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종철

2018년 스마트 제품 총정리 – 이종철 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제품들

  올해의 스마트폰 – 갤럭시노트9 지문인식 버튼이 짚기 어려운 곳에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가장 완성도+가성비가 훌륭한 제품. 더불어 블루투스를 탑재한 S펜의 존재 가치. 1TB를 만들 수 있는 넉넉한 공간 등. 삼성전자가 바이라인네트워크를 몰라서 리뷰는 못 했다. 가격은 물론 비쌌지만, 같은 512GB 기준으로 아이폰XS Max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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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과 스피커를 한꺼번에, 피아톤 볼트BOLT를 써봤다

  IT 기자를 괴롭히는 방법이 있다. 핸드폰 뭐 사야 돼? 그건 비싸지 않아? 노트북 뭐 사야돼? 그건 왜 그렇게 비싸? 맥북은 결제 안 되지 않아? 같은 질문을 꼬리를 물면서 하는 것이다. 이런 질문을 들을 때마다 IT 기자가 된 것을 후회한다. 그런데 요즘은 하나 늘었다. 블루투스 이어폰에 관한 것이다. 에어팟 줄 없으면 불편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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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매된 웨어러블 슈즈 퓨마 RS-COMPUTER, 레트로의 가치

  퓨마의 RS-COMPUTER 1986년 등장했던 퓨마의 RS-COMPUTER가 재발매됐다. 물론 매진됐다. RS-COMPUTER는 퓨마의 RS(Running System) 신발 뒤꿈치 부분에 소형 컴퓨터를 단 제품이었다. 일명 컴툭튀. 기능은 당시치곤 혁신적이다. 운동시간, 운동한 거리, 소모 열량을 기록한다. 이를 컴퓨터(애플 I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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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게임 안 하는 사람이 게이밍 폰을 써봤다, 레이저폰2

  게이밍 폰을 표방하는 스마트폰은 여럿 있다. 갤럭시노트9도 게이밍 폰을 표방했다. LG폰들도 마찬가지. 그러나 게이밍 하드웨어 회사가 내는 스마트폰은 흔치 않다. 게이밍 제품 업체들은 주로 PC 게임 시장에 타깃을 맞추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대는 바뀌었다.     레이저가 레이저폰2를 내놨다. 레이저폰1은 언제 나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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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씽크패드 감성의 기계식 키보드, 코다치

노트북이나 키보드를 사용할 때 감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가 있다. 특히 특정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감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흔히 ‘감성’하면 주로 씽크패드와 맥북이 꼽힌다. 다른 랩톱 제품이 별로라서 그렇다기보다는 다른 랩톱이 외형을 자주 바꾸는 데 반해 두 제품은 정통성과 유산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두 제품의 키보드는 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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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채용정보 모아서 검색할 수 있어서 검색해봤다

어제(2018년 12월 17일)부터 구글 검색 내 채용정보를 모아주는 서비스가 시행됐다. 디자이너잡, 링크드인, 미디어잡, 벼룩시장, 알바천국, 인크루트, 잡코리아, 잡포스팅, 잡플래닛, 커리어, 플앤잡 11개 사이트와 제휴돼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자신이 구직하려는 분야+채용 혹은 경력, 신입 등의 단어를 조합해 검색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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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홀 디스플레이 폰 노바 4 공개, 갤럭시A8s 못지않아

  화웨이의 첫 펀치 홀 디스플레이 폰 노바 4가 공개됐다. 유출된바와 같이 전면에 노치가 없고 전면 카메라를 위한 구멍 하나만 뚫려있다. 펀치 홀 디스플레이, 홀 디스플레이, 카메라 컷아웃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부른다. 노치가 있는 스마트폰이 대부분 비슷하게 생겼듯 이 제품은 갤럭시A8s와 유사한 느낌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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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톡방’ 갤럭시 폰 새 문자 앱은 삼성 전용 아닌 안드로이드 메시지 기능이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에 채팅과 유사한 문자메시지 기능을 도입하는 것이 알려졌다. 기능은 단체 메시지, 늘어난 글자 수, 전송 가능한 멀티미디어 용량 증가 등이다. 또한, 페이스북 메신저와 같은 채팅 가능한 사용자, 읽음 여부 등 메신저가 제공하는 핵심 기능 대부분들이 들어가 있다. 즉, 문자메시지보다는 채팅에 가깝다. 삼성전자에서 이를 구현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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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은 어떻게 젊은이의 루이비통이 되었나

