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늄랩스, SRE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로 한국 진출
미국 AI 인프라 스타트업 비브라늄랩스가 국내 사업을 본격화한다. 비브라늄랩스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SRE)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미국 AI 인프라 스타트업 비브라늄랩스가 국내 사업을 본격화한다. 비브라늄랩스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SRE)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망 인텔리전스 솔루션 스타트업 윌로그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시리즈 B-2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물류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물류 자동화 플랫폼 ‘콜로세움 볼트(Colosseum Vault, 이하 볼트)’를 6일 정식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스타트업 창업 지원 재단 디캠프가 딥테크·소부장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배치 2기’의 성과를 공개하는 ‘디데이’를 열고, 기술 상용화와 수익 모델을 입증한 유망 기업들의 성장 사례를 선보였다.
자동차 리스·렌트 플랫폼 ‘차즘(chazm)’이 전 ‘충주맨’ 김선태와 지난 24일 협업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혁신의숲 운영사 마크앤컴퍼니가 글로벌 VC 투자 데이터 분석 플랫폼 ‘패스파인더(Pathfinder)’의 첫 해외 진출 시장으로 일본을 택했다.
이커머스 업계에서 플랫폼 스타트업이 보기 드물어졌다고 하지만, 이제 고작 4년차에 존재감을 내비치기 시작한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패션 플랫폼 회사 바인드입니다.
바인드는 ‘애슬러’라는 패션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기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주요 고객으로 보지 않았던 35세 이상 남성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기존 버티컬 이커머스 시장이 주로 20~30대를 노리거나, 혹은 시니어를 노렸다면 그 사이에서 패션 브랜드를 소비하는 남성층을 타깃으로 삼은 겁니다.
마침 올해 3월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소식을 듣고, 한 번 창업자인 김시화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바인드 사무실에서 김 대표를 만나, 지금까지의 여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습니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정보보호 분야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보안 스타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설문 솔루션 스타트업 왈라가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시범 서비스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네이버가 미래에셋, 크래프톤과 함께 인도 중심 아시아 시장에서 고성장 기술기업 투자에 나선다.
IBK기업은행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은 지난 14일 조달청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동 IR 행사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티오리의 박관순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보안의 핵심 키워드로 ‘FIGS’를 제시했다. FIGS는 ‘무화과’를 뜻하는 영어 단어이자 ▲세밀한 권한 통제(Fine-Grained Authorization), 신원 검증(Identity) ▲가드레일(Guardrails) ▲샌드박스(Sandboxing)의 맨 앞 글자를 따서 묶은 약자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지난해 8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성인교육과 프롭테크, 커뮤니티 중심으로 성장을 꾀했다면, 올해에는 테크 조직 투자를 확대해 기존 사업 경쟁력 극대화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네이버 D2SF이 북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하는 두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Soundable Health)’와 ‘누비랩(Nuvilab)’에 후속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전문기업 스위트스팟은 카카오와 콘텐츠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플랫폼 ‘팝가(POPGA)’에 등록된 팝업스토어 정보를 카카오맵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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