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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M1 사용자의 M2 맥북 에어 사용기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M2 맥북 에어를 가져왔습니다. 성능에 대한 충격적인 결과, 기대해주시고요. 자, M2 맥북 에어 관심 있는 분들은 이미 리뷰를 다 보셨을 텐데요. 성능이 더 높은 건 당연한 거라 갬성에 맞춰서 리뷰해보겠습니다. 우선 디자인, 퍼펙트. 굉장히 플랫하게 변했습니다. 와우. 애플 디자인은 이런 느낌이예요. 엄청 큰 쇠에서 필요한 부분만 딱 떼냅니다. 그래서 접었을 때 흠이 없는 완벽한 하나의 물질 같죠. 이 물성을 잘 다루는 게 애플 특징인데 점점 그 가공법이 진화해서 이제는 정말 좋은 쇳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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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새 맥북 에어에 탑재된 M2는 신작이 아닌 M1 개선판이다?

https://youtu.be/SJqUoocfbRk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새로 나올 M2 맥북 에어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애플이 지난주 WWDC에서 M2 칩을 내놨죠. 그리고 그걸 탑재한 맥북 에어∙맥북 프로가 나왔습니다. 맥북 에어 가장 큰 개선 사항 디자인이죠. 이 맥북 에어는 조금씩 개선이 있긴 하지만 거의 초창기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었거든요. 예전에는 포트 넣을 공간이 없어서 이렇게 딸깍하고 열어서 썼고요. 나중에 포트가 뚫렸죠. 여러분이 맥북 에어하면 떠올리는 디자인이 이겁니다. 이거 빵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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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1: 전화기의 의미를 재정의하다

WWDC 21에서 iOS, iPadOS, macOS가 업데이트되며 소셜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메신저 및 소셜 미디어 iOS 15, iPadOS 15, macOS Monterey에서 선보인 메시지 기능은 사실상 별도의 메신저 서비스 혹은 작은 소셜 미디어로 봐도 될 정도로 발전한 상태다. iOS 15에서의 아이메시지 핵심 기능은 멀티미디어 전송이다. 뉴스, 음원, 사진, TV 프로그램, 팟캐스트, 링크 등을 공유하고 이것을 메시지 창을 떠나지 않은 상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사용자를 태그하거나 답장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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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맥북은

2020년말 맥북이 공개될 때 유일하게 실망스러운 점으로는 외관 업데이트가 없다는 것이었다. 하드웨어 설계가 변경되면 내부 설계가 모두 바뀐다. 따라서 외관 역시 변경할 여지가 생긴다. 예를 들어 부품을 조합해서 만드는 제품에서, SoC 형태로 칩이 바뀌었으므로 내부에 더 많은 공간이 발생하면 그만큼 제품을 더 얇게 만들 여지가 생긴다. 그러나 애플은 기존 노트북의 형태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설계 역시 큰 변화는 없다. 맥북 에어의 경우 쿨링팬 자리를 비워놓았고 배터리와 다른 부품들은 거의 동일한 곳에 위치시켰다.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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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M1 맥은 무엇인가

애플의 M1 칩셋 탑재 제품이 출시 전부터 대호평을 이루고 있다. 그렇다면 다음 M1 맥은 무엇이 될 것인가. 뉴 아이맥 애플 실리콘 탑재 제품으로 가장 확실한 것이 아이맥이다. 아이맥은 근 10년간 폼 팩터 변화가 없었으며, 2012년, 측면이 두꺼운 아이맥에서 측면이 얇은 아이맥으로 전환한 것이 전부였다. 아이맥 프로는 전면은 동일하고 섀시 설계부터 다른 제품이다. 애플 제품 대부분을 유출한 밍치 궈는 2020년 4분기 혹은 2021년 1분기 중 24형 아이맥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2020 4분기는 지난 상태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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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칩 맥북 에어는 16형 맥북 프로 성능을 뛰어넘는다

애플 실리콘 맥북 출시 전 사용성에 대한 관건은 세가지였다. 1. 성능과 가격이 보장될 것인가 2. 앱 호환이 될 것인가 3. 얇고 가볍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이 중 2번은 당장은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고 3번은 얇고 가벼운 것보다는 배터리 타임 보장으로 애플은 결론을 내렸다. 2번과 3번 모두 추후 해결될 수도 있는 문제다. 인텔 맥과 달리 애플이 키를 쥐고 있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든 조정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성능에 대해서는 2020년형 맥북 에어 정도의 성능은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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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1월 10일 이벤트 One More Thing 유출 총정리

