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전 속도 늦추고 싶다는 앤트로픽,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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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전 속도 늦추고 싶다는 앤트로픽, 이유는?

앤트로픽 인스티튜트는 5일 ‘AI가 스스로를 만들 때(When AI builds itself)’라는 제목의 글에서 AI가 AI 개발을 이미 주도하고 있으며, 완전한 재귀적 자기개선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앤트로픽 개발 코드의 80% 이상을 클로드가 작성한다. 2025년 초 클로드 코드 출시 전 이 비율은 한 자릿수에 불과했다. 1년여 만에 코드 생산의 주체가 인간에서 AI로 역전된 것이다.

SW 개발 파트너 IBM 밥, 대형고객 ‘기술부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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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 파트너 IBM 밥, 대형고객 ‘기술부채’ 노린다

IBM이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기술부채’ 해소와, 규정 및 규제 준수에 초점을 맞춘 AI 코딩 도구를 출시했다. 메인프레임, 파워 시스템 등을 위해 개발된 레거시 코드를 최신 인프라와 플랫폼 기반으로 빠르게 이전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주기(SDLC) 전반에서 AI 코딩 도구의 보안성과 통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강점을 내세웠다.

[플레이BN] 원작 팬심 정조준,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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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원작 팬심 정조준,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평소 미국 드라마 자주 보시나요. 제 인생작이자 가장 큰 실망을 준 후회작은 바로 HBO미드 ‘왕좌의 게임’ 입니다. 중반까지는 현실감 넘치는 전투와 첨예한 정치 관계를 다루는 인생 판타지 드라마였는데 마지막 시즌에서 허무한 결말과 캐릭터 붕괴로 큰 실망을 주었습니다. 저와 의견이 일치한 시청자들이 많았는지 제작사 HBO에 마지막 시즌8만 다시 만들어달라는 청원이 50만명을 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좌의 게임을 인생작으로 뽑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시즌4는 대다수 시청자들이 수작이라 말했던 시즌입니다. 주요 인물인 ‘존 스노우’가 이끄는 나이트워치(밤의 경비대) 공성전이 펼쳐진 시즌이었거든요. 이번에 넷마블에서 나온 ‘왕좌의 게임 : 킹스로드’는 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구동 가능한 기업용 AI…구글 ‘젬마4 12B’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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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구동 가능한 기업용 AI…구글 ‘젬마4 12B’ 공개

기업의 내부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 서버로 보내지 않고도 일반 업무용 기기에서 고성능 인공지능(AI)을 구동할 수 있는 모델이 출시됐다. 인터넷 연결이 차단된 사내망이나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 데이터 유출 방지가 필수적인 기업용 기업 간 거래(B2B) 시장을 겨냥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 개막 ‘전방위 AI 에이전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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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 개막 ‘전방위 AI 에이전트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을 개최하고 개발자의 AI 에이전트 구축과 운영, 기업 사용자의 업무용 에이전트 환경에 필요한 인프라와 개발도구, 플랫폼, 디바이스 등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행사에서 개발자의 AI 에이전트 혁신을 지원하는 수직, 수평 전반에 걸친 플랫폼 인텔리전스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메타,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해치’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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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해치’ 준비 중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구독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인포메이션 3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해치(Hatch)라는 코드명의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이 달 안에 테스트를 마칠 예정이다. 해치는 일정 관리, 이메일 발송 등 일상적인 업무를 대신 처리하고 소프트웨어도 직접 만들 수 있는 자율 에이전트를 지향한다.

팬덤부터 신규 유입까지, 모니터 밖으로 나서는 게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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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부터 신규 유입까지, 모니터 밖으로 나서는 게임사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핵심 지식재산권(IP)을 들고 모니터 밖으로 나오고 있다. 팝업스토어, 전시 공간, 체험형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심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용자 접점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인파가 몰리는 도심 속 공간을 게임 IP로 채우며, 게임을 접하지 않은 이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앤트로픽, 미국 증시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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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국 증시 상장 추진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AI 인프라 자금 확보를 위해 미국 증시 상장에 나섰다. 회사는 이번 기업공개(IPO) 관련 서류를 비밀리에 제출했다. 상장의 주도권 확보와 대규모 자본이 오가는 글로벌 AI 시장에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와 컴퓨팅 비용에 대비하려는 목적으로도 보여진다.

스노우플레이크, 엔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AI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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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 엔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AI 연합

스노우플레이크가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클로드 모델과 스노우플레이크 생성형 AI 제품을 통합해 기업용 AI 시장을 공략한다. 스노우플레이크의 플랫폼은 앤트로픽의 프론티어 모델을 네이티브로 통합하고, 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은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의 보안과 거버넌스 역량 하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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