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 창업자 공간 ‘템프서울’ 9월 개관
카카오벤처스가 창업자를 위한 몰입 공동체 공간 ‘템프서울’을 오는 9월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벤처스가 창업자를 위한 몰입 공동체 공간 ‘템프서울’을 오는 9월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햄버거 매장에서는 그릴 담당자의 시급이 높은 편이다. 바꿔 말하면 햄버거를 만드는 과정에서 패티를 굽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의미다. 매장마다 레시피가 다른 데다 주문에 따라 패티의 익힘 정도도 달라진다. 스테이크처럼 레어·미디엄·웰던 등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야 하는 만큼 그릴 담당자의 숙련도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사람이 하기에도 쉽지 않은 이 업무를 로봇이 대신하기 시작했다.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1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동형암호 기술 기업 크립토랩이 병원의 급여·청구·심사 업무를 지원하는 AI 서비스 ‘CLIC(클릭)’을 공개하고, 첫 서비스 ‘CLIC-Off-Label(클릭 오프라벨)’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AI 기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모티프 3’를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한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스타즈 2026’ 선발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그래파이는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206억원이 됐다.
지난 7월 152억원 규모 시리즈 A를 유치한 스타트업 사줘. 크게 보면 배대지 기반 구매대행이지만, 스스로를 ‘에이전틱 커머스’ 기업이라 부릅니다. 왜 하필 직구일까요? 길마로 대표는 에이전트가 값을 하려면 그 일이 복잡하고 반복되고 실패 확률이 높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쿠팡에서 양말 사는 데 에이전틱 커머스의 필요성이 줄어들지만, 직구에서는 꽤 유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네이버가 재생에너지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술 기업에 투자한다.
네이버는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판탈라사(Panthalassa, 대표 Garth Sheldon-Coulson)에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사업성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기술 자체의 수익성은 여전히 기대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는 자사 인공지능(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에 AI 토큰 지출 관리 서비스 ‘파레토’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스타트업 업계에 각별한 기관이다.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부터 공동 기술개발, 실증, 해외 진출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기관이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이 아닌 공기업이 스타트업의 성장 전주기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초대형 산업 데이터 AI 스타트업 서치독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엔비디아 인셉션’ 멤버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엔비디아 인셉션 합류로 서치독은 설립 1년여 만에 시드 투자, 신용보증기금 혁신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이어 연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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