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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일본 이통사에 100G급 보안장비 공급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대표 김대연)는 일본 통신사에 고성능 100G급 침입방지시스템(IPS)인 ‘스나이퍼 원(ONE)’ 100G를 단독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 초도 물량 30여대를 본격 납품할 예정이다. 윈스는 일본 내 5G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5G 네트워크망 구축과 더불어 보안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고성능 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 올해 초 일본 통신고객사의 개념검증(PoC)를 거쳐 ‘스나이퍼 원 100G’의 단독 입찰 및 수주가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2년부터 일본 통신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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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치러진 올해 ‘RSA컨퍼런스’

온라인 개최로 참가기업 감소…국내 보안기업들도 한국공동관만 참가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로 불리면서 매년 국내외 정보보안 산업계와 보안업무 종사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RSA컨퍼런스(RSAC)’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미국 현지시간 지난 17일부터 4일간 개최된 ‘RSAC 2021’은 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지난 1991년 RSAC가 개최된 이래 처음으로 온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는 RSAC가 예년보다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더욱이 올해는 RSAC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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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정보보호 스타트업 투자유치 170억, 수출액 820억 규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4차 산업혁명 성장의 기반이 되는 정보보호 산업을 육성하고 강화하기 위해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 및 해외진출’을 지원한 결과, 지난 3년 동안 투자유치 170억5900만원, 수출액 819억5000만여원 규모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KISA는 이를 정보보호 스타트업 지원 성과로 보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 KISA는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 센터인 정보보호 클러스터를 개소했다. 이후 스타트업과 현장 소통을 통해 투자, 기술협업, 사업협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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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일본 최대통신사에 40G 보안 신제품 공급…300억 규모 수출 예상

윈스(대표 김대연)가 총 300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보안제품 교체사업 개념검증(PoC)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르면 9월부터 시작해 앞으로 약 2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수출 성과에 힘입어, 윈스가 그동안 목표로 설정했지만 실현되지 못했던 사상 최대 매출 규모인 800억원을 올해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일본 통신사는 대용량 네트워크망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구축돼 있던 10G급 침입방지시스템(IPS)을 40G급 차세대 IPS 등 보안 제품으로 교체한다. 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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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속도 내는 SK인포섹…이노빅스와 협력해 내년 40억원 매출 기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언한 SK인포섹(대표 안희철)이 싱가포르 현지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연달아 체결하면서 보안관제·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해외 수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인포섹은 지난 8월 글로벌 코로케이션(Colocation) 사업자인 에퀴닉스(Equnix)와 파트너십을 맺은데 이어 이번에는 서비스 판매 활로를 마련하기 위해 글로벌 IT솔루션 공급회사(Distributor)인 이노빅스(Innovix)와 손잡았다. 16일 SK인포섹과 이노빅스는 싱가포르 내 보안관제 및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에 대한 총판사업권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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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FIDO 생체인증 기술 해외 수출…라온시큐어, 인피니티움과 협력사업

“대한민국 FIDO(Fast IDentity Online) 기술이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합니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가 FIDO 생체인증 기술을 해외 수출한다.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두고 있고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에 지사를 두고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인피니티움(Infinitium)과 협력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FIDO 생체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안전한 페이먼트 생태계(Secured Payment Echo System) 구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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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엔 ‘V3’, 중국동남아는 ‘MDS’…안랩, 특화전략으로 해외 공략 속도

안랩(대표 권치중)이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미국법인을 철수하고 해외 사업전략을 재편한 안랩은 다양한 아태지역 국가에서 열리는 보안전시회 등의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면서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안랩의 해외 사업은 지역별 특화 전략을 취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는 PC와 모바일 보안 솔루션(V3)으로,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서는 지능형위협 대응 솔루션(MDS)으로 시장 특성에 맞게 ‘선택과 집중’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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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40G 차세대 보안 신제품 일본 수출

윈스(대표 김대연)가 40기가비트(G)급의 고성능 보안 솔루션인 ‘스나이퍼 원(ONE) 40G’를 개발·출시했다. 이 제품을 일본 최대 통신사 고객정보관리시스템 망에 첫 공급한다. ‘스나이퍼 ONE 40G’는 윈스가 강점을 가진 침입방지시스템(IPS),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방어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차세대 토털 보안 솔루션이다. 이번 신제품으로 윈스의 해외 수출이 다시 청신호가 켜질지 주목된다. 윈스는 일본 최대 통신사인 10G급 IPS를 공급한 뒤 지속적인 품질관리, 유지보수로 신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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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보보호산업진흥계획’ 수립…‘창업’·‘해외진출’에 초점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보호산업법)’ 시행에 따라 ‘정보보호산업 진흥계획’이 처음 수립, 확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9일 열린 제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향후 5년간 정보보호산업 육성과 전문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제1차 정보보호산업 진흥계획(K-ICT 시큐리티 2020, 가칭)’을 발표했다. 이번 정보보호산업 진흥계획은 지난해 12월 23일 시행된 정보보호산업법에 따라 마련된 법정 기본계획이다. 오는 202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창업 활성화와 해외진출을 중심으로 정보보호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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