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40배 성장한 ‘애슬러’, 4년차된 올해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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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40배 성장한 ‘애슬러’, 4년차된 올해 목표는?

이커머스 업계에서 플랫폼 스타트업이 보기 드물어졌다고 하지만, 이제 고작 4년차에 존재감을 내비치기 시작한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패션 플랫폼 회사 바인드입니다.

바인드는 ‘애슬러’라는 패션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기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주요 고객으로 보지 않았던 35세 이상 남성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기존 버티컬 이커머스 시장이 주로 20~30대를 노리거나, 혹은 시니어를 노렸다면 그 사이에서 패션 브랜드를 소비하는 남성층을 타깃으로 삼은 겁니다.

마침 올해 3월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소식을 듣고, 한 번 창업자인 김시화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바인드 사무실에서 김 대표를 만나, 지금까지의 여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습니다.

티오리 CISO “AI 에이전트 보안, FIGS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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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리 CISO “AI 에이전트 보안, FIGS가 핵심”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티오리의 박관순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보안의 핵심 키워드로 ‘FIGS’를 제시했다. FIGS는 ‘무화과’를 뜻하는 영어 단어이자 ▲세밀한 권한 통제(Fine-Grained Authorization), 신원 검증(Identity) ▲가드레일(Guardrails) ▲샌드박스(Sandboxing)의 맨 앞 글자를 따서 묶은 약자다.

김효봉 변호사 “디지털자산거래소 사후 규제, 창업 생태계 위축 가능성”

김효봉 변호사 “디지털자산거래소 사후 규제, 창업 생태계 위축 가능성”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산업이 성장한 뒤 사후 규제를 받을 경우 단 한 번의 사례만으로도 청년들이 국내 창업을 망설이게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효봉 변호사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특별세미나 디지털자산산업 발전 방안 : 규제와 혁신’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AI 시대에도 제조 혁신 플라이휠은 학생에서 시작된다”

“AI 시대에도 제조 혁신 플라이휠은 학생에서 시작된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내에서 집중하고 있는 일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혁신이 꽃필 수 있도록 이 에코시스템의 ‘플라이휠 효과(Flywheel Effect)’를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학생과 초기 교류(Early engagement)에서 시작되며, 스타트업과 협력이 핵심이다. 그들이 앞으로 만들어가야 할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자 한다. 물론 AI에 관한 논의가 그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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