다.

라이드플럭스, KGM·현대모비스와 MOU 체결

라이드플럭스, KGM·현대모비스와 MOU 체결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KGM의 SDV 및 SW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KG모빌리티, 현대모비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체결했다. 

생성형 AI가 이해하는 게임엔진 만든다…아폴로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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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이해하는 게임엔진 만든다…아폴로스튜디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업무용 메신저 슬랙을 만든 타이니스펙은 원래 게임사였다. 온라인 게임이 잇달아 흥행에 실패하자, 사내에서 쓰던 내부 협업 도구를 제품화한 것이 바로 슬랙이다. 이런 사례는 적지 않다. 게이머들이 애용하는 음성 채팅 서비스 디스코드와 게임 엔진 유니티 역시 유사한 과정으로 탄생했다. 게임 개발 과정에서 쌓은 기술과 경험이 전혀 다른 서비스로 이어진 사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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