애플이 세번째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대면 시대에 진입한 이후 애플은 청중 없이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이점을 살려 한번만에 끝날 이벤트를 세차례에 나눠 진행하고 있다. 애플의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애플 실리콘 맥, 에어팟 스튜디오, 에어태그, 애플 TV 등이다. 애플 실리콘 맥 출시가 가장 유력한 제품이다. 애플은 6월 이벤트인 WWDC 2020에서 애플 실리콘을 활용한 맥을 2020년 내 선보일 것으로 발표했다. 또한, 애플 이벤트 초대장의 AR이 새 맥북 출시를 강력하게 암시하고 있다.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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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는 새 12인치 맥북 미리 보기다

애플이 지난 9월 이벤트에서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에 들어간 칩셋 A14 바이오닉은 PC용 애플 실리콘의 미래를 보여준다. 이 제품의 특징은 A13보다 40% 빠른 6코어 CPU, 30% 빠른 4코어 GPU 등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뉴럴 엔진을 16코어 탑재해 AI 성능을 2배 수준으로 향상했다는 것이다. 머신러닝 성능은 CPU, GPU, 뉴럴 엔진이 모두 유기적으로 작동하게 설계돼 있다. 애플이 키노트에서 밝힌 바로는, 4K 영상 편집, 저화질 이미지 자동 개선, 콘솔 수준의 2K 60fps 게이밍 등이다. 물론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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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맥북 프로 13 사기 전 꼭 알아야할 것

애플이 지난해 업데이트한 13형을 리뉴얼했다. 지난해 업데이트가 CPU 등의 작은 업데이트였다면 이번 업데이트는 설계가 바뀌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16형과 마찬가지로 키보드다. 가위식 키보드로 변경 나비식 키보드가 사라졌다. 키 트래블(눌렀을 때 눌리는 전체 깊이)이 0.1mm 수준이었던 나비식 키보드는 사실 누른다기보다 건드린다 정도의 깊이감을 자랑했다. 이것이 1mm의 깊이를 가진 가위식 키보드로 변경된 것이다. 사각형 방향키 역시 ㅗ자 형태로 변경됐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터치 가능한 펑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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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arly 맥북 에어 구매 시 주의할 점

기본 제품 프로세서는 i5가 아니다 맥북 최초로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들어간다.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특징은 저전력임에도 딥 러닝 부스트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10나노 공정 제품이다. 새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정확한 모델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본 제품의 코어 프로세서가 i3인 것은 밝혀져 있다. 최대한 비슷한 모델을 찾으면 i3-1000G4를 기준으로 커스텀 생산한 모델로 보인다. 2019년형까지의 맥북 에어는 i5-8210Y를 사용해왔다. 한 세대 차이가 있으므로 i3-1000G4가 8세대 i5보다 성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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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LED 맥북 프로 14형 제품 등장하나

애플 유출계의 쌍두마차 밍치궈가 맥북 프로 14형에 대해 언급했다. 13형 맥북 프로가 14형으로 대체된다는 이야기다. 16형이 15형을 대체한 것과 비교해보면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다. 밍치궈는 주가를 위해 리포트를 만드는 분석가로, 대부분의 신규 애플 제품을 정확히 예측한 바 있다. 밍치궈의 예측에 따르면, 올해 6개의 미니 LED 제품이 나오고, 그중 하나가 14.1형 맥북 프로라는 것이다. 출시 시기는 3분기 혹은 4분기로 점쳐진다. 미니 LED는 마이크로 LED와 LED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기술이다.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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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구매 전 고려할 것

맥북 에어의 느린 쓰기 속도 프랑스 맥 관련 웹사이트 Consomac의 테스트 결과 맥북 에어의 SSD는 2018 버전보다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맥북 에어 쓰기 속도는 920MB/s, 읽기 속도는 2GB/s였으나, 2019 맥북 에어는 쓰기 속도 1GB/s, 읽기 속도 1.3GB/s를 기록했다. 쓰기 속도(파일을 저장하거나 새로 만듦)의 경우 소폭 상승했으나 읽기 속도가 많이 떨어진 셈이다. 속도 비교는 256GB 모델을 기준으로 한다. 128GB 제품은 쓰기 500MB/s, 읽기 1.3GB/s다. 제품을 사용할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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