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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현시점 가장 완벽한 올인원 VR 피코 4 슬픈 리뷰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가장 통증 없는 VR, 피코 4를 가져왔습니다. 이 리뷰는 슬픈 리뷰입니다. 자, 피코 4, 피코 네오 3가 여름에 나왔었는데 빠르게 나왔네요. 가장 큰 변화는 무게 그리고 해상도입니다. 무게는 줄을 걸었을 때 642g에서 555g이 됐는데요. 원래도 이 피코 제품은 본체는 앞에, 배터리는 뒤에 배분해놓아서 별로 안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안 아파진 거죠. 물론 통증이 0은 아닙니다. 정수리에 하중에 쏠리기 때문에 저 같은 콘헤드는 여기가 아파요. 반대로 맥반석 계란 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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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들은 왜 메타버스를 욕심낼까

메타버스 안 하는 기업 없다고 하지만, 게임사 다음으로 메타버스에 적극적인 업계가 있습니다. 바로 통신입니다. 그 이유는 당연합니다. 메타버스의 전제조건이 5G 이동통신이기 때문이죠. 통신 인프라는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의 핵심으로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통신사들에게 메타버스 사업은 다소 뜻밖의 사업은 아닙니다. 기술적 유사성이 높아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동시에 통신, AI 등의 기존 사업과 융합도 할 수 있으니까요. 다시 말해, 통신사에게 메타버스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난 18일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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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벤더블 TV 어디다 쓸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이제 벤더블 TV 시대가 열렸습니다. 과연 어디에 쓸모가 있을지 한번 톺아봅니다. 벤더블 TV, 구부릴 수 있다는 뜻이죠. LG가 발표했고요. 삼성은 안 한다고 하네요. 사실 벤더블 TV는 예전부터 만들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LG에서 4년 전에 이미 롤러블 TV를 만들었는데 벤더블을 못 만들 리가 없죠. 작년 CES에서도 선보였고요. 롤러블, 폴더블, 벤더블, 스트레처블 모두 원리는 똑같습니다. 곡률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거죠. 곡률은 얼마나 휘느냐-이런 이야깁니다. 폴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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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디스플레이] 삼성이 철수한 LCD에 진심인 LG, 향후 방향은?

[편집자주]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소식을 기업 전략과 경쟁 구도, 시장 배경과 엮어서 설명합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소식이 매일같이 쏟아지지만 익숙하지 않다 보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 기업의 전략과 성장 배경을 알면 왜 그 제품을 출시했는지, 회사의 전략과 특성은 어떤지 엿볼 수 있습니다. 더 넓게는 시장 상황과 전망을 살펴볼 수도 있죠. 하나씩 함께 파고 들어가보면 언젠가 어려웠던 기술 회사 이야기가 친근하게 다가올 거예요.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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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호실적 이어지는 LX세미콘, 다음 목표는?

