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쇼핑

네이버클라우드가 ‘O2O 커넥티드 커머스’를 대하는 자세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이커머스 관련 서비스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에 물류·유통기업은 새로운 디지털 전환 역량을 요구받는 상황이다. 고객에게 끊김 없는 온·오프라인 소비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각 채널마다 차별화된 역할을 부여해야 하기 때문이다. 관련해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1위 검색 포털이자 이커머스 플랫폼인 네이버의 데이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물류·유통기업 대상 솔루션을 제공한다. 윤규환 네이버클라우드 수석은 바이라인네트워크가 개최한 ‘리테일&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2’를 통해 “온라인 중심으로 리테일 시장이...

더보기

코로나 2년…데이터로 알아보는 ‘잘 되는 커머스’ 비결

코로나19 장기화와 함께 유통 시장의 온라인 전환 속도는 한층 빨라졌다. 이커머스 시장 규모 역시 나날이 성장하는 가운데, 같은 채널이라도 상대적으로 ‘잘 되는 곳’은 따로 있다는 것을 데이터가 증명하고 있다. 비결은 무엇일까? 그 답 또한 데이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오픈서베이는 웨비나 ‘Buy : 온라인 유통 성장이 가져온 새로운 일상’을 개최하고 코로나19 이후 최근 2년간 소비 트렌드를 25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 커머스 브랜드별 결제 금액, 결제 횟수, 결제자 수 등 데이터를 공유했다. 특히 성장이...

더보기

트위터가 상점 기능을 테스트한다

트위터가 소셜 커머스로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 트위터는 지난 9일(현지 시각) 쇼핑 기능인 ‘트위터 숍(twitter shops)’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판매자는 트위터 숍을 통해 최대 50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트위터 이용자는 판매자 프로필 최하단에 있는 ‘숍 보기(View shop)’을 눌러 판매상품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판매자 웹사이트로 이동해 결제할 수 있다. 현재 버라이즌, 게이프라이드어패럴을 포함해 일부 판매자 및 파트너만 트위터 숍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트위터는 미국 내에서 수백개...

더보기

11번가 라이브커머스, AWS IVS 사용했더니…시청수·채팅수·거래액 ‘급증’

“아마존웹서비스(AWS) 솔루션을 적용한 ‘라이브11’ 플랫폼 리뉴얼 이후 평균 시청 수, 동시접속자 수, 좋아요 수 모두 평균 4배 이상 상승했고, 방송시간 중 거래액은 7배 가까이 증가했다.” 11번가(사장 이상호)가 지난해 8월 AWS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11’을 새롭게 구축한 이후 거둔 성과를 이렇게 밝혔다. 지난해 11번가는 국내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AWS의 관리형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인 ‘아마존 인터랙티브 비디오 서비스(Amazon IVS)’를 도입해 새단장했다. 지난 2020년 2월 처음 오픈한...

더보기

온라인 쇼핑 리뷰, 식품 카테고리가 제일 많아

2021년 한 해 온라인 쇼핑에서 식품 카테고리 리뷰 작성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리뷰 솔루션 기업 크리마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온라인 쇼핑에서 인기가 많은 5개 카테고리 리뷰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식품 카테고리의 리뷰 작성률이 11.6%로 가장 높았다. 패션 카테고리가 리뷰 작성률 10.7%로 리뷰 작성률 2위를 기록했다. 빠르게 유행이 바뀌는 패션 특성상 쇼핑몰 재방문율과 리뷰 작성 빈도가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뷰티 카테고리의 리뷰 작성률은 8%, 유·아동 카테고리는 7.7%, 리빙 카테고리는 7%이다....

더보기

[프로젝트 커.크.] AR 가상 착장 서비스를 도입해보자

[프로젝트 커.크.] ③ 가상 착장 서비스 도입하기 프로젝트 커.크.(커머스 크리에이터)는 쇼핑몰 초짜가 쇼핑몰 디자인에 도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연재 마지막에는 크리에이터의 소품샵을 만듭니다. 쇼핑몰은 IT기업에 준하는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이다. 따라서 쇼핑몰은 유통 기업으로 보기도 하고, IT 기업으로 보기도 한다. 주로 쇼핑몰 초창기에는 물건을 직접 떼다 판매하는 소규모 유통 기업으로 활동하지만, 기업 규모가 점차 커지면 피벗에 가까운 두번째 선택을 해야 한다. IT 기업이 될 것인가, 브랜드를 갖춘 자체 제작 위주의...

더보기

일본 스마트스토어에 가게를 만들어 봤다

네이버 라인과 야후재팬의 통합 법인 ‘Z홀딩스’의 이커머스 솔루션 ‘마이스마트스토어(MySmartStore)’의 베타 서비스가 21일 시작됐다. Z홀딩스는 지난 3월 사업 전략 발표회에서 “한국의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사업을 위한 원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한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마이스마트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해 직접 스토어를 등록해봤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기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똑같다고 표현해도 무방한 모습이다. 스토어 등록 & 심사 절차까지 똑같다 준비물은 라인 계정 및 인증이 가능한 이메일이...

더보기

[커머스BN] “4050도 무신사랑해?” 시니어 패션앱이 핫한 이유를 알아보자

지난 추석 저는 아주 놀라운 사실 2가지를 알게 됐습니다. 첫 번째는 부모님 댁 리모델링이 ‘오늘의집’을 기반으로 이뤄졌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어머니께서 의류를 구매하실 때 온라인 쇼핑몰도 살펴보신다는 것이었죠. 50대 중반을 넘기신 어머니께서 “상품 예시도 다양하고, 후기도 살펴볼 수 있어 쇼핑이 더 편하고 쉬워졌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제가 그런 ‘요즘 앱’도 알고 쓰시냐니까 “엄마 좀 무시하지 말라”고 답하시더군요. 4050세대의 온라인 쇼핑 시장 유입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20...

더보기

론칭 2년만에 한국 1위 패션 쇼핑앱 만든 에이블리의 비결

요즘 잘 나가는 패션 쇼핑앱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단연 ‘에이블리’다. 2018년 3월 만들어진 신생앱이 불과 2년 사이 지그재그, 무신사, 브랜디 등 먼저 창업한 패션 커머스들의 위치를 위협하고 있다. 에이블리의 2018년 말 기준 월거래액은 20억원, 2019년 말 기준 월거래액은 220억원이다. 불과 1년 사이 11배의 성장을 만들었다.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에이블리는 2020년 1월 이후 안드로이드 MAU(월순방문자수) 기준 1위 패션 쇼핑앱이 됐다. 에이블리의 최근 MAU는 280만명, 누적 앱 다운로드수는...

더보기

대세는 남성 소비자, 여성보다 지출 많고 명품 직구 성향 높아

흔히 쇼핑은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아직도’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이 편견은 일리가 있다. 국내 소호몰 매출은 여성 쇼핑몰이 압도적으로 높은 게 사실이다. 그 자체로도 인기 쇼핑몰인 멋남(부건에프앤씨)이 멀리 보고 임블리를 인수했던 이유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남성 쇼핑몰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직구 시장에서 남성 제품의 매출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캐시백 업체인 이베이츠 코리아의 자료를 보면 직구 시장에서만큼은 남성의 소비가 여성의 소비를 상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베이츠를 경유한 직구의 경우, 남성이...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