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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 미만 노트북 신제품, AS 보강한 요가 슬림 7i 카본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새로 나온 요가, 요가 슬림 7i 카본 모델을 가져왔습니다. 레노버에서 제품을 대여받아서 제작합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자, 요가는 잘 아실 거고요. 숫자 뒤에 i가 붙으면 인텔 프로세서를 썼다는 이야깁니다. 이 제품은 12세대 인텔® 코어™ i7-1260P 프로세서 제품입니다. 프로세서 이름 맨 뒤에 P가 붙었죠. 노트북용 12세대 프로세서는 H, P, U 이렇게 구분되거든요. H는 거의 게이밍 노트북 수준의 고사양 프로세서고 U는 저전력입니다. 그럼 P는? 성능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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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비즈니스 노트북의 기본사항은 보안, 델 래티튜드 9430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일반 노트북과 비즈니스 노트북, 어떻게 다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광고가 포함돼 있습니다. 자, 우선 비즈니스 노트북과 일반 노트북 가장 큰 차이. 저는 프로세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인텔 프로세서 같은 경우에는 기업용이 따로 있어요. 부품이 조금 다릅니다. 똑같은 i5/i7이지만 vPro 시리즈라는 게 있어요. 이게 일반 프로세서에 없는 기능들이 있는데요. 크게 하드웨어 실드, EMA 이거 두개만 아시면 됩니다. 여러분 해킹 중에 제일 빡센 게 뭔지 아시나요? 기기 하드웨어 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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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비즈니스 노트북은 소비자용과 정말 다르다, 델 래티튜드 9430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PC로 작업을 처리하면 가끔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스마트폰에 비해 PC는 자동화가 덜 이뤄지는 경향이 있는데, PC의 성능이 부족하다기 보다는 제품의 사용 패턴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다. 늘 사용자 주변에 있으며 각종 센서로 생활 습관을 파악하는 스마트폰에 비해 PC는 목적이 있을 때만 접근하는 제품이므로 스마트폰과 같은 라이프사이클 데이터를 가지기 어렵다. 그런데 이 악조건에서도 스마트폰처럼 작동하는 윈도우 PC가 있는데, 델의 랩톱 제품이 주로 그렇다. 델의 PC용 AI 델 옵티마이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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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요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게이밍 랩톱 에이서 니트로 5 AN515-58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새로운 슬로우 쿠커를 가져왔습니다. 슬로우 쿠커 아시죠? 그런데 발효보다는 음식을 데우는 데 더 유리합니다. 자 제가 차갑게 먹으면 힘든 음식 가져와봤습니다 여러분이 시중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삼각김밥과 커피 가져와봤는데요. 잘 데워질지 실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쿠커, 놀랍게도 게임 기능이 있습니다. 이름은 에이서 AN515-58이고요. 슬로우 쿠커인데 키보드와 모니터가 달려 있습니다. 요리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발열체는 세계 최고의 조리기구 기업이죠. 인텔의 엘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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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자취방 친구에서 직장인 친구가 된 요가 7i

요가는 과거에 자취방 친구였다. PC가 없는 좁은 대학생 자취방에 딱 적합한 물건이었기 때문이다. 그때의 이종철 학생은 매트리스만 있는 침대에서 협탁을 놓고 밥을 먹고 공부는 안 하고 컴퓨터를 했다. 자기 전에는 TV 대신 컴퓨터로 동영상 같은 걸 다운받아서 봤는데, 다른 노트북은 누워서 거치할 방법이 없었던 데 반해 요가는 어떤 자세로도 거치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초창기 요가 모델은 빛나는 주황색이었으므로 전기세를 아끼느라 불을 켜지 않아도 밟지 않거나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그러던 요가는 이제 대중용 프리미엄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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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가 맥북을 갑자기 디스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의 오피셜 유튜브 계정이 갑자기 맥북과의 비교를 시전했다. 서피스가 먼저 때렸으니 팩트로 좀 때려본다. 왜 풀스크린이 안돼? 서피스 계정의 배우는 “왜 풀 터치스크린이 안돼냐”고 묻는다. 맥북에서 풀 터치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필요가 없어서다. 조니 아이브는 애플에 몸담고 있을 때 “맥의 터치스크린이 특별히 유용하지 않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스티브 잡스는 “유저 테스트를 수천번은 해봤는데 수직 스크린에 터치를 넣는 건 쓸모가 없었다(We’ve done tons of user testing on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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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966g 랩톱 요가 슬림 7i 카본, 믿고 사도 될 정도일까

평소 돌아다닐 일이 많아 경량화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따라서 회사에서는 데스크톱을 쓰고 외부에서 일할 때는 주로 아이패드에 스마트 키보드를 붙여서 쓰다 최근에는 큰 스마트폰+블루투스 키보드 조합으로 갈아타기도 했다. 현재 가방에서 일할 수 있는 기기의 무게는 1.1kg->약 600g->약 450g까지 줄였다. 1.1kg는 맥북 에어 11형, 600g은 아이패드 프로 10.5+스마트 키보드, 350g은 스마트폰+블루투스 키보드다. 블루투스 키보드는 키감이 좋은 제품 중 가벼운 편인 MS 폴더 키보드를 쓴다.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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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직접 설계한 노트북, NUC M15 랩톱 키트

인텔이 직접 설계한 노트북을 공개했다. 판매용은 아니다. 팔지 않는 이유는 이 제품이 화이트 박스 제품이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라벨갈이용 제품이다. 인텔이 이러한 제품을 선보이는 이유는 델, 레노버, HP처럼 설계를 직접 할 여력이 없는 소규모 업체들에게 설계를 제시하고, 이 제품을 구매해 자사의 디자인을 입혀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R&D 비용은 업체 운영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선보이는 것이다. NUC 브랜드는 인텔이 보유한 미니 PC 브랜드다. NUC M15 발표 이전에는 윈도우 1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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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의 966g 13.3인치 노트북 요가 슬림 7i 카본

레노버가 요가 브랜드를 국내 론칭하고 여러 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실 요가 브랜드는 이미 론칭돼 있는 상태였는데, ‘레노버의 요가’ 인식이 강해 알려지지 않았던 것뿐이다. 요가는 원래 컨버터블 랩톱 라인업의 이름이었다. 부르기 쉽고 직관적인 이름이라, 한때는 360도 젖혀지는 다른 제조사의 노트북도 ‘요가 스타일’로 불렸다. 그러나 새롭게 론칭된 요가 브랜드는 컨버터블 노트북 외에도 씬앤라이트, 디태처블 2-in-1 등을 포함한다. 그러나 네이밍이 워낙 기억에 남을만한 작명이라 사람들은 계속 컨버터블 노트북을 요가로 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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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Hz 돌파한 인텔의 10세대 코어 H 프로세서와 레노버 노트북 리전

인텔 코어 프로세서 H 돌파하기 어려운 것으로 여겨지던 클럭 속도 5GHz를 모바일에서는 인텔이 먼저 돌파했다. 주파수 숫자는 반복적으로 연산을 수행하는 속도를 말한다. 1 헤르츠(Hz)는 파동이 1회 발생하는 것이므로 단순한 1회의 연산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따라서 클럭 속도가 5GHz로 표기돼 있다면 1초에 CPU는 50억번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물론 현재 CPU는 싱글코어가 아닌 멀티코어가 기본이므로 주파수가 무조건적인 성능 지표는 아니다. 10세대 인텔 코어 i9-10980HK는 터보 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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