  삼성전자는 훌륭한 제품을 만들고 큰 헛발질을 했다. 슈프림 오리지널이 아닌 ‘합법적 가짜(Legit Fake)’ 슈프림 이탈리아와 협업을 진행하려 했기 때문이다. 슈프림이 뭐길래 컬래버래이션 소식에 열광한 이들이 있었을까.     슈프림은 영국 출신의 출신의 제임스 제비아(James Jebbia)에 의해 탄생했다. 제비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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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첫 홀 디스플레이 갤럭시A8S 발표, 슈프림 짝퉁 논란, 갤럭시S10 예측

  중국에서 삼성전자의 인피니트-O 스크린을 적용한 갤럭시 스마트폰이 발표됐다. 전체 화면을 그대로 쓰되 카메라 구멍만 뚫었다고 해서 인피니트-O 스크린으로 부른다. 외관은 너무도 강력했던 티저 이미지와는 다르게 아주 작은 양옆 베젤, 약간의 상하 베젤이 존재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티저 이미지에 비해 베젤이 있다는 것이지 실물 영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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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화재사건 피해 소상공인 요금감면 3~6개월, 별도 신청 시 위로금 지급

지난 11월 24일 있었던 KT 아현지사 화재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보상 방안이 시행된다. 일반 유무선 가입 고객의 경우 1개월의 요금 감면 보상이 주어지지만, 소상공인은 최근 3개월(8~10월) 사용요금에 따라 3개월 혹은 6개월의 감면이 이뤄진다. 동케이블 기반 인터넷 이용고객은 총 3개월의 요금을 감면하고, 동케이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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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세는 노치 아닌 홀 디스플레이? 그럼 내 돈 가져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기준 1위와 2위,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또다시 디스플레이 출시 전쟁 중이다. 이번엔 ‘홀 디스플레이’다. 홀 디스플레이란 노치 대신 스크린에 구멍을 뚫어 더 넓은 크기 대비 화면 비율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한국에선 주로 홀 디스플레이로 부르지만 카메라 컷아웃, 스마트폰 위드 디스플레이 홀, 홀-펀치 카메라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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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보관함을 스피커로 쓸 수 있는 피아톤 볼트BOLT

  2016년 9월 7일을 기억한다. 아이폰이 3.5파이 단자를 멸종시킨 날이다. 고통의 순례길이 시작된 날이라는 의미다. 집에 있는 모든 이어폰이 쓸모없어졌으며, 아이패드와 노트북을 챙기는 날은 따로 3.5파이-라이트닝 젠더 혹은 다른 이어폰을 챙겨야 했다. 직업 특성상 여러 폰을 쓰는데 안드로이드를 쓰는 날은 또 방구석에 쳐박아둔 3.5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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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in-1과 17인치 그램이 유출됐다, 역시나 가볍다

왠지 마케팅을 안 하거나 조용하게 마케팅할 때가 많은 바람에 나온지 안 나온지 잘 모르겠는 LG가 또 사용자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을 만드는 것일까. 두 가지 LG 그램 유출 소식이 있다. 해외 IT 매체인 lilputing이 보도했다.     1kg은 아니지만 1.09kg으로 15인치를 만들어낸 LG가 17인치 그램을 만들어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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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모니터급 화면 탑재한 게이밍 폰 레이저폰 2 국내 출시

  게이밍용 스마트폰 레이저폰2가 12월 4일 한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레이저(RAZER)는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게이밍 PC, 키보드나 마우스, 오디오 등을 만든다. 과거 맥북 에어 수준으로 얇은 게이밍 노트북을 만든 적도 있다. 제품 모두 비장하거나 화려한 무지개 컬러로 무장했다. 무언가 큰일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크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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