국내 팹리스 기업 LX세미콘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시장점유율 최대치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증권가에서는 LX세미콘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입니다. LX세미콘은 LX그룹의 반도체 계열사입니다. LX그룹은 LG로부터 계열 분리되어 나온 기업인데요, 과거 LG그룹이 영위하던 일부 사업을 가져와 영위하고 있습니다. 현재 LX그룹은 지주회사 격인 LX홀딩스와 LG그룹으로부터 가져온 ▲LG상사 ▲판토스 ▲LG하우시스 ▲LG MMA와 오늘의 주인공 ▲실리콘웍스, 지금의 LX실리콘을 계열사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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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영업이익 선방한 LG엔솔, 핵심 요인은?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의 올 1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분쟁,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봉쇄, 고객사의 부품 수급난 등 여러 매크로 리스크가 존재했음에도 영업이익을 개선했기 때문이다. LG엔솔은 IPO 이후 첫 실적발표를 27일 진행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회사 매출은 4조3423억원, 영업이익 258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 2.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1% 감소, 전분기 대비 24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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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폴더블 OLED 랩톱 시대가 온다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근거리에 있는 트렌드, 폴더블 노트북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노트북은 원래 접는 거 아니냐 하면 화면이 접힙니다. 폴더블 폰이 처음 나왔을 때 제가 그거 뭐하러 써! 라고 했었는데 노트북은 스타일러스 태블릿으로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활용도가 좀 더 생깁니다. 올해 1월에 열린 CES 2022에서 인텔이 폴더블 노트북 규격을 EVO에 포함시켰죠. 이 EVO는 인텔이 매년 발표하는 괜찮은 노트북의 규격입니다. 인텔 프로세서를 단 노트북 성능이 너무 천지차이라서, EVO 인증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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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물걸레 자동으로 빨고 말려주는 로봇청소기 에코백스 X1 옴니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제가 청소하다 지쳐서 로봇청소기를 가져왔습니다. 이 제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공청소에, 물걸레, 물걸레 빨고 말려주는 기능까지 들어갔습니다. 저로 말씀드리자면, 거의 10년 전부터 로봇청소기를 써온 고인물입니다. 깨끗한 건 좋은데 귀찮은 건 싫기 때문이죠. 여러분 로봇청소기가 세대가 있다는 것 아시나요? 조금씩 발전해왔는데요. 초창기 제품들은 카메라로 사물·지형을 파악합니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딥러닝이라는 개념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마냥 피해만 다니죠. 가끔씩 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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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디스플레이] 적과 ‘OLED’ 한 배 타는 삼성-LGD, 속내는?

[편집자주]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소식을 기업 전략과 경쟁 구도, 시장 배경과 엮어서 설명합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소식이 매일같이 쏟아지지만 익숙하지 않다 보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 기업의 전략과 성장 배경을 알면 왜 그 제품을 출시했는지, 회사의 전략과 특성은 어떤지 엿볼 수 있습니다. 더 넓게는 시장 상황과 전망을 살펴볼 수도 있죠. 하나씩 함께 파고 들어가보면 언젠가 어려웠던 기술 회사 이야기가 친근하게 다가올 거예요. 삼성전자가 2분기부터 LG디스플레이에서 생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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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자를 위한 올레드 TV 가이드

42형부터 97형까지 LG전자의 2022년 올레드 TV 라인업 분석 LG전자가 올해 초 열린 CES 2022에서 2022년형 올레드 TV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3년, CES에서 55인치 올레드 TV를 공개한 이후 10년의 기술과 노하우가 담긴 것이다. 모니터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42형에서부터 세계 최대 크기의 올레드 TV 97형까지 8가지 사이즈로 LG전자는 세계 최다 올레드 TV 라인업을 구축했다. 다양한 사이즈 외에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R, LG 올레드 에보(OLED evo) 오브제컬렉션 등 혁신적인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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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핫이슈 읽기] 국내 AI 연합체 무엇이 있나

인공지능(AI)이란 주제 아래 대규모 협의체가 구성됐다는 소식이 잇달아 들려온다. LG는 최근 국내외 13개 기업이 모인 민간 연합체를 구성했다. LG 이전에는 카카오와 네이버가, 그 이전에는 KT, SKT와 같은 통신사가 AI를 주제로 연합을 꾸린 바 있다. 두 기업 간 협약을 넘어 여러 기업, 기관 간 협의체 구성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이유는 그만큼 AI 기술 개발이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선 초거대 AI와 같은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학계와 산업계 협업이 중요하다. 학계에서는 AI 주제를 연구하는 교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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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기업 모인 LG 초거대 AI 연합체, 어떤 과제 진행하나

LG가 자사 초거대 인공지능(AI) 엑사원(EXAONE)을 중심으로 국내외 13개 기업이 모인 민간 연합체 ‘엑스퍼트 AI 얼라이언스(Expert AI Alliance)’를 발족했다. IT∙금융∙교육∙의료∙제조∙통신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LG AI 연구원과 협업해 엑사원을 고도화하고 활용 사례를 만든다. LG AI 연구원이 주도하는 이 연합에는 ▲구글 ▲우리은행 ▲셔터스톡 ▲엘스비어 ▲EBS ▲고려대의료원 ▲한양대병원 ▲브이에이코퍼레이션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LG CNS가 초기 멤버로 참여한다. 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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